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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옛날부터 듣던 노래인데 문뜩 너무 호열이같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노래에 맞춰 읽어주시면,,, 아마 조금 더 호열이 같을지두,,?! - 백호야, 너가 내가 가진 감정을 너가 알아채는 날이 올까? 백호야, 내가 너에게 내 마음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있을까? 백호야, 너에게... 내 감정을 밝혀도 네 곁에 있을 수 있을까.. 백호야, 나는 너...
태웅백호 얘네 고등학교때는 막상 서로를 어떤 성애적 감정이나 그런 상대로 볼 수 있다는거 전혀 인식도 못한 채로 졸업까지 쭉 같이 농구만 하다가 졸업하면서 진로 갈려서 그냥 서로를 막연하게 좀 얄미운, 그러나 배울 점 있는, 농구 같이 하면 즐거운 친구 정도로만 생각하고 헤어지면 어쩌지 서태웅 미국가서 국내 소식 거의 신경 못 쓰고 소식 들리거나 같이 미국...
[제가, 왜요?] 태웅의 대답을 들은 치수는 마른 침을 삼켰다. - 왜냐고 묻는데. - 그냥 밀어붙여. 너 잘하는 거 있잖아. 그의 옆에서 필담을 주고 받는 인물은 준호였다. 이 모임은 치수가 먼저 준호에게 연락을 하면서 시작되었다. 아무래도 동생이 이상해진 것 같다고. 그리고 그 원인은 태웅에게 있는 것 같고. 그렇다고 팀의 에이스를 함부로 건드려서 이제...
미국에 가게 되었다는 백호의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 호열은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보상을 받게 된 백호를 진심으로 축하하기보다도, 이제 백호가 더 이상은 자신의 도움이 필요한 소년이 아니라는 서운함보다도, 홀가분하다는 생각을 제일 먼저 했다. 어쩌면, 오래도록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자신의 고단한 사랑의 끝을 내려면 지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망상 속의 세계지만 즐거운 학교생활 하렴 얘들아... ------------------------------------------------------------------- 백호와 호열의 세계는 좁았다. 특히 학교 안에서 둘은 거의 똑같은 세계를 공유하고 있는 셈이었다. 백호군단은 말할 것도 없고, 공식적인 농구부 소속은 백호뿐이지만 백호군단도 농구부와 ...
호열아, 저기 있는 거 강이냐? 목을 길게 늘려 눈을 게슴츠레 뜬 백호를 돌아보고 그 시선을 따라가보니, 정말 강이 보였다. 이 근처에 강이 있었나, 그것까진 못 알아보고 왔는데. 백호야 가보고 싶어? 응. 물 보고 싶어. 원래 가기로 했던 공원을 뒤로한 채 호열은 스쿠터의 방향을 틀었다. 애초에 계획 없이 온 곳이였기에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재활 직후, ...
시간순.. (~23.02.22) 낙서엥용 //^^// 반뇨타 ccc 숭하다... 꽁지머리 셀카 주세뇨 제발 +승밍 승양 낙서 (~23.02.28)
한편 왕비마마께선 세상 행복 하다는듯 표정 지으셨지만 목소리 만큼은 그 누구보다도 진노 하셨기에 장수들과 병사들은 차라리 전쟁이 빨리 시작되었기를 바랬다고 합니다. 왕비마마께서 이곳에 죽으면 그동안 수련을 게을리 한 것으로 여겨 이는 전쟁 중 이니 역적으로 남길 것 이다 라는 말씀에 전쟁승리는 당연지사였고 일개 병사부터 장수까지 다칠지언정 죽지 않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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