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안녕하세요, 쌀입니다. 오늘은 유기유장 동인지와 굿즈 통합 배송 안내를 드리려 합니다. 통합 배송 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유기유장 에코백 (worked by 반디, 개눕, 탁후지) 2. 유기유장 레더 코스터 (worked by 휴) 3. 유기유장 만화본 '여름일기' (worked by 휴) 4. (19)유기유장 만화본 '초록동색' (worked by...
수호 캐릭터 탄생! 마음의 알! 세 번째 수호 캐릭터 탄생! 내가 비장의 카드라고? 사랑의 방해꾼 공포의 저택! 캐릭터 변신! 겨울 산에서의 휴일! 슬픈 크리스마스 이브 설원의 공방전 놀라운 마술쇼 달콤 쌉싸름한 첫 데이트 엄마와 아빠의 추억! 당신을 위한 선물! 수호 캐릭터 구출 작전! 리메이크 허니 되고 싶은 나의 모습 마음 속의 스케치 ~의 이별 (임...
안녕하세요 소예입니다. 부득이하게 연재작보다 공지로 먼저 찾아오게 되었는데요.. 현생에 시달리다가 포타가 쓸 데 없는 업데이트를 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멤버십을 열게 되었어요.. 사실 멤버십 전용 연성을 올리게 될지 안 올릴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나중에 유료로 전환되서 저도 그렇고 보시는 분들도 금전적인 부분으로 애먹지 않게 해드리고 싶어서 부득이하게 취하...
가드버스 후반 같은...ㅎㅎ
"나가려고?" 쿼터 밖으로 나서는 그녀의 등 뒤로 익숙한 목소리가 들린다. 여기 어디서 마주쳐도 이상할 것 없는 사람이었지만 이 시간에 마주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그녀가 느릿한 걸음으로 스티브 로저스를 향해 돌아섰다. "네, 잠깐 걸을까해서요." "시간이 늦었는데." 확실히 외출을 하기에는 늦은 시간이다. 그녀가 어깨에 걸치고 있던 코트에 한 쪽 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흐엉어어엉어엉..." "쟤 왜 저래?" 지민이 책상에 엎드려 울고 있는 옆 분단 여자아이를 가리키며 물었다. 석진은 귀찮다는 투로 턱을 괴며 지민에게 말했다. "김태형이 또 한 건 하셨단다." 지민은 아.. 하며 고갤 끄덕인 뒤 뒤돌아 뒷자리에 앉아있는 태형에게 말했다. "맨날 도도하게 굴더니 저런 모습이 있는 줄은 몰랐네. 야, 그 정도로 너한테 정성을...
에즈님 (@MOS_ezet) 개인지 '계절의 성' 축전 두 번째 계절, 77p의 사건에 대하여 Written by Fairy (@Tony_is_fairy) 에즈님의 개인지 '계정의 성'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posty.pe/3q8zgu ◀ 감긴 눈꺼풀 안으로 무수한 빛이 채워지다가 사그라졌다. 노란빛에서 하얀빛, 더 나아가 붉은색으...
"못된 아들이란 말은 취소할게요. 전화 드리세요." 그녀가 감은 목도리 위로 고개를 빼며 말했다. 윗 입술만 겨우 내밀고 종알거리는 그녀를 보며 스트레인지가 대답없이 미소지었다. 그녀는 스트레인지의 미소를 긍정의 의미로 받아들였다. 미세스 스트레인지가 좋아하시겠네. 스티븐 스트레인지에 대한 전설이 하나가 더 추가되는 순간이다. 이번 크리스마스 디너가 엄청나...
턱밑까지 차오르는 물에 턱없이 부족한 비명을 질렀다. 티끌같은 생명이 급하게 잠겨들고 있었다. 손을 내밀어 투명한 벽을 간절하게 두드렸지만 악몽같은 현실은 그대로 통 안에 고여있었다. 호흡하고 싶다는 긴박한 바람을 담아 외쳤다. 곧 울리지도 않을 의미없는 말들이었다. 차오르는 물은 턱선부터 뺨을, 눈가를, 이윽고 아무것도 들리지 않게 되었다. 끔찍한 공포와...
사랑의 미학 12 <정국이한테는 다 져주면서 왜 애인한테는 다 따지냐는 말이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바로 섹스까지 해버린 후 2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몸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생활은 전과 달라진 점이 없었다. 같이 학교에 갔고, 밥도 같이 먹었고, 쉬는 날에는 영화도 보고, 밤에 손잡고 자고, 그러다 섹스를... 아니, ...
외관 모래 속의 검은 전갈 무심한 낯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꼭 심기가 불편하기라도 한듯 궂어 뵈었다. 그뿐이라면 절로 시비가 붙거나 두려움을 살만도 하였으나, 검은 천 위로 드러나 형형한 녹빛을 담은 눈은 요사하게 잘도 휘어지곤 했다. 단단하고 짙은 피부는 비단 사막의 햇빛에 그을어서만이 아니라 태생이 그러했다. 그와 어울려 허벅지까지 닿는 잿빛의 머리카락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