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템페스타;폭풍 / 피오자; 비 / 셀레노; 태양 / 풀미네;번개 / 누볼라;구름 / 넵비아;안개 / 치엘로;하늘) 스트레인지는 로즈의 말을 토대로 여러 세계를 살폈지만, 쉽게 꼬리를 잡을 수 없었다. 다른 방법을 찾기 위해 토니와 대화를 나누기 위해 어벤져스 타워에 도착한 스트레인지는 토니와 마주한 온통 하얀 존재를 보게 되었다. "마침 잘 왔어, 닥터...
#프로필 " 아,그, 그러니까 아,안녕하세요...! " 이름: 세실 베일리 나이: 24 종족: 인어 키/몸무게: 179, 평균-4 성별: 여 외관: 성격: 소심한 " 저, 저기 제가 그, 아니...실례했어요 " 꽤나 소심한 편이다. 혹여나 누군가 자신을 쳐다보면 눈을 먼저 피하기 일쑤, 그 덕에 말도 먼저 건네는 일이 없다. 한번 말을 걸겠다고 결심을 하면...
로즈는 맑은 얼굴로 회의실 문을 열고 들어갔다. 아직 아무도 오지 않은 공간에서 로즈는 발을 동당거렸다. 몸은 성인이나, 하는 행동이 어린 로즈는 언제나 츠나요시의 걱정거리였다. "로지." "보스!" 주인의 춤을 찾아드는 강아지처럼, 로즈는 츠나요시에게 달려들었다. 츠나요시는 제게 안겨오는 로즈는 익숙하게 받았다. 이내 그의 품에서 멀어진 로즈는 빙글빙글 ...
진환유준_고등학생AU#2 찰나 01 진환은 그 날 이후로 꼭 서유준을 모르는 사람처럼 굴었다. 그는 복도에서 서유준을 만나도 시비를 걸기는 커녕 시선조차 한 번 던지지 않고 스쳐 지나갔다. 서유준이 한 번쯤 그를 붙잡으려고 한 것 같았으나 그는 아랑곳않고 지나쳤다. 실제로 손목이 붙잡혔을 때도 그는 미간을 찌푸린 채 손을 팍 쳐냈다. -너 서유준이랑 또 싸...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태용이 ‘푸른 장미’를 찾는, 다소 예스러운 메르헨풍 극을 올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재현은 조금 놀랐다. 인상과 매치가 잘 안 됐기 때문이다. “그 형이 좀 그래.” 도영이 부연했다. “그치, 안 그래 보이는데... 은근히 그런 걸 좋아하더라고. 근데 내용은 꽤 괜찮거든.” 태용은 학교에서 소소하게 유명인이었다. 일단 연기과가 아닌데 얼굴이 눈에 띄게 잘...
나는 당신을 오랫동안 지켜봐왔다. 이 작디 작은 시골동네에서 내가 당신과 만날 수 있었던 것은 어쩌면 내 인생에 주어진 일종의 행운이고 기적이었는지도 모른다. 우리가 아무리 같은 지역에서 나고 자랐다고 한들 그게 도쿄처럼 크고 넓고 복잡하고 사람 많은 동네였더라면 과연 나는 당신을 찾아낼 수 있었을까? 우리가 만날 수 있었을까? 지금처럼 우리가 이렇게 마주...
당신과 나, 어느 한 쪽이라도 좋으니 서로를 잊었으면 좋겠다. 잊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미 벌써 애저녁에 헤어진 마당에 지금에 와서 내가 이런 생각을 뒤늦게 하고 있다고 한다면 당신은 기막혀 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고서는 견딜 수가 없었다. 나는 무엇을 보아도 당신 모습부터 좇았고 무엇을 들어도 당신 소리부터 귀를 기울였고 ...
“키세.” 키세는 목소리가 들리는 방향으로 고개를 들렸다. 무뚝뚝한 목소리의 주인답지 않게 그의 차림새는 평소보다 꽤 가벼웠다. 사실 키세는 카사마츠의 사복차림을 볼 때마다 늘 그런 생각이 들었다. 선배가 졸업한지도 벌써 일 년이 지났는데, 늘 새롭다는 느낌이다. 키세와 같은 디자인의 흰 모자를 쓴 카사마츠가 합숙 때나 메던 크로스백을 어깨에 둘러매고 걸어...
사이버트론을 비추는 태양이 저물어가기 시작했다. 땅바닥으로 이어진 그림자가 길어지고 있는 것을 망연한 눈빛으로 쳐다보던 인간은 캐퍼트가 안내하는대로 따라갔다. 배정받은 숙소로 가는 길에 그들은 아무런 말도 주고받지 않았다. 캐퍼트는 이것저것 물어보고 싶은 것들을 미리 생각해두고 갔으나 인간의 피곤한 듯한 기색을 알아차리곤 그의 기분을 우선 맞춰줬다. 문가에...
아바시리를 탈옥한 후 히지카타는 한동안 과거를 떠올리지 않았다. 과거는 갇혀 있을 때 물리도록 떠올렸다. 그의 동료는, 기실 감옥을 벗어난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죽은 이들 뿐이었다. 창살 속에서 그가 가장 자주 떠올렸던 것은 누님의 댁에서 열렸던 검술 교습이었다. 아직 곤도 이사미가 아니었던 캇쨩이 두꺼운 목도를 들고 검을 휘두르는 시범을 보였다. 히지카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