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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예를 들면... 뭐 이런거..? 송수현 등장 대사: 내 간식은 건들여도 되지만, 내 사람은 건들면 뒈지는거야. 대사1: 의대 수석이라고 뭐든 빠삭하게 아는 건 아니야. 대사2: 왜 눈이 보라색이냐고? 그럼 넌 왜 얼굴이 그딴식으로 생긴거야? 음. 농담이야~ 농담~ 스킬1_꿈을 이룬 의사쌤: 5초에 한 번 파티원의 HP를 남아있는 HP의 5%씩 회복시킨다 스...
프로필 에효 이등병에서 중사가 되었다네요 하사되고 그린거 스크랩북 별, 거울 , 좋아하는것, 한복 환상 아마도 이전 차원 얘기 마지막 컷은 걍.. 반으로 갈라서 따로 올렷음 실험체 구조 구제로그 메이드복 몽타주 추측 셔터 파괴 축제의 행성/할로윈/조사 겨울행성 조사, 사막행성 조사 추적미션 부품 무기 약물 특별훈련 명상/줄넘기/청소/인사/대련/홀로그램전투/...
간단 서부시대 케덷 말들은 숲의 초입에 묶어두고 네이던과 웨이드는 달랑 횃불 하나를 조명으로 든 채 숲속으로 들어갔다. 그들을 쫓는 방범대의 추격을 피하기 위해서 낸 결정이었다. 말이 있다면 위치를 쉽게 들킬 것이고, 그렇다고 마을을 찾아 여관에 묵으면 사람들의 제보를 받은 추격자들에게 포위당할 빌미를 준다. 덜 안전하고 보다 안전한 판단이지만 네이던은 ...
[안녕하세요, 호시노 이치카입니다. 오늘은 감기로 쓰러진 시호의 대신으로 제가 일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 아니 어쩌면 어젯밤부터 열이 오른 시호는 현재도 열이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 사키와 시호가 가벼운 말싸움을 한 뒤 사키는 집을 나가버렸다. 곧 있으면 돌아오겠지, 라는 마음으로 기다리길 1시간. 안그래도 밤엔 추운데 가벼운 옷차림으...
우리 잔잔했던 그 아래에서, 얼마나 많은 마음을 두고. 서준의 부대에 지우는 총 2번의 면회를 갔다. 자주 갈 여력이 되지도 않았지만 한번으로 끝내기에는 너무 정이 없나 싶어서. 처음과는 다르게 두번째 면회를 입에 올렸을때 서준은 전화기 너머에서 소리를 지르며 환호했다. 서준이 앞에 있는것도 아닌데 제자리에서 폴짝폴짝 뛰는게 다 느껴질 정도라 좀 더 시간을...
에피 부족으로 짧습니다,,, 동갑즈도 0.1 나옵니다,,😭 1. 철벽 NEW 프사 여주 프사 = 셀카 . . . . 김여주 너 라고 안 부른다며 갠톡하는 거 볼 바엔 영혼 없고 말아 주어 빼버리기 여자친구 됐다고 더 까불어 개 단호 ( 허세 부리는 여주 그저 귀엽 ) 매번 (얼굴로) 학교 시끄럽게 만드는 거로 1등이지만 제일 싫어하는 남성 여주 음치에 박치...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버터플라이 하트 9 W. 흰도 -어디까지 왔어? 기다리기 힘들다는 듯 1분에 한 번은 꼭 묻는 말에도 나는 지치지 않고 대답했다. 거의 다 왔다고. 누군가는 짜증이 서릴법한 잦은 질문임에도 나는 들뜸을 감추지 않았다. 그 잦은 물음이 나에 대한 애정의 척도인 것만 같아서. 중학교 때까지는 한 몸처럼 붙어 다녔던 우리도 다른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되면서...
[몬스타엑스 | 이민혁 | 임창균] 트윗 짧 유사 모음 - 🐶🐱 - 젵제이의 망상입니다. - - 사진 출처는 사진 속에 있습니다. - [하지만 줍짤이라 가끔은 출처가 없을수도 있습니다. 출처 아시는 분들은 댓글에 알려주세요.] - - 본 내용들은 사전에 트윗에 업데이트 된 내용입니다. - - 🐶 : '말티쥬' 입양기 민역이와 사귄지 3년. 이젠 서로의 생활...
헛숨 [명사] 공연히 내쉬는 숨. 자연스러운 호흡과 상관없이 내쉬는 숨을 이른다. 헛웃음 [명사] 마음에 없이 지어서 웃는 웃음.어이가 없어서 피식 웃는 웃음.
눈을 떴을 때는 태양이 서서히 빛나기 시작하는 일출(日出)이 일어나고 있을 때였다. 몇 시간 푹 자지도 못하였기에 눈꺼풀이 무거운게 느껴지기는 하나, 그렇다고 더 자기에는 잠이 달아났기에 그냥 침대 위에서 벗어나기를 택하였다. - 침대에서 벗어났어도 따뜻한 공기가 날 감싸안았지만은 이상하게도 추워 작은 가디건 하나를 걸쳐 입고서야 나는 방문 손잡이에 손을 ...
아픈 사람들이 많네 아프면 좀 쉬지 왜 여기에 있어 그러다가 더 아픈데 얼른 쉬고 다 나은 상태로 같이 놀면 되는데 자꾸 그러면 나 님들 다 나았다는 연락 받기 전까지 포타 접속 안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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