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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에 쉬고 있었던 노트를 썼다. 간략하게 감사한 일과 오늘 할 일을 적고 하루를 시작하니까 기분이 가뿐하고 좋았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가짐을 갖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 하루종일 포트폴리오와 씨름한 것 같어....^^..난 진짜 디자인적인 감각은 거의 없다고 봐야할 것 같다. 폰트나 크기, 배치같은 것들은 이쁘게 못하겠어ㅠ그리고 도저히 영감도 안떠오름...
*파란원 씀. *다수의 논문과 실제 수술영상(검색하면 나오는 것들만), 의학드라마, 서적을 참고하였습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병원은 허구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 지명, 병원과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1주일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연호와 채운은 최선을 다했다. 가끔씩 무신경해지고 표현을 안 할 때도 있었지만 금방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오늘은 겜 들어갈 때 조금 두근거리면서 들어갔다. 작물에 물 주려고<ㅋㅋ 근데 이게 현실 시간으로 3일이 걸린다는 것은 들어서 알고있었는데, 그 3일동안 실제로 작물 폴리곤이 커진다는 건 모르고 있었다. 이걸 왜 쓰는거냐면 내가 엄청나게 감동을 먹었기 때문이다.(?) 딱 들어갔는데 뭔가...달라져 있더라고. 뭐지? 커진건가??? 하면서 어제 찍은 스샷...
미래는 다시 쓰였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라하 티아는 무릎을 꿇고 앉은 채, 침상에 누운 영웅의 손을 꼭 쥐었다. 미약한 온기만 남은 손은 그가 놓으면 맥없이 떨어질 터였다. 하나에는 벌써 며칠째 깨어나지 못했다. 얕게 오르락내리락하는 육신은 아직 그녀의 몸에 숨이 붙어 있음을 말해주었지만, 그저 살아있을 뿐, 의식은 갖은 수를 써 봐도 여전히 저편...
본 글은 당신이 러닝하는 커뮤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글입니다.관련이 있지 않는 이상, 이 글을 읽는 것을 지양하며 원하지 않습니다. #1:1 낮임에도 어두컴컴한 작업실 한켠에 촛불을 켜두고, 하나 트인 창문 옆에서 그는 안경을 쓰고서 나무조각을 깎고 있었다. 그의 옆엔 타인을 위한 의자가 있다. 폭신하고, 마냥 기대 앉기 편한 1인용 소파가.당신이 창 밖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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