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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이전 토막글과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http://posty.pe/1qrh6v) "소고, 나는." "......" "지쳤어." "당신-" "신념도 정의도, 이제 내겐 그저 벅차. 그러니까," 히지카타가 품 안에서 담배를 꺼내 불을 붙였다. 축축하게 젖은 손에서 몇 번이고 미끄러진 라이터가 겨우 노란 불꽃을 토해냈다. "함께 가자." 오키타는 하얗게 질린 ...
※설정 날조 주의※ ※캐붕주의※ '죽음이 두렵지 않으냐?' 누군가 물으면 '잘 모르겠소.' 대답했다. '잃는 것은 두려우냐?' 또 누군가 물으면 '잃지 않으면 그만이오.' 대답했다. '그럼 두려운 것이 무엇이냐?' 끝으로 누군가 또 묻기에 그것엔 침묵했다. 이만하면 됐다, 그만두어야 한다. 그 다짐이 어둠 속 남은 물감으로 그린 그림으로 순식간에 부질없이 ...
바람이 귓속에 얽혀들어 맴돌다가 지나갔다. 무엇을 말하는지는 알 수 없었다. 그저 자기들만 알 수 있는 이야기를 속삭인 것일지도 모른다. 백란은 시야를 가득 메우고 흐드러지는 꽃의 이름을, 혹여라도 누가 듣고는 훔쳐갈까봐 입에 담지는 못하고 그저 속으로 삼켰다. "여우." 그를 부르는 소리에 연갈색의 투명하게 비추던 한 쌍의 눈이 미끄러져 옆을 향했다. ...
카일로 반스테인이 꿈꾸는 것. 그건 어찌보면 사소한 약속이었다. 7학년의 끝자락에 그는 말했다. "아직 무엇이 되고 싶은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여행을 가고 싶어." 진로상담이 코앞에 다가와있었다. 카일은 약간 들뜬 채로, 환하게 웃고 있었다. 이안이 물었다. "어디로?" 카일이 답했다. "어디로든." 이안이 외쳤다. "자유를 위하여!" 이시스는 웃을 수밖에...
💘죽음이 찾아오면 과거가 자꾸 떠오르더라고요. 사람들은 그걸 삶을 정리한다고 하죠. 💘4,493자 💘1화 현수 안나옴 주의 / 2화는 성인인증이 필요한 화이며 빠른 시일내에 찾아뵙겠습니다🙂 💘댓글과 마음❤️은 큰 힘이 됩니다😢 금학은 바닥에 누운 채로 생각했다. 이거 참 좆됐다고. 차가운 아스팔트 바닥에 닿은 등이 오랜만에 꺼내입은 수트 재킷을 넘어 와이셔...
사묘인뎐(蛇卯人傳) 뱀과 토끼의 이야기 이재윤 x 김영빈 장터를 돌아가는 큰길을 따라 아침부터 분주하게 하얀 비단이 깔렸다. 1리는 더 되어 보이는 비단길 끝에 한 송이 동백꽃같이 붉은 꽃신이 놓이고 사람들이 구름떼처럼 모여들어 비단의 가장자리를 따라 늘어서자 커다란 북소리가 둥둥 울렸다. 북소리가 끝나면 꽃신 앞에 가마가 내려앉았다. 지붕 끝에 붉은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내가 생각하는 선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기에. " :: 이름 ::白誾 / 백은 :: 나이 ::9984 :: 성별 ::Cis M :: 키/체중 ::186 / 미용 :: 종족 ::천사 :: 능력 ::물을 다루는 능력을 지녔다.가장 능력을 잘 펼칠 수 있는 곳은 바다. 바다의 물로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그 외의 장소에서는 호수 하나 정도의 물이 한계.기...
나타엘레. 중앙은 어때? 우리들의 고향인 이곳, 신전은 사람들도 없고, 그만큼 나른하고 여유로워서 하루가 이틀인 것만 같아. 대신 살펴보아야 할 것이 많더라. 고아원의 아이들을 돌보고, 봉사활동도 다니고, 성서 공부도 하고. 신전으로 돌아오는 날에 중앙에서만 파는 신기한 것들좀 사다주라. 먹을 거면 더 좋고. 하루하루 너무 힘들어. 아, 물론 이런 걸로 걱...
바닷가에는 가릴 것 하나 없이 한여름의 쨍한 햇볕이 그대로 내리쬐었다. 바닷물은 떠오르는 아침 햇살을 받아 오묘하게 빛나고 있었고, 바다를 향해 불룩하게 튀어나온 해변은 흰 모래로 덮여있었다. 해변 안쪽으로 좀 더 들어오면 커다란 들판이 펼쳐졌는데, 바로 그 들판에 우리 마을이 있었다. 마을 풍경은 오십 개가 넘는 움집이 전부였다. 마치 원을 그리는 것처럼...
*전편 [울트라맨 루브 + 울트라맨 타이가] 덧씌우다 (클릭하시면 이동합니다) 긁어내다 울트라맨 루브 + 울트라맨 타이가 미나토 카츠미 & 미나토 이사미 & 미나토 아사히울트라맨 트레기아 & 쿠도 히로유키 & 키리사키 긁어내다 서장 뚜르르르. ‘슬슬 벨 소리를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 단조롭게 흐르는 벨 소리에 잠에서 깨어나며...
세훈과 종인은 고등학교 입학과 함께 만난 사이였다. 친하진 않았고 얼굴만 아는 사이였지만 반배정을 받고 어색하게 몇일이 지난 후 담임 선생님의 특명에 따라 조별로 자리를 옮기게 되면서 말을 트게 되었다. 사실 둘은 친해질 접점이 없었던게 종인이가 세훈이를 좀 무서워함 ㅎ 세훈이는 다른반인 찬열이 준면이랑 쉬는 시간마다 어딜 나갔다가 돌아오곤 했는데 몰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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