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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하이큐 [히나타총수/히나른]히나타ts 히나타 고등학교 1학년 여자 배구를 좋아하지만 여자배구부보다 남자배구부가 재미있을 것 같아 매니저로 부활동 중. 여자지만 남자 못지않은 신체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끔 인원수가 모자를 때에는 남자배구부에 들어가 시합을 하기도 한다.
전날밤 오지 않은 잠을 청한 미야 형제는 히나타보다 이른 시간에 눈을 떴다. 이제 곧 Moonless가 끝난다. 날이 밝아옴과 동시에 -그래봤자 이곳은 어둡지만- 달이 생겨날 것이다. 그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미야 형제는 자신들의 사이에서 아직까지도 깊은 잠에 빠져있는 히나타를 바라봤다. 아츠무가 조용히 칼을 소환했다. 역수로 고쳐잡자 날카로운 칼날이 ...
"우린 수업이나 들으러 가자" 카게야마가 히나타의 어꺠를 감싸고 이끌었다. 히나타가 움직이자 오이카와를 바라보던 애들도 히나타와 카게야마의 뒤를 따랐다. "우와 여기 책상이 동그랗게 연결 되어 있어, 진짜 신기하다 안 그래 카게야마?"강의실에 문을 열자 책상이 동그랗게 이어져 있었다. 특이하게 되어있어 히나타가 신기하다며 카게야마의 옷을 잡고 말을 하자 "...
힘들다는 말로는 스스로를 표현하기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무거운 발을 이끌고 향한 곳은 집이 아니라 술집. 소금 위에서 구운 은행꼬치와 달콤한 소스가 발라진 닭꼬치 하나씩 시켜놓고 맥주 한 잔을 한 번에 비우니 머리통이 띵하니 아프다. 이마 중앙에 차가운 얼음 덩이리가 콕 박혀 떨어지지 않는다. 재빨리 뜨거운 은행을 두 알 동시에 넣으니 두통이 가시기 시작했...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독서실에서 들려온 고백 코즈메 켄마 x 히나타 쇼요 코즈메 켄마는 담담한 공간을 좋아했다. 이를테면 독서실 같은. 지금 다니는 고등학교를 택한 이유 역시 진학교답게 학생들의 성적 향상을 명목으로 도서관 내부에 작은 독서실을 조성했다는 문구를 보았기 때문이다. 지루한 입학식과 이미 익혀둔 정보를 따분하게 주절대는 수업 시간을 견디고 향한 장소는 예상대로 매우...
"코치. 이거, 코치가 갖고 있던 문신이지?" "왜.. 어째서..?" 히나타가 뒷걸음질쳤다. "그럴리가, 없는데…" 방금까지도 즐겁게 미소짓고 있던 히나타의 얼굴에 핏기가 가셨다. 언제나 밝게 빛나던 히나타의 눈빛이 당혹감과 혼란으로 물들자 사태의 심각성을 느낀 이들은 얼굴을 굳혔다. 애써 히나타를 달래고 자신을 진정시켜보려 해도 제 몸뚱이 하나 마음대로 ...
구두예약 페이지 : http://naver.me/59bCqzjb 영혼과 삶. “히나타 쇼요, 22세, 사인은 교통사고, 직접적인 사망 원인은 충돌 후 부러진 갈비뼈가-.” “저기요, 제가 죽은 원인 같은 건 하나도 안 궁금하거든요?” “성질 급한 영혼이네. 기다려봐. 나도 이걸 읽어야 하는 의무가 있다고.” 얼핏 들으면 냉정하게, 또는 사무적으로 들리는 목...
히나타의 발걸음은 그 어느 때보다 가벼웠다. 몰래 가면 깜짝 놀랄 우시지마의 얼굴만 생각하면 웃음이 세어나온다. 우시지마가 히나타를 발견하면 연습하고 있던 것도 뒤로한채 히나타의 손을 잡고 끌고가 운동장 앞에 있는 벤치에 앉혀주고 자신의 교복 블레이저를 쥐어주며 감히 다른 알파가 못 오게끔 해준다. 하지만 오늘 히나타는 우시지마가 연습하는 중인 체육관을 기...
-앞으로는 튓타에서 풀었던 썰들을 조금씩 모아서 올리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시라히나와 켄히나 [시라히나] 체향 애인의 체향은 심리적 안정감을 준다는 얘기처럼 서로의 체향에 안정감을 느끼고 엄청 좋아하는 시라히나 보고 싶다. 시라부는 소나무처럼 시원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고 살짝 푸근한 향일 것 같고, 히나타는 햇볕에 말린 이불에서 나는 냄새처럼 따뜻하고 포...
우시지마 와카토시 x 히나타 쇼요 * 우시히나 임신물이 보고 싶어서 쓴 글 아이가 생겼어요 w. 달향기 "임신했어요." 그 말을 끝으로 제대로 기억 나는 건 없었다. 좋아했던가. 아니면 당혹스러워 했던가. 아이가 생겼다는 건 보통은 축하 할 일이다. 결혼한 부부 사이에 생겼다면 더더욱 축하 할 일이었다. 하지만 그 결혼이 이해관계가 복잡한 정략 결혼이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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