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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우리는 바쁜 사람들 틈에서 헤어지자 http://posty.pe/4g5nxn "산사님 옛날부터 제가 산사님 글 좋아했던거 아시죠.. 진짜 순도 백프로 진심입니다.. 저 지성이가 고백하는 부분에서 한 번, 젓가락 주울 때 한 번, 운동화 살 때 한 번 세 번 울었어요.. 냄저는 인생에 세 번 운다는대 저는 아무래도 태어날 때 울지 않았나봐요..." - 산사님...
글쓴이 엘리엇님 (naturaldh.postype.com) 2018년 7월 통판 예정 MCU 기반 토니 롤링 앤솔로지 <기계 장치의 신 Deus Ex Machina> 수록 예정작의 샘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C)2018 All rights reserved by 엘리엇 토르가 떠나고, 그을린 잔디에서 탄내가 났다. 마...
bgm; 이승환 - 당부 “저하, 넘어지십니다. 제발 뛰지 마옵소서!” “내 오늘 조강이 일각이나 늦게 끝났지 않느냐, 향원정까지 서둘러야 한다.” “저하께서 서두를 이유가 무에 있으십니까, 부디 체통을 지키시옵고….” 송내관의 말에 휙 돌아보는 태형의 눈길이 매섭다. 안 그래도 부리부리하게 생긴 눈이 작정하고 노려보니 그 기세가 만만찮아 그보다 스물은 더...
'섬은 왜 출입 금지 구역이 됐지? 어차피 센티넬들이 다 지켜줄 텐데, 통행을 제한하는 이유가 뭐야?' 더운 여름날 아이스크림을 할짝대던 태형이 친구에게 물었다. 친구는 어깨를 으쓱했다. 나도 몰라. 그냥 위험하다잖아. 교과서에서 설명하는 섬은 위험한 장소, 가서는 안 되는 장소. 딱 그 정도 묘사 뿐이었다. 교사들도 섬에 대해 언급하기를 쉬쉬했다. 비단 ...
마냥 해를 끼치려고 오는 건 아니겠지만. 불완전한 신 모리사와, 인간 타카미네. W. seuwang *소재를 제공해주신 앙개 님, 감사합니다. 가끔씩 짐승이라 하기에 이상한 것이 보였다. 타카미네는 제 부모에게 저기에 뭐가 있다고 얘기할 때마다 똑같은 대답을 들었다. 그런 거엔 가까이 가지 마렴, 미도리. 눈에 들어오는 게 전부 진짜라고 생각하면 안 된단다...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나는 시크한 사람이 아니다, 감정을 다 드러내는 사람은 더욱 아니다. 나는 비교적 고지식하고 억누르는 사람이다. 남녀애정극은 릴렉스하게 한다, 생활 중에 나는 연애를 할 시간이 없다. 일을 하는 김에 연애도 경험하는 거다.일에 관해서 나는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는 것을 좋아한다. 이것이 내가 가장 의미를 두는 것이다. 그외의 것은 보아도 못 본 척, 들어도...
한동안 더위가 기승을 부리더니 이젠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 듯 비가 쏟아지고 있었다. 눅눅하고 습한 공기 탓에 마루바닥과 살갗이 끈적인 채로 꾹 달라붙어 있었고 몸에 기운마저 쭉 빠져버렸다. 주찬은 오늘도 마루바닥에 힘이 쭉 빠진 채로 늘어져 있는 중이었다. 방바닥과 살이 붙었다 천천히 떨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그것이 지긋지긋하고 끈질기게 붙어 있는 자신의 명...
많은 사람을 부러워했다. 한참을 그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적도 있었다. 그 사람의 삶을 내 것인양 상상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내가 자리를 뜨면 그들은 시야에서 사라졌다. 나와 함께 있는 것은 결국 나 뿐이었다, 그들은 다시 내 인생에 없는 사람이 되었다.
"다 왔습니다."깊은 생각에 잠겨 있던 모연을 대영의 목소리가 끄집어냈다."죄송해요, 진짜. 안 데려다 주셔도 됐는데.""그러다 팀장님 아시면 혼납니다, 제가."차도 가져왔건만 뭐가 위험하다고. 대영은 굳이 자신이 운전을 하겠다고 모연을 뒷자리에 태워 바래다주었다.나한테 절대 바퀴 달린거 맡기지 말라는 지령이라도 받았나."이렇게 번거롭게 해드릴 줄 알았으면...
처음 그의 첫 인상은 대단하다, 웃기다, 이상하다였다. 처음 두 개의 인상은 멀리서 그를 봤을 때, 그러니까 스티브와 함께 갔던 그의 이름을 걸고 열린 엑스포에서 무대 위에 있던 그를 봤을 때 받은 인상이었다. 쇠와 철, 온갖 무거운 것으로 만들어져 수십킬로는 하는 자동차를 잠깐이나마 띄우게 만든 그는 대단해 보였고, 그 자동차가 연기를 내며 가라앉은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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