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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더보이즈 빵사연애 사진 한 장으로 소설을 쓸 수 있나요? - 네 있더라고요 3주년 기념 여행, 소설 한 편 뚝딱! * 구어체 사용, 내용 모두 상상임 * 수위는 아닌데... 15금 정도? 있음 주의 오늘은 여주와 영훈이 사귄 지 3주년이 되는 날이었음. 기념으로 좋은 호텔에 2박 3일 놀러 가기로 했는데 운 좋게 기념일이 딱 금요일이길래 금요일 저녁에 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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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틈새로 느지막이 흘러든 무더위가 여름 방학을 며칠 앞둔 방과 후 교실을 후끈하게 달궜다. 우리는 더위를 피해 선풍기 앞에 앉아 농땡이를 쳤다. 대화의 주제는 빠르게 바뀌었다. 성적이었다가 대학이었고 계절이었다가 사랑이었다. 기말고사 등급이 어쩌고 여름 방학 보충 수업이 저쩌고. 덥다가도 불쑥 사랑이 튀어나왔다. 한숨을 푹 쉬었다. "망했다. 벌써 한여...
축축한 어둠 속에서 피어오르는 눅눅한 먼지 냄새는 언제나 뭔가가 떠오를것 같은 기분이 들게 했지만, 그사람은 가벼운 먼지만큼이나 아련하게 피어오르는 따뜻한 추억을 가질만한 사람이 아니었다. 잉게르는 마법으로 작은 빛 덩어리를 만들어 두사람 주변을 둥둥 떠다니게 했다. 맥스는 마법으로 만들어진 구체를 보며 순진한 목소리로 감탄사를 시원하게 날렸다. 마법사 대...
barnacle boi의 restart. 라는 곡입니다. 한곡 반복 가능하시면 그렇게 들어주시고, 안되는 분들은 아래 걸로 들어주세여. 완벽한 착지야. 여주는 스스로에게 뿌듯했다. 그러나 뿌듯함이 길어질 새도 없이, 몸 아래에서 닿아오는 느낌이 불쾌해 바로 몸을 일으켰다. 아래로는 감사하게도 저의 쿠션이 되어준 좀비가 목이 꺾인 채로. 그 좌우로는, 떨어질...
백아가 자주 가는 화방의 이 층은 찻집이다. 배를 타고 땅을 걸어 온 찻잎이 다른 곳보다 향은 짙고 수색은 맑다 하여 호평이었다. 하지만 도성의 대감이라 해도 쉽게 갈 수 없었는데, 찻집이 객을 골라 받았기 때문이다. 그런 찻집 다회전에 백아가 있다. 삿갓을 벗기는커녕 갓 끝에 매달린 가림천도 거두지 앉은 그는 땅딸막한 남자와 대면하고 있었다. “선생께서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배현진의 삶은 그를 생판 모르는 뭇 타인도 단 두 마디면 정의할 수 있다. 적당한. 전형적인. 적당히 화목한 가정, 적당히 엄한 아버지 슬하에서 빠듯하게 혼나 가며 적당히 성적에 쪼들리는 수험생 입장, 적당히 괜찮은(어쩌면 평균보다 아주 조금 상위치인) 성적, 적당한 교우 관계, 적당히 모난 데 없이 유순하고 순종적인 성격, 적당한 기준점, 적당한 모범생,...
애써 외면하며 가슴 깊은 곳에 밀어두었던 감정의 응어리가 지한의 숨통을 죄기 시작한 그해 겨울, 거짓말처럼 해영의 글도 뚝 끊겼다. 당시의 연지한은 제 일만으로도 버거워서, 아직 완성이 안 됐다는 류해영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었다. 다소 갑작스러웠지만 다른 사람이 아닌 그의 일이다. 제게는 든든한 버팀목이나 다름없는 형의 말이었으니, 별일 아닐 것이라고 믿어...
산에서 내려와 집으로 돌아온지 어느덧 2주가 지났다. 토쥬로가 시도때도 없이 울어대는 통에 나와 서방님은 물론이고 센쥬로도, 아버님도 눈 밑이 퀭해졌다. 그 중에도 가장 심한 건 서방님이었다. 밥을 먹어야 할 때는 나를 깨우셨지만 그럴 때가 아니면 내가 깨지 않도록 밖에 나가서 아이를 달래셨다. 몸이 다 나은 것도 아닌데 계속 이러면 코쵸우 씨께 편지를 보...
* [바다], [달]전력 참여, 그냥 평온한 글입니다 달빛이 내리 쬐는 창. 차영은 그 창 옆에 놓여있는 의자에서 뜨개질을 하며 바깥 공기를 크게 들이켰다. 몰타 인근의 섬인 이곳, 지푸라기에 온 지도 벌써 6개월. 사실 처음에는 여행 차 왔었는데, 한국으로 돌아갔을 때 아이를 가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차영은 아이가 태어날 때까지는 일단 섬에서 지내겠다고...
*https://mobile.twitter.com/nminrgw/status/1395302519593570308 썰풀다가 보고싶어서 날조. *그냥 보고싶은 장면을 갈겨서.. 이해안될수도 있음.썰보시는걸 추천.. * "내가 처음이 아니죠?" 여자는 문득 그리 물었다. 다정하게 안아주는 남자의 품에서 웃으며 그렇게. 처음이 아니라는 말은 무수한 해석의 여지가 ...
Model : 이지민 Photo : 포픽 / POPIC - Instagram : https://instagram.com/hello_dongs - Twitter : https://twitter.com/kaxpopic - Youtube : https://www.youtube.com/user/dpswpf0426 * 촬영문의 : 오픈카톡 '포픽' (open.k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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