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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뭉탱이로 털어버려
*비록... 늦었지만. 치아키 생축글. *작년에 썼던 카나타 생축글(htt :// o ty. e/gt 5l7)과 이어집니다. 함께 행복에 절여졌던 그 밤의 새벽녘이 밝아오던 무렵, 카나타가 말했었다. “돌아오는 치아키의 생일, 기대하세요♪” 당당히 선언하며 사랑하는 연인은 어쩐지 조금 의미심장하게 웃었다. * 그게 벌써 스무일 전 일이다. 치아키는 멍하니 ...
-보쿠토 코타로- 보쿠토는 여자친구가 체육 시간에 갑자기 쏟아진 비에 쫄딱 젖을 것 같음. 그래서 수업이 끝나고 교실로 돌아가는 여자친구에 맞춰서 교실에서 뛰쳐나와서 여자친구를 안으려고 한 보쿠토는 여자친구를 보자마자 걱정돼서 뛰어오면서 “(-)!!어..어떻게 된 거야??ㅠㅠ 왜 이렇게 쫄딱 다 젖었어ㅠㅠㅠㅠ 물벼락이라도 맞았어??ㅠㅠ (-)이 감기 걸리면...
초겨울의 바람이 서늘하다. 입은 검은 정장이 얇아서 춥고 귓가와 손끝은 얼어붙어 감각이 사라졌지만, 눈이 내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폭설이 내려 파묻혀 버렸으면 좋겠다.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듯이. 유서는 없지만 오래전부터 남겨온 말은 있어서 원하던 방식으로 장례를 치러주었다. 가족은 없지만 떠나온 고향의 방식으로 하...
내기를 하나 제안하고 싶은데요 “이런 식으로 유언을 전달하게 될 줄은 몰랐다네.” 나지막한 목소리가 적막을 깨트렸다. 목과 손등에 화상이 잡힌 중년의 남자가 품에서 종이 봉투을 꺼냈다. 안경을 고쳐 쓰곤 종이를 펼쳐 글을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다. 안녕하세요. 아리마 미즈키입니다. 유서는 매년 쓰고 있지만 영 익숙해지지 않는단 말이에요. 계좌에 있는 현금은 제...
RECORD #190457 안녕하세요. 아리마 기자님. 네, 전화로 연락드렸던 나탈리 무어입니다. (잠깐의 침묵) 그럼 본론부터 얘기해 볼까요? (기침 소리) 일용직, 1차 산업, 서비스 산업 직군들이 안드로이드로 대체되면서 대량의 실직자들이 생겨났죠. M사는 그들 중 파산해서 길에 나앉은 사람들을 대거 고용했습니다. 대단한 선행임에도 불구하고 단 한 줄의...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1. 미유키 경기 보러 가서 키스캠에 잡히는 썰 -메이사와 아마사와 미사와 메이와 사와무라, 아마히사와 미유키가 같은 구단인 설정 사와무라 구단이 간만에 오프여서 미유키한테 비밀로 하고 미유키 구단 경기 보러 가기로 한 사와무라. 메이는 사와무라 꼬셔서 데이트나 하려고 했는데 사와무라가 에? 저 미유키네 경기 보러 갈 건데요? 하길래 카즈야 경기를 왜 봐아...
오늘따라 이 병원..왤케 한가한거야.. 일부러 진료만 후딱 보고 가려고 마치는 시간 맞춰서 온건데 보람없게스리... 평소보다 널널하다 못해 자신의 발자국 소리까지 들리는 듯 고요하기만한 병원에 들어서며 앞으로 벌어질 일에 대한 다짐이랄까, 두려움이랄까. 자신도 모르게 침이 꼴까....ㄱ 으윽... 넘어가다가 썽난 편도를 건드렸나보다. 열이 올라 달뜬 몸에 ...
* 미래 직업 스포 몇 달 전 받은 발령 때문에 도쿄 생활을 급히 정리하고 미야기로 내려온 지 이제 겨우 2주였다. 지난 몇 년간 고향을 찾지 않았던 이유는 수두룩했다. 굳이 가장 큰 이유를 고르자면 눈길 닿는 족족 미야기에는 추억이 너무 많았고, 상실감을 또다시 느끼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2주 동안 새로 얻은 집에 틀어박혀 밖에 나가지 않은 ...
*시점: 하드 갈루스 동부 이후 ~ 8-16 전 *등장: 로드, 물헬가, 둠헬가 *커플링: 없음 *주의! 이즈라크님의 종족변이, 인외화에 영감을 받아 쓴 글입니다. 신체변형 묘사가 있습니다. 4150자 그 일은 조짐도 없이, 예고도 없이 갑자기 들이닥쳤다. 정확히는 티아매트 스트라이크, 파프니르 노바, 타라스크 팽이라는 스킬로 힘을 남김없이 분출하던 용덕후...
1. 미유키 두고 수학여행 가는 영순이 영순이가 수학여행 가서 춤춘다는 사실을 알게 된 미유키가 보고 싶다. 안 그래도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요 며칠 동안 계속 야구부 연습을 빠지는 게 통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쿠라모치를 통해서 소식 전해 듣고 뒤집어질 듯. 내가 없는 곳에서, 나도 못 봤던 춤추는 모습을, 누군지도 모를 불특정 다수의 애들한테 보여준다고...
※ 본 썰에는 드림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네임리스 드림주(나나시_名無し) 우리 하이패스 일등신랑감 다이치는 학급반장안하니?... 대들보 다이치는 학급반장 너무 잘어울리는데ㅜㅜㅜㅜ언급이없어서 내가 망상한다. 타임라인은 원작 그대로 고3이면 좋겠다. 물론 원작에서 체육대회 이어달리기하는거 동아리끼리 했지만...몰라. 그냥 동아리끼리도 하고, 학급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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