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너한테 그런 수고 들이고 싶지 않다 솔직히 말해도 상관없는 것을 빈말은. 이어진 말 또한 의미 없이 입에 담았단 건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차분하기 그지없는 얼굴에 한 번 더 시선이 갔다. 그런 말을 들으면 연상하게 되기 마련이었으니까. 볼을 붉히고 다채로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흐음, 그리해주시길 바란 적은 없지만 뭐든 모르는 일이죠. 실제로 다른 표정...
어제의 느낌을 베이스로 깔아두면서 정물이 아닌걸로 다시 해보기로 함. 빛과 어두움 방향 유의 해서 덩어리감 표현하면서 형태감 잡고 >> 단순하게 찰흙뭉쳤다고 생각해야하는데 자꾸 디테일에 집중함.. 묘사가 아니라 크로킨데... 너무 여유가지면서 천천히 하는거 같아서 시계앱을 켜 둬 시간에 대한 압박을 주기로 함 >>집중하면 시계 보지도 ...
시끌 시끌 00즈 Talk 49. 만나이가 뭔데.. 몰라 그냥 살던대로 살자.. 새해 복 많이 받아라 김여주와 나머지들아 다들 뭐하겠니 제노야 근데 재민이가 여주맘인건 너무 다 알았고 동혁인 왜 동혁인 나름 센스 있네 이유가 있어 인준이랑 제노는 뭐하냐고 무소식이 희소식이 맞긴해~ 제노와 여주의 바이브는.. 그냥 각자 누워서 유튜브 보기 서로한테 일말의 관...
"헉... 헉... 그래서 우, 리 왜 뛰는 거라고?" 민우가 콧물 대신 땀을 줄줄 흘리면서 운동장을 가열차게 돌았다. 그래도 아직 세 바퀴 반 더 남은 건 안타까운 사실이었다. "몰라. 선배들이, 헉, 씨이바... 우리 체력 그지같대..." 어제 술 퍼마시고 과방에 늘어진 건 지들이면서. 마찬가지로 몰골이 말이 아닌 동기도 옆에서 거들었다. "죽인다......
사람마다 최애란 한 명쯤은 있을 수 있는 거다. 비록 그게 딱 정의내리기 쉽지 않은 사람이라도. 이재현의 최애? 당연히 있었다. 아니, 아주 많았다. 롤드컵 시즌, 프로야구 시즌, 연말 무대 시즌 등 별별 계절마다 달라지는 게 흠이었지만. 오호라, 이재현이 철새같은 남자인가? 하면, 그건 또 아니었다. 당연히 그건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나 그러는 거지. 이재...
♫ https://www.youtube.com/watch?v=myt2GVvr988 모든 일의 시작은 8시 정각에 맞춰놓은 알람이 울리기 무려 8분이나 전이었다. 7시 52분. 이 아침부터 띠룽대는 문자 메세지 알림음 덕에 우진은 보기 좋게 아침잠을 망쳤다. 눈을 뜨지도 않고 팔을 뻗어 침대 옆 협탁 어딘가에 있을 제 아이폰을 찾아 손을 휘적거렸다. 아, 찾...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첫사랑 어디쯤 삶은 어디까지가 인간의 영역인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태섭의 인생에서 죽음은 삶보다 넓은 그늘을 드리웠다. 먼저 간 사람의 등을 떠올리면 그리움을 앞서는 감정을 태섭은 안다. 존재를 참회하게 만드는 이 서글픔의 이름은 죄책감. 준섭이 영영 바다의 품에 안기고 태섭은 세상이 얼마쯤 그에게서 멀어졌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따금 그가 살아있음을...
Off→ 귀요미, 나른미, 소년미 낭낭/리츠와 미카가 혜윰의 양옆에서 살며시 안아줌 On→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 냉미남+무표정, 고고한 아름다움 화보집 발매 후, 지옥방의 반응 💗아이라 "와~! 선배들도, 혜윰 군도 모두 lo~ve♡" 👼🏻에이치 "그러게, 셋 다 잘 나왔어." 🧛🏻♂️레이 "우리 리츠도 너무 예쁘고, 카게히라 군도 멋지게 잘 나왔네만...
이마, 심장, 손목에 전극을 달고 의자에 앉아 점점 얼굴이 일그러지는 무영을 보는 연준의 눈빛이 싸늘해졌다. 삐- 삐- 삐- 무영의 체온, 심박동, 뇌압 모두 위험 수치에 도달하면서 기계에서 경고음이 울리기 시작했다. 센터장은 초조한 표정으로 아랫입술을 짓이겼다. 제발, 범인의 얼굴을 보길 기도하며. 의자 손잡이를 잡고 있는 무영의 손이 덜덜 떨리기 시작하...
You're so plastic and that's tragic 아수라 프로젝트 04 피를 씻어내자마자 나자빠져 잠든 강여주는 담배 냄새에 눈을 떴다. 여주는 담배를 즐겨 태우지는 않았지만 지금은 왜인지 한 대 피워야겠단 생각이 들었고 홀린 듯 문을 나섰다. 상처마다 감긴 붕대가 거슬렸다. “… 너 일 줄은 몰랐네.” “원래 의사들이 골초에 주정뱅이야. 자...
* 이.. 로그는 급하게 써서 예쁘지도 맛있지도 않아요.. 엉망진창이에요 미리 사죄를 드립니다.. 항상 그랬어 내 주변사람들은 내가 웃으면 다들 어디론가로 떠나, 그래서 정이 들면 도망쳤어. 또 다시 누군가에게 정이 들고 많은 이유로 사랑하고.. 지켜보다 떠나버려서 상처받기는 싫었거든. 사람들 앞에서 목소리를 내는것 조차도 사실은 무서웠어. 내가 잘못된 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