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HESC Project : Chronicles of Crime>KP/평면님PL/옌리 [ !! 본 시나리오는 물론 델타 시나리오 스포일러까지 아주아주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hesc 1인 시나리오! 클오클에 다녀왔습니다!이걸로 정말로 모든 시나리오를 완주하게 되었네요! 이제 베타 2회차와 미래에 펼쳐지는(?) 앱실론만 남았는데 플레이를 기...
Riddle ME 12 ; 대체품 그날 우영은 결국 소득 없이 제 천막으로 돌아왔다. 모두가 잠든 늦은 새벽 바리바리 싼 짐을 도로 풀면서도 그는 눅눅한 기분을 당최 풀 수가 없었다. 산의 행동이 이해가 가지 않는 건 아니었으나 후의 일이 걱정될 뿐이었다. 피곤한 몸을 뉜 우영이 끄응, 앓는 소리를 냈다. ‘지금은 안 돼, 단장이 많이 예민해져 있어.’ ‘...
그는 다시 다가올 내일을 위해 차분한 마음으로 망자들의 명부를 살폈다. 그러다 어떤 명부 앞에서 손이 멈칫했다. 있지 말아야 할 이름이 적혀있었다. 왜 하필.. 그 이름이 적혀있을까. 승훈은 지체하지 않고 염라의 집무실로 향했다. 그 명부는 겨우 정리된 그의 마음에 불을 지폈다. "이제 온건가?" 염라의 집무실 앞에 다다르자 안에서 그의 여유로운 목소리가 ...
#46. 「우리아가, 많이 힘들었구나. 괜찮다. 괜찮아, 인연이란 거역할 수 없는 거다. 억지스레 노력한다고 해서 맺어지고, 끊어지는 것 또한 아니지. 아가, 괜찮다. 」 “어. 엄마? 엄마... 흐흑.” 나는 두 팔을 허공으로 휘저으며 큰 소리로 신음하다가 잠에서 깨어났다. '꿈?' 꿈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생생한 기억을 품고, 몸을 일으켜 앉는다. 돌아가...
희지님 타로 커미션 > http://posty.pe/3hhdbg 4월5일까지 받으신대요 갓미션을 놓치지 마세요! 드림캐:도스토 / 드림주:아미카 신청서 및 프로필 희지님: 커미션주 / 루스:본인 1.도스토옙스키를 나타내는 카드 희지님: 우선 그럼 도스토옙스키를 나타내는 카드 먼저 말씀 드릴게요. 본인의 유능함이 먼저 강조가 되네요. 아주 영리하고 머리...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아나킨x오비완 +빻을 예정?입니다. +한번에 다 쓰고 나눠 올리려고 했는데 넘 오래 걸릴거 같아서 백업 먼저... +오타많을것같지만 나중에 한번에 고칠 예정. #“제다이를 그만두겠습니다.”제다이 카운슬의 엄숙함 아래 오비완 케노비가 입을 열었다. 흔들림 없이 반듯한 눈으로, 마치 ‘오늘 날씨가 좋군요’ 라고 말하는 듯 평이하기 짝이 없는 목소리다. 그의 ...
잠 안 올 것 같았는데. 너무 잘 잤다. 시험 기간이라고 무리해서 그런가. 너무 일찍 잠들어서 새벽에 깼다. 학교 가서 공부할지 집에서 공부하다 갈지 고민하다가 준비를 시작했다. 학교가 더 편하니까. 집에서 공부하다 등교 못하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 평소엔 풀고 다니는 머리를 올려 묶었다. 이유는 그냥 그러고 싶었으니까. 시험 기간에만 쓰는 안경을 쓰고 학...
BGM: INFINITE - 추격자 (※ 1 hour 버전입니다. 재생 버튼을 눌러 글과 함께 감상해 주세요.) "어이, 천파. 넌 어쩜 그렇게 한결같이 늦게 오냐." "어…어? 너… 자리…?" "여기 원래 내 자리였잖아. 내 자리 내가 앉겠다는데 불만 있냐." 충격과 공포에 휩싸여 말을 잇지 못하는 내 어깨를 잡아다가 의자에 손수 친절하게 앉혀주고 자연스...
아주 오랜만에 도서관에 갈 생각이었다. 시험 주에는 각자 공부에 집중하기로 했으니까. 여태 가르쳤으면 시험 하루 전 공부 정도는 혼자 할 수 있지 않겠는가. 하지만 내가 대답을 안 했다는 이유로 카게야마가 졸졸 따라왔다. “왜 따라와?”
12 등뒤 허리춤에 차가운 세면대가 닿는 것도 모른채, 입술을 마주하는 이 시간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알 수 없었다. 이러면 안되는데 라는 생각조차 꺼낼 수 없이 치명적인 뜨거움이다. 뒷목에 닿는 그의 손바닥, 마주닿는 뱃가죽, 그의 허리춤 옷자락을 구겨잡고 뜨거운 입김만 내뿜어 심장은 불덩이가 된 것만 같았다. 잠시 떨어지는 입술 틈새로 혁재는 문득 생각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