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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전력 7회차, 할로윈 전력 5차 '합일' 과 이어집니다. (이것만 읽어도 상관 없어요.) * '일어날 때가 된 것 같지 않아요?' '나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가까이에서 지켜볼 필요까진 없지 않겠니?' '하지만, 오래간만인걸요!' '.....그렇지. 오래간만이지.' 잠결에 들리는 목소리가 따가웠다. 여름 날 피부를 태우는 햇살처럼, 어...
HONG MAME 성인. 노기력 연성러... DRAWING. 그리고 싶은 것만 그립니다... 커뮤나 합작과 같이 강제성이 없으면 잘 안그립니다.....(큰일) Tool - Clip Studio ※ 저의 모든 창작물에 대한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무단 도용 / 트레이싱 / 리터칭 등의 가공을 모두 불허합니다. 만화/애니/웹툰/etc. 사실 연성도 잘 안하...
"이윤희!" 언제나 사건은 예상하지 못 한곳에서 일어났다. 이윤희가 한상우의 말마따나 [세상에서 제일 예쁜] 미소를 지으며 돌아올 때, 중경은 그녀의 손이 가방 안에 들어가는 것을 주시하고 있었다. 그 안에서 뭐가 나온다고 해도 놀라지 않을 자신이 있었다. 하지만 갑자기 나타난 여자, 구미경이 자신과 윤희 사이에 끼어든 순간만큼은 중경도 놀라지 않을 수 없...
- 16. 07. 31 월간 브루클린 2016년 8월 '추억' 전력에 참가한 글입니다. 늦게 들어와서 허겁지겁 열심히 쓴다고는 썼는데 왕지각이라고 합니다....ㅇ<-< 기억은 예기치 못한 때, 예기치 못한 장소에서 어느 순간 해일처럼 그를 덮쳐오고는 했다. 예고없이 찾아오는 이 손님은 들이닥칠 때마다 항상 낯설고 익숙한 장면과 목소리와 뭉근하고 ...
- 16. 2. 12 하워드버키 교류전 STARNES 2회에 축전으로 드린 글입니다 :D 버키가 하품을 하며 천천히 몸을 일으키는 동안 하워드는 갑작스레 뚱한 표정으로 천장을 쳐다보았다. 침대에서 일어나려던 버키는 그 표정을 보고 하워드의 구겨진 미간을 손가락으로 꾹 눌렀다. 하워드는 깜짝 놀라 눈을 질끈 감았다 떴고, 버키는 싱긋 웃으며 이마에서 손을 떼...
- 15. 9. 28 월간 브루클린 2015년 10월호에 참여한 글입니다. 한참동안 현관문을 두들겨댄 손이 얼얼해지기 시작했다. 버키는 문을 두들기길 멈추고 한숨을 푹 쉬었다. 다시 한 번 불러볼까. 아무래도 조만간 스티브에게 집 열쇠를 빼앗아 하나 복사해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버키는 문을 향해 크게 소리쳤다."스티브, 그만 자고 문 좀 열어!“여전히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13. 12. 14 00님 리퀘스트 - 수다 떠는 두 사람 "너, 울어?"스티브는 버키의 말에 놀라 손등으로 눈가를 쓱 닦았다. 차가운 물기가 묻어났다. 내가 울었나? 당황한 스티브의 손등 위로 다시 물방울 몇 개가 툭, 툭 떨어졌다. 빗방울이었다."내가 왜 울어? 빗방울이 얼굴에 떨어진 거거든?""저기 못 들어가서 너무 슬퍼서 우는 줄 알았지."버키가...
- 2012. 9. 24 * FF #16과 #17 사이의 언제쯤이라고 맘대로 상상해봤습니다 :) 집으로 돌아온 것은 자정이 다 되어서였다. 옥상에 숨겨뒀던 옷을 갈아입고 아래층으로 내려오는 동안 하품이 정신없이 쏟아졌다. 뜨거운 물에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 곧장 침대 위 이불 속으로 다이빙해 들어가고 싶었다. 내 일상이 그렇지 않은 적은 없었지만 오늘도 정말...
모두가 돌아간 후, 적당히 취기가 오른 켄은 치우다 만 테이블 위에 엎드러졌다. 빈 샴페인 잔, 설거지 전의 접시들과 반짝이는 별이 눈에 들어왔다. 맞다, 별. 반도가 가져온 발판 역시도 덩그러니 이토콘치의 구석에 놓여있었다. 별도 없는 트리 앞에서 사진까지 찍었다니, 말도 안 돼. 정신이 반짝 든 켄이 급히 몸을 일으켰으나, 별은 미야마가 먼저 낚아챘다....
- 2011. 2. 6 간극 우리가 이렇게 마주앉아 맥주를 마시는 것은 1945년 3월의 런던 이후로 처음이다.그 날은 버키의 스무 번째 생일이었고, 겨울의 한기가 덜 가신 차가운 봄비가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끊이지 않고 내렸다. 우리는 그 날 하루 종일 런던 외곽의 연합군 기지에서 바론 제모의 부하였던 독일군 스파이들을 심문하는 일에 매달렸다가 저녁에서야...
Vol.14방금 전까지 뽀뽀를 해댄 자신의 액정을 바라보던 남준은 만면 가득 흐뭇한 미소를 짓고 앞의 건물로 들어갔다. 꼭대기 층인 5층 전체를 리모델링 해서 이중문으로 방음처리를 한 자신의 작업실에 들어서자마자 제일 먼저 향한 곳은 바로 냉장고였다. 석진에게서 받은 잡채가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다.냉장고에 잡채가 가득 들어있는 락앤락을 넣어둔 뒤에야 ...
W. 여 운 뷔민 슈짐 *The Little Mermaid : 인어공주 - "쌤도 게이에요?" 한가로운 오후, 상담실 안으로 기분좋은 따뜻함이 창틀을 비집고 들어왔다. 상담히 시작하고 30분이 지나서야 처음 나온 말에 윤기쌤은 살짝 지민을 쳐다보고선 다시 시선을 종이뭉치로 내렸다. "어." "그렇게 막 말해줘도 돼요? 내가 소문내면 어쩌려고." "별로 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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