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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썼던 썰 좀 다듬고 정리해서 업로드 썰이라 따로 뭐 오탈자는 체크 안 했어요... 쓰다 보니 너무 길어져서... 그냥 가볍게 읽어 주십시오^.^; 뵤의 영역 큰배 대판 싸우는 도중에 빡침을 이기지 못하고 “아 그럼 헤어져요. 됐어요?” 라고 그냥 홧김에 말한 큰세진. (특: 헤어질 마음 1도 없음) 씩씩대며 머리 식히러 나가려던 큰세진은 배세진의 ...
[무영X한주]주방 직원과 홀 직원의 관계성 8. 우리는 새벽 내내 달려 새벽 3시가 다 되어서야 포항 바닷가에 도착했다. 밤바다를 볼까 하다가 근 5시간을 운전해 온 무영이 피로할 것 같아 얼른 바다 근처의 호텔을 찾아 갔다. 다행히 평일이라 방이 있었기에 바로 체크인을 하고 간단히 챙긴 짐을 가지고 방으로 올라 갔다. 무영이 바닥에 짐을 내려놓고는 냉장고...
★잔인한 묘사 포함★ *남성이 임신이 가능한 세계관 주의 -나랑 헤어져줄래? -제발, 부탁할게. -내가 너무 힘들어, 이렇게 빌게. 그 밤, 원우는 흔한 형광등도 켜지 않아, 빛이 죽은 듯한 거실에서 무릎을 꿇고 애원하는 순영을 또렷이 담았다. 두 손을 모으고 안쓰럽게 마른 몸으로 우는 순영을. 아무 말 없이 바라보았다. 원우 씨 나 살고 싶어, 숨이 나 ...
서머너 : 자신이 원하는 모든 물건을 소환해낼 수 있다. 생명이나 사람을 소환해낼 수도 있으며, 등급이 높을수록 더 큰 규모의 물건들을 소환할 수 있다. 컨트롤 : 상대나 주변인의 능력 세기를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어 능력을 일시적으로 못 쓰게 할 수도 있고 등급을 높이거나 낮출 수도 있다. "각인, 안 합니다." "벌써 다섯 번째 고비 넘겼습니다. 다...
거의 절필 선언한 구 이너프, 현 럽던입니다. 반년 넘도록 무소식 이던 무책임한 새럼... 마무리 짓지 못한글은 어떻게든 끝내보려고 노력하려고해요.. (아무도 기다리지 않으셨다고 한다..) 오늘은 rubi 님의 "8일의 매미" 영상을 만들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역시 제 글 쓰는거보다 실력 좋은 작가님들 글 읽고 웃다 웃는 것이 좋아요..(무책임) 8일의 매...
"쌤 그거 알아요?" "아니 몰라 그리고 몰라도 될 거 같아" 지민은 피아노 건반을 닦으며 시큰둥하게 대답했다. 청소나 빨리 하고 가자 얘야,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음악실 정리를 도와 달라고 괜히 말했나 싶은 지민이었다. 하필이면 눈에 띈 사람이 교내 소문 자자한 연애 (恋爱) 통신원 김서영이었다니 아무나 뒷덜미 붙잡은 것이 문제였다. 코 묻은 애기들 연애...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대문을 나서자마자 한숨 한 번 돌리고 주변을 둘러보던 의원이 맞은편에서 걸어오는 한석대군을 발견하고 다시 재빨리 허리를 굽힌다. “대군마마.” 초면인데, 그저 제 사가에 업무로 드나드는 이 중 하나겠거니 했다. 음. 눈인사나 까딱 하고 대문 안으로 들어서려는데 이 자가 구태여 말을 덧붙인다. “지시하신 대로 아씨의 시료는 잘 끝냈습니다. 출혈을 멎는 약재를...
- 우리가 처음 만난 곳은? - 학교 카페. - PC방. - 어? 우리의 대답이 엇갈린다. 의영이 믿을 수 없다는 듯 눈을 크게 뜨더니 느리게 끔뻑거린다. 당연한 반응이었다. 질문한 것도, 일부러 틀린 답을 말한 것도 모두 나였으니까. - 그럼 다른 거. 우리가 처음 갔던 여름 휴가지는? - 양평. - 강릉. - 어? 의영이 고개를 모로 기울이더니 눈에 당...
검은 하늘이 넓게 밀려있다. 마른 별이 뜬 것은 몇 개 채 되지 않았으나 그곳에 빛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되는 밤이 있다. 사랑해 마지않는 것들의 머리카락을 손수 쓸어 넘겨준 적이 있다. 펜을 잡은 지 몇 해 되지 않았음에도 잉크 냄새가 베인 손이 어색하다고 했다. 손을 펴서 얼굴을 묻었다. 단내가 난다. 금오는 손을 잡아끌며 손금을 연하게 누르고는 ...
*전편 수정 후 재업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별거없음)은 공지 확인해주세요. https://posty.pe/rwz33f 5 이번 사랑만은 특별하다고 믿었는데. 또 아니었나. 그저 남들과 같은 평범한 사랑인데 내가 착각한 거였나. 가기 싫은 마음이 바닥에 질질 끌리는 데도 어쩔 수 없이 몸을 움직여 상견례를 위해 괜찮은 양복을 꺼내 입고, 머리를 만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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