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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길고 긴 작전이 종지부를 찍던 날. 미국은 한창 눈이 내리고 있었다. 그 소식을 들은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부대의 동료들이 지친 몸을 끌고 한창 이래저래 짐을 정리하고 흔적을 지우고 있자면 다른 한편에서는 본토에 두고 온 가족과 연락하는 이들로 인산인해였다. 그 인파에는 로이드 슬로프… 아니, 코튼도 있었다. 오늘도 선후배들의 시시한 부러움을 받으면서...
명재현은 꽤나 수학을 잘했다. 사실 1학년 때까지만 해도 잘하는 축엔 속하지 못했지만, 2학년 때 만난 과외선생에게 과외를 받고 난 뒤부터 성적이 수직 상승한 거다. 하지만 그 과외선생한테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다. 그 단점이 뭐냐면... 인성이 최악이라는 거였다! 너는 나의 꽃이야 태로 명재현과 과외선생의 첫 만남은 이랬다. “모의고사 성적이 어느 정도지...
최강커플퀴즈 대회 이후로 오랜만에 만들어보는 퀴즈쇼 형식의 연성입니다. 이번엔 커플 둘이 다 참여했고요 퀴즈쇼 방식은 어렵지 않아요. 많이 알려진 이미지게임(손병호게임)을 손가락 접는 대신 빨간불을 누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두사람중 한명만 걸려도 빨간불이고요. 순서는 랜덤이에요. 참가자가 많아서 최대한 빠르게 진행됩니다. 우승팀을 정해놓고 짠 스토리는 ...
※기술 이름 옆의 괄호는 "사용무기"입니다. 50.독 화살 (활, 석궁) 위력 : 70%, 명중률 : 90%, 대상 : 단일 대상 *괄호는 "확률"입니다. 대괄호는 "대상"입니다. 효과 : 상태 이상 - 중독(100%)[적 1명] 활이나 석궁을 착용했을 때, 쓸 수 있는 전용 무기 물리기. 화살 촉에 맹독을 바른 화살을 활 시위에 걸거나 석궁에 장착한 뒤,...
쫄폭과 유진은 19살 때 부터 친하게 지내게 되었다. 15살 때 유진이가 내 옆집으로 이사오게 되었다. 유진은 이사 첫 날에 우리집에 벨을 띵동 누르고 먼저 찾아와서 떡을 나눠줬지만 나는 유진이를 좋게 보지 못 했다. 왜냐하면 유진이는 나를 매우 안 좋아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떡을 건네주었다. 그 뒤로 싸가지 없는 애라고 생각하고 살았다. 며칠 뒤 학교에...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원작과는 관계없는 창작물입니다. - 결제는 신중히! -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으아.....” (-)이 얼굴을 손에 묻으며 열기를 식히고 있을 때, 츠키시마가 차가운 음료를 (-)의 머리에 살풋 갔다대었다. “무슨 얘길 들었길래 그렇게 얼굴이 붉어요.” (-)은 음료를 받고서 멍을 때리다가 갑자기 훅 들어온 질문에 당황해했고, 그 모습을 지켜...
너와 떨어지게 된지 벌써 3년이야 정우야 난 너가 웃고있는 모습을 보고싶어. 그리고 널 안고싶어 왜 . 도대체 왜? 왜 소식 없이 먼저 올라간거야. 난 365일 내내 너의 생각을 하며 비를 맞고 있어 오늘도 . 오늘은 날씨가 참 차갑고 추운 겨울 이었어 넌 추울때 죽었었고 난 오늘도 밖으로 나가 비를 맞았어 웬지 모르겠어. 원래 겨울 비는 차가워야지. 근데...
**전 내용입니다. 읽고 오심 동혁이네 커플 이야기를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요~ 이동혁네 커플의 첫 만남 썰이 궁금하다. 이 커플은 첨에 성향이 정반대라 접점이 하나도 없었음. 동혁은 인싸로서 절정의 새내기 시절을 보냈고 2학년 개강때도 마찬가지로 (어쩌면 더 인기 많아진...) 인싸 중에서도 완전 중심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을 듯. 반면에 여친은 같은 ...
"-그렇다면 이것으로 제 000회 은광고 졸업식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단상에 선 황명호 이사장의 맺음말을 끝으로, 간간이 들려오는 환호성과 함께 학생들의 박수 소리가 크게 터져 나왔다. 조의신도 손바닥을 조용히 맞부딪히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심드렁한 표정으로 대충 박수를 치는 시늉만 내는 유상훈이 보였고, 바이올리니스트로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
* '얼마나 걸릴 것 같냐고? 운 좋으면 2주, 운 나쁘면 두달? 아, 저승가는거도 퇴근으로 친다면 운 좋으면 반나절만에 퇴근도 가능하지~.' 서지혁이 막 도착한 현장은 서지혁이 예상했던 것 보다 아수라장이였다. 지금 지휘봉을 잡고 있는 놈이 어지간히 멍청한지 엉망으로 짠 전략에 소모품처럼 갈려나가는 값 싼 용병들과 총만 든 어린 민간인들, 뒤에서 이들이 ...
* 대한도에서 이동하는 내내 중간중간 무리에서 이탈해 주변을 돌아다니며 정리하고 돌아온 서지혁은 슬쩍 박무현에게 접근했다. 두루뭉술한 질문 몇개를 시작으로 낚싯대를 툭툭 던진 서지혁은 박무현에게서 제법 많은 정보를 유도해냈다. 아무리 생각해도 말도 안되지만 박무현이 같은 시간대를 여러번 반복했고, 그 과정에서 사람들을 저 무너져가는 해저기지에서 구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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