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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공지를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든 커미션의 저작권은 민트사과(@Mintappl_0814) 에게 있습니다. -오픈채팅, 트위터 디엠 둘 중 하나로 연락 주세요. -완성작은 샘플로 사용됩니다. 원치 않을 시 신청 전에 이야기 해주세요. -그림체가 여캐남캐 구별이 거의 없습니다. 이 점 유의해주세요. > 요청해주시면 구별해드릴 ...
띵동ㅡ 어느 일요일 오후, 바로 아래층인 8층에 산다는 남자가 지훈씨의 집 초인종을 누릅니다. 혹시 택배 받으실 것 있냐고 묻는데, 지훈씨는 주문한 게 없습니다. 박스가 꽤 크고 무거워서 들고 올라오기는 힘들고 와서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다는 얘기에 함께 계단을 내려갑니다. 박스에 적힌 발송주소를 확인해보니 출판사에서 보낸 택배인데 9층을 휘갈겨써서 8층...
한시대를 이룩한 스케이터가 큰 결단을 내렸다. 피겨 스케이트 선수인 하뉴 유즈루 선수(27)가 어제 제1선을 물러난다는 의향을 표명했다. 이후는 프로로써 아이스 쇼를 중심으로 활동한다. 본인에게 있어 새로운 스테이지를 위한 1보이며, 스케이트를 통해 그 매력을 전해가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그러나 경기회에서의 연기를 볼 수 없어지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외로...
生まれた意味だって知らぬまま, 形骸化した夢は錆びついてしまった. 태어난 의미조차 모르는 채로, 의미 없는 꿈은 녹슬어버렸어. 다수를 위해서 소수를 희생한다.... 그게 너희 가족이어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Leiden Lache : 레이덴 라체. 레이덴, 라체... 특별한 애칭. 어떻든, 레이덴은 상관하지 않을 것이다. 아니, 애칭은 신경 쓸지도. 익숙하지 ...
어느 으슥한 골목에서 들리는 고함소리. 그쪽으로 다가서보니 교복을 입은, 중학생 즈음 되보이는 김선우가 남학생들 패거리에게 멱살을 잡혔네요. 그저 영혼없는 눈으로 남학생을 바라보다 순순히 뺨을 맞습니다. 여러번의 주먹질이 일방적으로 행해지네요. 김선우는 지친 듯 한숨만 쉬며 주먹을 막아내는 척하며 맞아줍니다. 어딘가 영혼이 빠진듯한 아픈척은 덤일까요. 딱히...
*이 글은 영어 요일 이름의 유래에 대한 검색 없이 100% 본인의 고찰로 작성되었으므로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일요일은 日요일, 즉 태양+요일인데Sunday의 Sun도 태양을 뜻한다월화수목금토일은 행성의 이름을 딴 한자에서 유래한 거 아닌가?왜 영어의 일요일에도 태양이 들어가지?우연인가? 그걸 계...
재벌 도련님이 집착남이 되는 과정 ※ 매주 연재됩니다. 소장용 결제창이 있습니다! ※ 처음엔 말랑하고 점점 피폐해집니다. ※ 집착물이므로 강압적인 묘사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재벌가의 외동아들로 태어나 평생 가장 고귀한 대접을 받고 살았던 이동혁은 항상 남들보다 우월한 듯 보였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공부를 잘 한다던 고등학교에서도 상위권의 성적을 받았으며,...
※ 오너는 캐릭터의 사상에 옹호하지 않습니다. 獨不將軍 원망과 죄책을 덜어내는 도피처는 타인을 학대하며 자신의 상황을 잊거나 원체 그러한 존재였던 듯 굴어버리면 된다. 또다른 피해자를 가해자로 호칭하며 자신을 합리화하는 경우가 종종 일어나곤 하는데, 이에 경우 남아있는 정신이 너무나도 올바랐기 때문에 종종 처음으로 돌아가고자 하려 든다. 그리곤 다른 이들...
멤버십에 창작소설도 조금씩 올려보려고 합니다 ㅎㅎ 예쁘게 봐주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아버지, 어...요르 언니!" "아빠가 데리러 오셨네." 유치원 선생님이 웃었다. 아냐는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정리하고 로이드와 요르에게 쪼르르 달려갔다. 로이드는 자연스레 아냐를 안아들었다. 유치원 선생님은 아냐가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고 똑똑한거 같다고 칭찬했다. 그야, 그렇겠지. 전생의 기억까지 합하면 열 살 정도고 수준 높은 이든 칼리지의 수업을 어...
비가 내리는 목요일 하루의 시작.. 아침부터 회의가 많이 잡혀 있다. 월말이 다가오면 업체들 독촉도 한층 더 심해지기 마련이다. 하나하나 잘 풀어나가는 수밖에.. 회사 일도 문제지만 정작 쌓여가는 내 업무가 더 걱정이다. 아침 9시까지 내부 회의를, 10시까지 거래처와 줌회의를 모두 무사히 마쳤다. 오늘과 내일은 기필코 야근을 하지 않으으리~ p.s.1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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