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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과 가을사이. 가을 오지마라 질투하는 듯한 마지막 습한기운 다 내보내던거같던 날의 버스안에서 찍은 한강
안녕, 오늘도 나는 너를 향한 마음의 편지를 적어. 거긴 어때? 행복해? 거기서는 네가 원하던 잔잔하고 나른한 일상들을 보내고 있어? 난 그러지 못하고 있어. 너 없는 일상들이 어떻게 푸르고 나른하게 지나가겠어.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어. 너를 사랑해 주는 사람들을 버리고 갈 만큼 우리들의 애정과 관심이 부족했나? 내가…내가 너의 신호를 알아채지 못한 ...
회멱데..회귀자 멱살 잡고 데뷔합니다의 160? 하여튼 미로메이즈 파이널 까지의 스포가 존재합니다!! 회멱데 봐주세요 정말 아름다운 웹소설입니다
*** 녹림왕은 화산의 엉망으로 꽂혀있던 책들을 모두 정돈하고, 비급으로 보이는 문서는 화산의 도사들에게 맡겨 정리했다. 구역을 확실히 나눠 깔끔하게 정돈된 책들 사이에 붙여둔 자신의 사족은 모두 불태웠다. 보기 좋게 정리해 둔 요약서와 같은 역할을 하던 것이라 다들 아까워했지만, "제 흔적이 남아 좋을 것이 없습니다." 녹림왕은 쓰게 웃었다. 좋을 것이 ...
※원신 알하이탐 드림 ※간접적인 그런 표현 주의 알하이탐은 구태여 누군가에게 연정과 소유욕을 드러내는 사내가 아니었다. 하지만 상대가 그녀라면 이야기가 달라졌다. "오늘 밤을 나랑 보내지 않겠어?" 알하이탐이 먼저 침실로 들어가려는 여자의 팔을 잡아당겼다. 팔을 잡힌 여자가 고개를 들어 알하이탐을 올려다본다. 평소에도 저의를 알 수는 없는 눈이었지만, 그날...
내가 어떻게해서 나를 포기하지 않는 너를 발견 해냈는지 그리고 너를 구해낼 용기를 낼 수 있었는지 모두 담았어 펀딩 페이지 구경 와줘!
어둠에 익은 시야가 숲의 평행사변형 실루엣 사이로 은하수를 헤쳤다. 아스팔트에 스민 구정물에서 나는 악취일거라고 되뇌였다. 검은 후드 한 겹은 얇아서 도로 돌가루가 등에 박혔다. 가로등 하나 없는 이차선 포장도로 양 옆은 침엽수림으로 빈틈이 없었고 샛노란 중앙선 따라 원빈은 퍼지게 누워있었다. 저 멀리 차소리가 들릴 법 한데 선명해지는건 손에 묻은 썩은 핏...
밤에 리월 구경하면서 각자 배 타고 있는 종려소.. 2인승은 없어서 각각 베 젓는 사람 하나랑 탔음 리월 야경이 진짜 아름다워서( 내가 보기에도 진짜 이뻤음.. 한강보다 더예뻤다..진심 ) 소가 넋 놓고 보고 있는데 종려가 갑자기 소를 보더니 ' 소, 나랑 결혼해주겠나? ' 하면서 뭔 엄청 이쁜 팔찌를 줬음.... 소 눈동자랑 닮은 보석이 하나 박힌 팔찌였...
*환제(@Breakout714) 님 커미션 타앙! 시원한 타격음과 함께 공이 담장 너머로 날아간다. 명백한 홈런이었다. 햇빛이 강렬하게 내리쬐는 어느 여름날의 정오. 점심시간에 삼삼오오 모인 학생들이 기웃거리며 경기를 보고 있었다. 신생이라 그런가 연습도 혹독하게 한다니까. 차트에 오늘치 기록들이 분주하게 적힐 때쯤이면, 신서음과 민유하는 목덜미에 흐르...
아무도 찾지 않을 어느 골목 끝자락의 이름 모를 다락 그 곳에 나는 앉았다 반가운 사람은커녕 날벌레도 드나들지 않는 외진 방 그 곳에 나는 누웠다 메아리의 이론은 생각컨대 헛소리다 바락바락 외쳐 보아도 돌아오는 기척이 참 없다 나는 구조되기보다는 인양되어야 한다 먼지 속에서 익사한 지 그 정도 오래되었다 사람이 미치면 말동무가 생긴다더라 들을 귀 없는 공허...
구제 불능인 걸까요? #프로필 ※PC열람 권장.모바일의 경우, 크롬의 데스크톱 사이트 모드를 켜주세요.📚 Bgm - Adagio for Strings Op. 11 by Samuel Barber さよなら。僕はまだあきらめなかったはずなのにどうして···· “ よくわかりません···· ” 잘 모르겠어요... すみません。僕もうまくできるでしょうか?죄송해요... 저도 잘 ...
『 심연 깊은 곳, 아름다운 새하얀 백귀여. 』 아... 죄, 죄송해요. 👻 이름 : 백설화 아, 제 제 이름은 백설화라고 해요. 그의 이름은 백설화, 흰 백 눈 설 꽃 화. 하얀 눈 같이 아름다운 꽃, 그것이 그 이름의 뜻이었다. 👻 나이 : 20 ➡️ 21 제가 죽은 건 20살이 되자마자였어요, 스토커가 저를 죽였죠. 하지만 죽은 뒤 바로 이 곳으로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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