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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이민형 : 아, 아? 치직- 이게 왜, 치지직- 다. 방송 장비 변경으로 인해 오늘도 테스트 방송을 진행하겠습니다. 방송부원의 점검이 완료될 때까지 조금만 양해 부탁드려요. 원 투, 원 투. 혁아, 점심방송까지 5분 남았는데 그렇게 혼자만 음악 듣고 있을 거야? 방송실에서 이어폰 금지야. 같이듣자같이부르자같이듣자같이부르자같이듣자같이부르자같이듣자 이동혁 : ...
방송에서 카나타의 생일을 축하하는 건 두 번째입니다. 정말 오늘은 이렇게 많은 피메들이 모여서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오늘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언제나 곁에 있던 카나타가 없어서 츤츤츤츤츤이 아니라 츤츤츤츤 라이트 츤으로 카나타에게 편지를 쓰려 합니다. 카나타를 처음 만났을 땐 계속 올려다보던 나지만, 지금은 옆으로 나란히 서 함께 아이돌을 목표...
이민형 : 아, 아아. 치직-. 지금부터 방송 장비 변경으로 인해 테스트 방송을 진행하겠습니다. 방송부원의 점검이 완료될 때까지 조금만 양해 부탁드려요. 원 투, 원 투. 혁아, 오늘은 신청곡 뭐 나왔엉? 이동혁 : 오늘? '내 얘길 들어봐' 랑 '컴백홈', '너의 의미', '먼지가 되어' 있어. 한 곡만 빼면 될 것 같은데? 이제노 : 최신 노래 사이에 ...
- 친애하는 카일 잘 지내니? 날 까먹은 건 아니지? ....아니길 바라. 요즘은 뭐하고 지내? 학교도 없으니까 개인 시간은 더 늘었겠지. 네 근황이 궁금해져서 말이야. .... 참고로 나는 요즘 여러가지 읽고 있어. 소설이든 뭐든. 아니면 차를 마시든가. 그리고 고민이 있어. 요즘 키가 하나도 안 커! 이건 아주 심각한 문제야. 반드시 대나무처럼 자랄 거...
빈센트 너무 몰아붙이지 마라, 니콜라스. 아서는 아직 어려. 마법사들 편을 들어도 어쩔 수 없지. 친어미인 왕비에게 버려진 그 원한을 아직 떨쳐내지 못한 거겠지. 아서 .....저는 어머님을 원망하고 있지 않습니다. 빈센트 그런가. 역시 마법사구나. 평범한 인간은 부모에게 버림받으면 부모를 증오하는 법이다. 평범한 사람은 이해가 되지 않아. 아서 ........
https://twitter.com/windy_owls/status/1256153085405061120?s=21 내가 보고싶은 장면만 그려봄 ㅎㅎ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날씨가 계속 흐렸다 맑아지기를 반복했다. 태형아, 이 옷은 입는 거니? 침대에 가만히 앉아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듯 퀘퀘한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었더니 엄마가 불쑥 외치는 소리가 들렸다. 엄마는 목이 쭈글쭈글 늘어난데다 소매가 팔꿈치에나 닿을 만큼 작아져버린 스웨터를 눈앞에서 팔랑팔랑 흔들어보였다. "이제 작아졌을 거 같은데, 버리자." 엄마가 들고있는 것이...
*** 흐느끼는 소리. 가방을 추스르던 그는 그대로 멈췄다. 의문스러운 감정보다도 섬뜩하다는 생각이 먼저 떠올랐다. 퇴근시간이 이미 지난 사무실에는 그 뿐이라는 점이나 이미 가로등이 어둑하게 비치는 늦가을의 야경 탓이 아니었다. 낮게 헐떡이는 목소리는 지나치게 현실감 있었고 필요이상으로 잘 들렸다. 짤막하게 메아리치는 울림으로 그는 소리가 계단에서 흘러나오...
- 본 글은 합작품으로서 60분동안 전력으로 작성한 글이며 제가 잡은 주제는 '깊은 바다로 잠수한 인어는 점차 빛을 잃어갔다' 입니다. - 본 글은 잠뜰님의 추리 컨텐츠엔 뜨리미널 리턴즈 인형공방 편을 각색해서 작성한 글로서 본편이 추리 컨텐츠인 만큼 스포 요소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 점 주의해주세요. - 전력을 처음 해보는 인간이라 내용이 많이 어색하...
아 이거 또 왔다갔지. 등골이 서늘한 익숙한 감각에 눈을 번쩍 뜬 민혁이 크게 숨을 끊어내쉬었다. 차가운 냉기가 온 몸을 타고 지나간 듯한 느낌에 숨이 달아 이른 새벽녘부터 아침을 시작해야한다는 것이 좀 억울했다. 인상을 찌푸린 민혁이 몸을 뒤틀며 신음했다. 아으으윽. 굳이 휴대폰을 뒤집어 시간을 확인하지 않아도 동이 트기 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
이 긴 일기? 와도 같은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사실 뭐 없다. 타돌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트친 동생한테 내가 정병 걸릴 뻔했던 프엑 빠수니 시절에 대해서 얘기를 해주다가 한계를 느끼고 포타로 넘어온 것도 있고, 그냥 언젠가 한번쯤은 나의 덕질을 기록처럼 어딘가에 남겨보고 싶다는 생각을 꾸준히 해오기도 했었고. 아무튼 이런저런 이유로 티엠아이 가득하고 ...
<아동강간녀의 감방생활 - 1>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삼류 사기꾼, 패배자, 미래 없는 젊은이. 소월 중앙 여자교도소에 수감 중인 몸이다. 치밀하지도 못한 머리로 남의 돈을 뜯어먹다가 이십대의 나이에 법의 철퇴를 받고 말았다. 여섯 명이 함께 생활하는 좁디좁은 감방에서 갑갑한 형기를 이어가고 있으려니 새로 들어오는 죄수는 최고의 흥밋거리였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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