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평소보다 저기압에 나 기운없어요~를 온몸으로 뿜어내는 우라미치. "우~라~미~치~상~!" 대기실 문을 열고 들어온 우사하라가 온갖 장난을 쳐도 검은 오-라만 뿜어대며 시선조차 주지 않음. 평소대로라면 귀를 잡히거나 무릎이 꿇려서 손발이 닳도록 싹싹 빌어야 정상인데 어라? 오늘은 진짜 어디가 이상해. '대체 왜그러는걸까?' '오늘은 의상이 비교적 괜찮은 코너...
그는 언제나 어딘가에 소속되길 원했다. 그게 자신의 어머니가 자신을 두고 가버린 악동들을 위한 기숙학교일지라도. 문제아들을 모아둔 학교인 만큼 새로운 아이에 대한 괴롭힘은 심했고, 선생이란 작자는 자신을 너무 착해빠졌다면서 타박했다. 정기적으로 보내오던 어머니의 편지는 어느 시점을 기준으로 뚝 끊겼고, 그는 학교를 탈출했다. 냅다 아무 배나 올라탄 게 문제...
#프로필 까마귀떼 지붕 우으로둘, 둘, 셋, 넷, 자꼬 날아 지난다.쑥쑥, 꿈틀꿈틀 북쪽 하늘로, 윤동주_황혼 中 [황혼을 알리는 작은 까마귀] "...혼자 있고 싶은 걸." 외관 남색 빛이 도는 단발머리, 눈매는 사나우며 뱀처럼 얊은 금빛 눈을 가지고 있다. 피부는 조금 붉은 편이며 어두운 색의 장갑을 끼고 있다. 장갑을 벗을 시 손에 무수한 상처들을 볼...
진정한 마무리는 밤에 하는 연회였다. 귀뚜라미가 성가시게 울어도 그 울음소리는 연회에 닿지 않았다. 술을 마시고 먹고 노래 부르고. 난리가 났지만 도우마는 다른 사람들을 풀어주었다. 도우마의 험담을 하고 눈치를 보는 사람들도 오늘은 봐주기로 했다. 살의무구는 내일 날려도 되니까. 마음의 무게를 덜어내서인지 절대 붙어지내지 않던 이들도 어깨동무하고 술을 마시...
- Warning! -(필독사항을 지키지않아 생긴 불이익이 발생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1. 커미션 신청 or 문의 및 질문은 아래에 게시해둔 콜리계정 혹은 카톡링크로 부탁드립니다.혹여나 DM의 경우 문의할 시 답장이 장시간 오지않는다면 멘션 부탁드려요.신청서는 정리하기 쉽게 외부 링크(단, 구글 문서 x), 또는 콜리 신청서로 받으며 통보없이 2일이내...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금린대에서 소식을 전해듣곤 뒤늦게 출발한 강징은 사형이 죽은 듯 쓰려져있는 걸 보고 고개를 내저었다. 위무선이 어떤 놈인데…, 이렇게 허무하게 갈 리가 없지. 강징은 헛웃음을 터트리며 천천히 위무선에게 다가갔다. “―금자훈!! 네가 지금 무슨 짓을 한 건지 알긴 해?!” “나도 피해자야! 이 사특한 이릉노조가 내게 천창백공의 저주를 했으니 당연히 죽어야 하...
쫓기는 사람마냥 교실로 들어와 책상으로 다이빙하듯 앉았다. 학교에 들어서자 마자 동아리를 홍보하는 선배들에게 목덜미가 잡혔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에스컬레이터식 학교인 만큼 부활동도 중-고등부가 하나 되어 열성적인 모양이더라. 나보다 먼저 교실에 앉아있던 주제에 반쯤 시체가 된 네네도 아마 같은 이유겠지. "치, 치나... 안녕...""네네~ 좋은 아침......
* 귀멸의 칼날 렌고쿠 쿄쥬로 드림 / 아카자 드림 ~아카자는 강한 상대한테 흥미를 느끼고 인간이랑 말하는 것도 좋아한다는 설정에서 나온 샌드위치~ 꼭 듣기!!!! 아 이번편은 진심임!!!! 렌고쿠 아카자 세가완삼 샌드위치 Duck of next door "..." 바닥에 흥건한 새빨간 피가 질척였음. (-)는 목구멍에 구슬이라도 막힌 듯 아무런 소리도 뱉...
늦은 하영이 생일 챙기기... "빈센조씨." "왔어요? 오늘도 늦었네요." 근래 들어 하영은 잦은 외출을 했다. 어디를 간다고 목적지도 명확했고, 꼬박꼬박 경호원도 데려갔기에 딱히 더 말을 얹을 수 있는 것은 없었지만 그래도 불만이 있는 것은 자신의 욕심 때문이었다. "맨날 늦었대." "해가 저물어가는데, 그럼 안 늦었어요?" 벌써 노을이 지고 어둑해진 밤...
─ 왜 포기를 못할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아마 내가 너를 포기한다면 지금보다는 좀 더 편해질 것 같기도 했다. 아니, 확실히 편해질 것이다. 네가 다른 놈을 쳐다볼 때마다 신경을 곤두세우지 않아도 될 테고, 술을 마시고 딴 놈이 보고싶다고 엉엉 우는 걸 달래주면서 속을 태우지 않아도 될 테고."문대문대가 있어줘서 진짜 다행이다..." 안 그랬으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