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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 주의 *매지컬 바이올렛의 뒷이야기 *비정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관우와 장비는 의외로 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하는 걸지도 몰라. 유비가 그 사실을 깨달은 것은 개도른, 존X 달아! 라든가 ,,ㅇㅇ,,혀가 마비될 듯,,, 을 끊임없이 중얼거리면서도 세조각째 초코 퍼지 케이크를 먹고 있는 두 의형제를 보았을 때였다. 소소가 장비의 생일을 맞이해 ...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나 싶었다. 정국이 입버릇처럼 말하던 귓가의 방울 소리는 아니지만, 영화나 책에서만 보던 우주에 그와 나만 있는 것 같은 이런 기분이 들 수가 있었던 거였다. 이 더운 여름에 남자 둘이 끌어안은 것 따위는 아랑곳 하지 않는 다리 위를 지나는 자동차 바퀴 소리며 경적이며 온통 세상은 시끄러운데 둘 사이에는 호흡을 가다듬는 윤기의 숨소리...
칠영사는 누워있는 걸 좋아한다. 누워서 무엇을 하길래 하루종일 그러고 있냐고 했더니, 잠도 자고 그냥 편해서 좋다고 대답했다. 도깨비가 이해할 순 없지만 인간은 피곤하면 몸이 이상해져서 주기적으로 쉬어야한다. 사자라서 이승의 인간보단 튼튼하지만 가만히 있는 시간이 없으면 양기 없는 도깨비처럼 된다고 했다. 가끔은 뒷목을 문지르곤 하는데 낮은 책상에서 노트북...
악마의 얼굴을 한 그가 Original Image 은희성 殷熹星빛나는 별 21세 186cm · 74kg 한국체육대학교 스포츠과학대학 체육학과 2학년양궁 전공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 돌아보면외로움을 견디는 것이나의 시작이자 끝이었다고 ¹ 그는 아름다운 사람이에요. 아름다운 것들은 대개 치명적이고, 그의 미모는 태곳적 불문율을 손쉽게 충족하죠. 특히나 그가 태...
이차성징 05 完 터져버릴 것 같은 열기에 윤기의 온몸은 타들어가는 듯했다. 멈출 줄 모르던 진득하게 달라붙는 입술이 한참 뒤에 물러섰다. 윤기의 볼에서 투명한 물줄기가 흘러내렸다. 그 흐름의 주인은 자신이 아니었다. 전정국이 울고 있다. 그것도 자신의 앞에서. 뽀얀 얼굴에 눈망울이 묽어졌다. 왜 우는 거야? 당장이라도 울고 싶은 건 난데. 억울했다.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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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게 리우에게는 처음이였다. 많은 또래 아이들과 한곳에서 부대끼며 지내는것, 되돌아갈 곳이 일정하다는것, 다음에 다시 봐!라며 인사를 건네고 당연히 다시 볼수 있는 친구들, 심심하면 찾아갈 수 있는 사람이 있는것, 모두가 자신을 리우 발렌타인라고 부르는것. 이 모든게 11살의 리우, 아니 류에게는 생소했다. 부모님은 소년의 이름을 류, 라고 짓고 ...
"와. 정국아. 단톡 봤어? 오늘 닭갈비 먹는대. 우리도 가자." 정국이 캠퍼 동방에 들어서자마자 창턱에 앉아 있던 지민이 쪼르르 와서 정국에게 하는 말이었다. 태형과 노닥거리고 있었는지 창턱 앞에 의자를 끌고 가 앉아 있는 태형도 정국을 바라보며 웃고 있었다. 정국은 아주 살짝 미간이 꿈틀거렸지만 바로 지민에게 대답했다. "네. 형." 정국과 지민, 둘이...
신혼일기 04.
※ 썸네일이랑 내용 상관 없음 주의(..) ※ 잉그리트 영입한 제국 루트 기반, 2부 직전 이야기 ※ 디미트리<->청사자반 캐릭터/펠릭스<->잉그리트 전투 상호대사 관련 네타 주의
bgm 유재하- 사랑하기 때문에 Beep Beep EllE 作 1992년 7월 나와 형은 어렸을 때부터 늘 함께였다. 언제부터인지는 기억이 희미하지만 서로의 사진 앨범을 펼쳐 보면 형과 붙어 찍은 사진이 가득하다. 형과는 늘 같이 했다. 형이 우리 집에 놀러오고, 내가 형의 집에 놀러가고. 등, 하교를 같이 하고, 같이 밥을 먹고, 같이 뛰어 놀았다. 마을...
층간소음 민윤기X전정국 옛말 틀린 것 없다더니 ‘싼 게 비지떡’이라는 말도 헛말은 아닌 것 같았다. 대구지사에서 잘만 지내던 윤기가 서울 본사로 발령받은 것은 꼭 2주 전의 일이었고, 그가 옆집에서 내는 갖은 소음과 함께한 것도 꼭 2주째 되고 있었다. 본사 발령이 확정된 후 모든 것은 일사천리였다. 윤기는 정확하게 이틀 만에 새 집을 구했고, 이사까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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