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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사람을 미워하는건 무척이나 스트레스 받는 일이다. 애초에 나는 사람을 쉽게 미워한다거나 하지 않지만, 한번 미워하게 되면 그것이 꽤 오래가곤 한다. 왜냐하면, 나는 상대가 나를 불편하게 하거나 마음상하게 해도. 그때그때 말을 하는것이 아니라. 꾹꾹 눌러 참아버리기 떄문에. 한번에 폭팔하게 되면 그것이 꽤 복구되기가 힘들다. 좋지 않은 것 인데, 잘 고쳐지지...
언제나 그렇지만 과연 리퀘한 그대로 나왔는지는.... 리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년 동안 함께 놀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옷이 더러워졌잖아."매장소는 정신이 아득해지는 것을 간신히 부여잡으며 그 자리에 서 있었다. 린신은 이미 숨이 끊어진 시체를 거들떠보지도 않고 매장소에게 손을 뻗었다."몸도 그 지경인데 왜 여기까지 기어나온 거야? 꼼짝 말...
이번편두 딱히 내용없오요,,ㅎㅎ 분명히 티져나오고 그날 밤에 그렸던거 같은데,,,´ㅅ`,, +복붙파티고고,,
살다살다 드라마 대본집을 사본것도 너무 오랜만인데 그것도 국내드라마 대본집을 사다니... 정말이지, 비밀의 숲이 정말 명작이긴 명작이구나 싶네요. 재밌게본 드라마들은 더러 있었지만 드라마를 봤다고 그 관련물품을 사는건 거의 없는 저에게 드라마대본집이 나왔다고 사서 본다니...놀라울따름이네요. 읽으려고 사는책들이 엄청 많은데 정말 내용을 다 알고도 사는 책은...
*** 정원은 고요했다. 한낮의 햇볕 아래 움직이는 것은 없었다. 소택의 모든 것이 멈춘 듯 했다. 바람 한 점 없는 빽빽한 열기였다. 내리쬐는 햇볕은 정원의 색마저 태워버렸다. 나무의 푸름도, 기와의 검정도, 돌담의 회색도. 제 색을 잃은 정원은 온통 하얀 색이었다. 흡사 눈밭 같았다. 눈 쌓인 매령이 떠오른다. 극과 극은 통한다고 했던가. 한여름 안에서...
절기(節氣)는 무척 신기하다. 입추가 지나자마자 거짓말처럼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지기 시작한 것이다. 여름 내내 더위에 지쳐 녹아지내던 린신이 조금씩 활기를 되찾기 시작한 것도 이때 즈음이었다. 호족(狐族)의 후예여서 그런가. 유독 사계절 중 여름을 못견뎌 하는 린신이었다. 해가 떠 있는 동안에는 내내 헥헥거리거나 잠을 죽은 듯이 자고, 해가 떨어진 이...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조윤이 그렇게 대단하다지요. 대군께서 칭찬이 자자하시더이다.’ 한명회의 호언장담은 헛것이 아니었다. 지나가는 한마디 칭찬에 분을 참지 못 하던 이들이 모여서 조윤을 매질했다고 했다. 훈련원에 심어놓은 간자를 통해 그 말을 전해들은 한명회는 혀를 끌끌 찼다. 인복이나 인선, 한명회가 능력보다 중시하는 것들이었다. 그 기준에 미치면 재능은 차고 넘치나 설 자...
안녕하세요, 힘껏입니다. 호우주의보에 판매되었던 린매 하동춘 시리즈 인쇄소 재고가 남는 관계로 상시 통판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통판 폼은 아래 링크 확인 부탁 드립니다. (19세 미만 구독불가 회지/신분증 확인 필) 하동춘 시리즈 우수/백로/곡우의 각권 구매 & 세트 구매 모두 가능하며, 세트 구매하실 경우 가격 할인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htt...
[본즈커크] 진주매화 w. by 솔잎 짐, 너는 하얀 눈밭에 구르던 한 마리 강아지와 같았다. 보송한 얼굴로 해사하게 웃는 낯빛이, 솜털과도 같은 몸을 부르르 떨던 순간이 뇌리에서 떠나지 않았다. 스스로도 믿고 싶지 않지만, 내가 너를 만난 것은 내가 가장 갈급했을 때였다.어쩌면 내 삶의 여름이었을지도 모르겠다. 가장 무덥고 지칠 때, 너는 내게 선물로 다...
지훈의 근무가 끝나고 다시 만난 두 사람은 간단하게 피자로 끼니를 떼우고 손을 잡고 걷다가 한적한 공원의 벤치에 앉았음. 쌀쌀하긴 했지만 그래도 날씨가 많이 풀려서 어느 정도는 밖에 있을 수 있었음. 형섭은 근무있는 날은 아직 존댓말이 익숙하다며 종종 존댓말을 쓰는 버릇이 튀어나오곤 했음. 그게 또 귀여워서 지훈은 별말 하지 않음. - 매니저님 근데.. 언...
별다를 것 없는 하루였다. 평소처럼 출근을 해 평소처럼 일을 했고, 중간에 사소한 실수로 인해서 날카로운 한소리를 듣기도 하고. 소란스러운 동기들과 함께 탕비실에서 실없는 이야기를 하면서 웃기도 하고, 평소처럼 그의 차를 탔고, 그의 집에 갔고. 지독히도 똑같은 일은 마치 정해진 일정처럼 또다시 반복하던 순간을 깨트린 건 백기, 저였다. “우리, 헤어졌으면...
* 6회와 이어집니다. 두둥!!!! 혹여, 글이 마음에 안 드시면 언제든 구독을 종료하셔도 됩니다. 제가 쓰는 린매는 좀.. 거슬리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어요. * 이번 편은, 정확하게 6~6.5회는 리퀘가 포함된 회차입니다. 리퀘 몫도 있어서 분량을 2회에 나눠 길게 쓰는 거예요. 하하하... ;;;; 진짜로. 남초에서 린신이 매장소의 꿈을 꾸고, 매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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