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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그들의 어두운 외투 안에는어두운 빵과 어두운 심장이 담겨 있다빵과 심장은 무엇이 닮았는가오래될수록 까맣고 딱딱해진다는 점 - 심보선, <빵, 외투, 심장> - 커크는 손을 뻗었다. 감각이 멀어서, 자신의 손 같지도 않아서. 작위적으로 느껴지는 행동이었다.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손을 뻗었고, 그만큼 욕심을 냈다는 사실만으로도 자신답지 않았다고 생...
언젠가는 더 길게 확실히 자세히 얘기할지도 모르고 아닐지도 모르지만 남자도 남자를 좋아할 수 있고 여자도 여자를 좋아할 수 있어요.참 당연한 건데 다들 복잡하고 귀찮게 사십니다그려. - 아니 말만 아가리만 개방적인 척 그러지 말고 좀 봐도신기하게 생각하지도 말고 상대방 성별이 남,여 어느 한쪽으로 정해지지 않을 수도 있고 당연히 이성을 좋아하지 않을 수도 ...
* 트친이신 방구님과 가끔씩 푸는 아기고양이 우시오이 썰입니다 (웃음). 쪼꼬냥 - "작은 고양이" [설정] * 회사 밀집지역에서 조금 벗어난, 한적한 골목길 끝에 있는 작은 식당(밥집)의 아기 고양이들과 주인들, 그리고 손님들의 이야기. * 카운터 석밖에 없는 식당으로 메뉴는 "오늘의 추천 A, B, C" 밖에 없음. * 저녁 6시 이후엔 술도 팔지만, ...
- 시작은 사고였다. 어느 순간부턴가 자신의 목소리 외에 다른 것들이 들리기 시작했다. 배트맨에게 처음으로 주어진 능력이었다. 어릴 적 능력을 조율하던 크립토니안이 이런 기분이었을까? 그와는 조금 다른 능력이었지만 탐정에게는 딱 걸맞는 그런 능력이었다. 남의 속마음이 들려왔다. 배트맨은 효율적인 그 이능력이 꽤 마음에 들었다. 그러던 와중, 메트로폴리스에서...
핀치가 무거운 머리로 깨어난 것은 해가 침대 위로 길게 늘어진 오후였다. 보드라운 이불에 얼굴을 묻은 채 한참을 정신을 차리기 위해 애썼다. 자는 동안 흘린 땀으로 목언저리가 끈끈해서 일어나 씻고 싶었는데 대체 어떻게 잠든 노릇인지 이불에 꽁꽁 말려 팔을 움직일 수가 없었다. 몸을 힘껏 굴리자 눈 앞이 창에서 들어온 빛으로 가득찼다. 초점이 맞지 않아 아무...
- 모든 이는 아무것도 없이 와서 평생을 발버둥 치며 모은 것들을 놓고 간다. 누구나 아는 그 결말임에도 인간은 욕심이란 것을 타고났기에 매번 각자 추구하는 것들을 두르며 그렇게 평생을 지낸다. 다만, 브루스는 달랐다. 이미 가져야 할 것들을 가는 발자국마다 놓는 것이 그가 추구하는 삶의 태도였다. 클락은 섹스가 끝난 뒤에도 침대에 기대 앉아 서류를 들춰보...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드래프트. 완성시 지워질 수 있음 영공 내 쉴드 식별기의 스텔스 비행을 불허하며 이를 어길 시 발생할 상황에 대해 책임소재를 당국에 물을 수 없다는 회신을 받았음. 해당 레벨 이상의 인물과의 협상이 불가하므로 후속작전의 진행을 팀 커맨더의 재량에 맡김.이동 중 트리스켈리온으로부터 온 급보는 무책임한 꼬리자르기와 같았다. 알파채널 열어, HQ연결해—성패의 ...
1. 거리는 언제나 조용했다. 다만 그 거리의 사정을 아는 이들은 얌전한 체를 한다며 늘 신랄한 입에 담곤 했다. 그 중에 한 명이었던 웨인 패밀리의 누군가는 피투성이가 된 채 작게 웃었다. 조용한 거리만큼 위험한 게 없잖아. 그는 다음날 반대편 패밀리에게 살해당했다. 브루스는 그의 무덤에 하얀 국화를 놓으며 전쟁을 선포했고 그의 아들들은 곧 자신의 지역들...
글은 아니고.. 대충 이렇게 해서 자기 집에서도 못사는 드라큘라 하나, 강제적 투명인간 하나, 돈도 못받는 (블랙)저널리스트 하나, 대도둑 집합소의 보모 혹은 대도둑들 추격하시는 분 하나, 해놓고 차근차근 카이지 집에 모이는 것…이 보고 싶다 그나마 자유로운 장소가 카이지 밖에 없음……. 나중에 얘네 다 돌려보냈더니 이분들 어디로 새셨는지 카이지 집에 그 ...
오랫만에 카게히나 전력 그리다가 헤메고 그냥 얼렁뚱땅 끝내벌임.. 삼성모니터 날위해 걍 죽어주라
“그 남자 또 왔어?” 무대 아래의 동태를 살피고 막 분장실로 들어서는 매니저를 향해 소파에 아무렇게나 드러누워 있던 왕카이가 물었다. 기대와는 다르게 매니저는 조심스럽게 눈치를 보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거의 한 시간을 공들여 받은 메이크업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는 듯 순식간에 오만상을 찌푸린 왕카이는 누운 상태로 다리를 동동 굴렸다. “으아아- 이번엔 추...
카라마츠가 행방불명되었다. 치비타의 헛점투성이 납치극도 아니고 평소의 질나쁜 장난의 연장선도 아니다. 그저 카라마츠 걸즈를 보러 가겠다고 그 잘난 재킷을 걸치고는 나가 그대로 돌아오지 않았다. 지독할 정도로 정없는 다섯 명의 형제들도 사색이 되어 동네를 뒤지고 그 멍청이를 찾아다녔다. 경찰에게도 알리고 실종신고를 내어 전단지를 붙여서까지 찾아다녔지만 카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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