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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네즈코와 젠이츠가 데이트를 가는 날이다 네즈코는 오랜만에 젠이츠와 데이트를 한다는 생각에 기뻐하며 신나게 준비를 하고 있었다 "네즈코 어디가?" "웅! 오늘 젠이츠씨 만나러가!" 탄지로가 보기에도 네즈코는 많이 들떠 보였다 네즈코 시간을 보더니 서둘러 외출준비를 이어갔고 준비가 다 된 네즈코는 현관에서 신발을 신으며 탄지로와 동생을보곤 말했다 "오빠...
* 역전재판 6 엔딩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호우스케." "...." "호우스케." "........" "호우스케! 언제까지 그렇게 멍하니 있을 겁니까! 할 일은 산더미인데, 사무소 소장이라는 인간이 이렇게 나태해서야. 이런 썩은 피망..." 오도로키 호우스케가 그답지 않게 기운 없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 지 어언 사흘이 넘었다. 말 그대로 동생...
* 미식축구부장 오이카와 X 공대너드 스가와라 1. 한적한 날이었다. 연휴를 낀 캠퍼스란 으레 그랬다. 꽃과 나무, 그리고 연휴에도 칼같이 휴강하지 않은 교수를 둔 학생 몇몇만이 캠퍼스에 남아있었다. 또 하필 이런 날, 무려 4시간을 띄운 파워 공강의 시간표를 가진 사람은 흔치 않았다. 공교롭게도 그게 스가와라 코우시였고. 그래도 듣고 싶은 강의이니 기꺼이...
*역전재판 6 엔딩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코코쨩! 코코쨩!" "으으, 시노부... 이렇게 이른 아침부터 전화해서는, 대체 무슨 일이야?" "답장이 왔어, 답장이 왔다고! 오도로키 씨 말이야!" "그럼 답장이... 뭐, 정말? 선배가 답장을 했다고?" 코코네는 침대에서 벌떡 일어났다. 답장이 이렇게나 금방 온 것부터가 신기하기는 하지만, '그 오...
* 역전재판 6의 전반적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사드마디 법률 사무소가 오도로키 법률 사무소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난 지 채 한 달이 되지 않은 어느 날이었다. 이제 겨우 소장님이라고 불리는 것에 조금 익숙해지고, 자기도 모르게 나루호도 씨를 부르며 독백하는...
"아이씨... 또 악몽이야" 얼굴을 찌푸리며 커텐을 걷자 푸르스름한 하늘이 보인다. 이번주 두번째 악몽이다. 의지하고 따르던 같은팀 팀장님이 가족사정으로 급작스레 일을 그만두게 되었고 일이 넘어오는 바람에 스트레스가 쌓인 탓이었다. 자신의 아래에 있는 신입사원들은 어떻게 관리할 것이며, 새롭게 모시게 될 팀장님은 어떤 사람일지 불안의 연속이었다. 남자친구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실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고민했다. 아무리 마음을 굳게 먹었어도 막상 무대에 올라가면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몸이 굳어버려서 무대를 망쳐버릴지도 모른다는 걱정도 걱정이었지만, 여전히 내가 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도 없었다. 하지만 제 의지와는 상관 없이 계속해서 자신을 찾아왔던 민기에게 차마 우는 소리만 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무대 서자고 설득하러 온...
내가 도착하기 전까지 잘 지내고 있어야해 한마디 하나씩 이어폰을 나눠끼니 사이가 좋으네 세븐틴 어쩌나 인장 오른쪽 목에 위치한 흉터 하나. 세븐틴 전원우 이름 차세준 성격 + +친화적인 +말이 많은 +잘 웃고 활기찬 +감정 변화가 눈에 잘 띄는 +평화주의 + 기타 20030721 1학년 때에 학교를 잘 안 나오더니 2학년 때부터 뒤늦게 열심히 나오기 시작....
* 에메히카 드림, 드림주와 에메트셀크 개별 그림 포함. * 칠흑의 반역자(5.0)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공개는 풀채색만 결제 박스 아래엔 단색, 낙서 위주.
지원은 벌써 두 시간이 넘도록 노트북 앞에 앉아 있었지만 반 페이지도 쓰지 못했다. 흔히들 말하는 슬럼프였다. 그것도 아주 지독한 슬럼프. 딱히 떠오르는 문장도 없고 떠오른다 해도 키보드 몇 번 두드리고 나면 이상하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 소재도 바닥났고, 머리는 온통 잿빛이었다. 차라리 털실이 엉켜 있는 느낌이라면 어떻게든 가위로 끊어버리기라도 하겠는데 ...
"디키, 너... 미쳤어?" 헤르미온느만 지팡이를 꺼낸 갑작스런 대치상황에서, 긴 정적을 깬 팬시의 한 마디는 굉장히 얼빠져 있었다. 헤르미온느는 싸늘한 얼굴을 유지한 채로 그녀를 노려보았다. 저 고귀한 순수혈통 여식이 어떤 험한 말을 더 지껄일지 궁금했다. 날 선 검은 눈동자가 노골적으로 그녀를 훑었으나, 자신은 이제 '잡종'이라는 단어 정도로는 눈 하나...
마리가 선택한 위인은 어쩌면 당연하게도, 나이팅게일이었다. 비마법사 세계의 의료인, 간호사. 그의 생애는 그저 환자로, 그리고 세계에 대한 봉사로 가득 차 있었다. 마리가 동경하는 삶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 깃펜으로, 마지막 점을 찍었다. 문장을 갈무리하자 뒤늦게야 잉크 내음이 짙게 펼쳐진다. 나이팅게일의 사망 직전, 그는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감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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