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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NICK BOTTOM] No more Mr. Anonymous 익명 생활은 끝 No more world that is Nick Bottom-less 닉 바텀 없는 세상도 끝 My name will be synonymous with being on the top 성공했단 말과 내 이름이 같은 뜻으로 쓰일 테니까 I can see it now 이제 알겠어 I...
* 이름 없는 드림주 (-) * 공미포 5,400자 “오, 수의대 남신이다.” “오, 거의 무슨 동물원 원숭이 취급인데?” ‘히루가미 사치로랬나? 맞아?’ 맞은편에 앉아있던 미카가 고개를 끄덕인다. 사람 참 다정하게 생겼네. ‘다정’이란 단어를 의인화하면 꼭 저렇게 생기지 않았을까. 다갈색 곱슬머리에 서글서글한 눈매, 사람 좋아 보이는 미소까지. 모든 게 ...
* 본편의 마지막에서 상상한 것이 있으시다면, 꼭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깜빡 잠든 것치곤 너무 개운해서 몸을 일으켜 이리저리 둘러보았다. 옆에는 해리가 살짝 웅크려서 잠들어있고 해리 너머 은섭이가 한쪽 무릎을 세워 그 위에 한 팔을 올려놓은 자세로 앉아서 아버지의 영정사진을 쳐다보고 있다. 해리가 깨지 않게 조심스럽게 몸을 일으켜 은섭이 손가락 끝을 툭 ...
나보다 더 침울한 표정을 짓는 선생님을 뒤로 하고 가방을 챙겼다. 옆에서 친구들이 괜찮아? 하고 조심스럽게 묻자 고개를 끄덕였고 입을 꾹 다물었다.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 아빠한테 온 메시지를 확인한다. 학교에서 나오면 전화하라는 메시지에 얼른 전화를 걸었다. “아빠.” - 응, 해리야. 삼촌이 교문 앞으로 데리러갈 거야. 삼촌이랑 같이 와. 아빠는 먼저...
* 아카이 슈이치 × 후루야 레이 * 밤마다 흑마가 되는 아카이 슈이치 이야기 * 소운님과의 이야기에서 소재 빌려왔음 * 원작과 아무 상관 없음 “서둘러라! 지금 미적거릴 틈이 없어!” “뭐하는 것이냐? 꼬리가 바닥에 끌리지 않느냐? 더 높이 들거라, 더! 아이고, 안 되겠다. 꼬리를 내가 드마.” “아! 시종장님, 아니 됩니다! 그건 직사광선을 쬐면 상하...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어느 오후에 나는 시들어가는 꽃을 사랑한다는 이야기를 내내 들은 적이 있다. 조금 시든 꽃들은 외려 완전히 스러지지 않기 위해 뿜어내는 절망적인 기운이 있다는, 자신은 그 박력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요지였다. 끝없이 이어지는 문장들은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마음 속에서 불을 계속 지피는 장작 같았다. 쇠락해가는 것의 찰나만을 포착해, 절망에서 배어 ...
RQ. 그냥 진짜 갑자기 생각났는데 뭐 별로다싶으시면 넘어가셔도 상관없긴한데 strawberries & cigarette 느낌으로 해은 청게 보구싶어요... 담배피면서 붙어먹는 해은.. 주위시선이 어떻든 서로만 보이는 해은.. 아무리 불 꺼진 학교라지만 으슥한 데를 찾아가는 건 본능이었다. 동해는 딱딱한 건물 외벽에 등을 기댔다. 별 하나 없는 짙푸...
유키코님 (트위터 계정 @yukihakidashi) 께서 제공해주신 축전입니다. 멋진 작품에 감사드립니다.시즌8을 배경으로 한 논컾 딘+샘 작품입니다. 온몸 이곳저곳이 욱신욱신 아파서 피곤할 텐데도 잠이 들 수 없다. 어제는 어린아이 취급을 받기 싫어서 뿌리쳤던 손을 물리칠 체력조차 더는 남아있지 않았다. 그렇잖아도 오늘은 얌전히 딘의 간호를 받아들일 수 ...
불안의 시작은 나였다. 같은 부모님을 두고 한날한시에 태어난 쌍둥이 형제에게 못된 마음을 먹기 시작한 나. 어릴 때, 부모님의 사업 문제로 은섭이는 부산에 있는 외가로, 나는 서울에 있는 친가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지내다가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은섭이가 서울로 돌아왔다. 일란성 쌍둥이가 비슷한 얼굴과 비슷한 체구를 갖는 것은 당연한 것이었지만 어릴...
10 일요일 저녁이 되어서야 루이는 약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놀랍게도 그는 약혼을 승낙했고, 해리는 가슴을 쓸어내렸다. 루이의 말은 가히 위력적이었다. 그의 한 마디가 며칠간 계속되었던 해리의 불안을 단번에 잠재웠다. 덕분에 좋아하는 디저트를 반도 먹지 못했지만, 해리는 그런 사소한 것에 신경 쓸 겨를조차 없었다. 그는 시도 때도 없이 루이에게 시선을 ...
Je suis une étoile en fleur. 나는 꽃피는 별이야. Avery Lynette Logan Grande Chartreuse Avy 여자 / 17세 공주 165cm / 마른 편 속물적인, 자존심 강한, 속내를 알 수 없는, 아름다운 제국의 볼모, 그랑드 샤르트뢰즈 왕국의 막내 공주, 미하엘 리하르트 로젠달 황태자의 약혼자. 뢰벤제국의 황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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