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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인간만 아이를 낳는 것이 아니다. 귀신도 아이를 낳는다. 대신 조건이 붙는다. 인간 아이와 한날 한시에 태어나야한다. 귀신 아이는 태어난다고 스스로 독립된 영혼을 가질 순 없다. 인간아이에게 기생하여 그의 그림자로써 근근히 살아갈 순 있었도 운이 좋으면 귀신아이는 인간아이의 수호신으로 살아가게된다. 하지만 나쁜 마음을 가진 귀신아이는 그 인간아이의 영혼을 ...
에스크 주소 : https://asked.kr/Namemuu 나도 진짜 잘 버티는 편이라고 생각했다. 결국은 오해였다. 나는 버티고 있는 것이 아니라 무너지는 중이었다. “차라리 이제와서 ‘잘못했다’고 약하게 나오지 마.” 무너지는 나를 정확하게 본 쌤이 그렇게 말했다. 꼿꼿하게 서 있던 몸은 기울어지다가, 휘청거리다가, 또 접히다가를 반복했다. 종아리가 ...
-띠리리리링 -띠리리리링 "으음....어?" "으으...왜?" "나, 나 가볼게" "아 맞다. 같이 가!" 그렇다. 둘은 오후 5시가 넘도록 잠을 잔 것이다. 무명이가 잠에 들고, 서화도 잠에 들어, 서로를 깨울 수 없었다. 원장님의 전화 소리를 듣고 무명이 잠에서 깨자, 서화도 잠에서 깼다.헐레벌떡 나가는 무명을 뒤따라 서화도 나갔다. 빠른 걸음으로, 거...
티없이맑은사랑 BGM 러브홀릭 - 러브홀릭 2007년 6월성규는 대한민국 고등학생답게 학교가 끝나자마자 바로 학원으로 향했다.청솔 영어학원 맨 뒷줄 왼쪽 자리. 여기가 내 지정석이다. 딱히 정해진 자리는 없지만 항상 내가 먼저 이 자리에 앉아 있어서인지. 학원에 늦게 도착한 날에도 아무도 이 자리에 앉아 있지 않고 비어 있다. 이 자리에 있으면 선생님의 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제노와 정재이를 뒤로하고 대충 저녁 먹고 들어갈 생각으로 근처 분식집으로 향한 애들은 자리 잡고 앉았다. 차례대로 황인준과 김도얀 그리고 이동혁이 같은 라인에 앉았고 그 맞은편 자리에 나재민과 김유주가 나란히 앉았다. 운이 좋게도 딱 한 테이블이 남아있었다. 고개를 갸웃 기울인 황인준이 아무래도 마음에 걸리는지 근데 제노랑 재이 괜찮을까- 운을 떼면 이동...
퍽- "아 죄송합니다. 실수에요 ㅋㅋ""...아냐, 괜찮아." 처음 보는 남학생이 제훈의 어깨에 거칠게 부딪혔다. 죄송하다는 말을 뱉으면서도 그와 상반되는 무례한 태도가 눈에 거슬렸다. 제훈은 단번에 알 수 있었다. '규태 친구들이구나.' 제훈의 학창시절이라고 해서 규태와 같은 일진들이 없을리 만무했다. 본인 또한 그런 아이들을 봐왔기에 어꺠를 치고 간 남...
"렌고쿠 선생님이 익숙해." "그렇겠지. 중등부에서부터 4년을 봐왔는데." "곤파치로, 주먹밥 하나 더 가져간다." "이노스케, 너 아까도 내꺼 가져가놓고 또 가져가?!!" 한적한 옥상에서, 게다가 도시락을 까먹으면서, 특히 이 두 명, 이노스케와 젠이츠에게 이런 진지한 얘기를 해봤자 하나도 들리지 않을거란걸 알면서도 꼭 말하고 싶었다. 이상하게 이런 일이...
그 밤은 유독 어두웠다. 마치 나의 마지막을 예고해주는 듯이. 유난히 별도 보이지 않는 밤을 자세히 보니 살짝 두려운 마음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앞으로 살날들을 생각하면 저런 밤 따윈 두렵지 않으니까. 어두운 수평선을 향해 한 발짝 발을 옮겼다. 이제 진짜 마지막이다. 내 과거도, 내 미래도 이젠 세상이 남아있지 않을 것이다. 마침내 ...
47 이설이 정리해 내민 보고서를 손에 든 도헌이 미간 사이를 갉작였다. 부드러운 손길로 도헌의 젖은 머리를 말리던 이설이 티 나지 않게 한숨을 내쉬었다. 도헌의 심기가 불편할 것을 이미 알고 있는 탓이었다. “설아.” 드라이기의 시끄러운 소음 사이로 고요한 도헌의 목소리가 울렸다. 언제나 도헌을 향해 신경을 기울이고 있는 이설은 작은 소리에도 기민하게 반...
중간고사가 코 앞까지 다가왔다. 한국의 고교생답게 학원이며 독서실이며 이미 같은 곳으로 맞춰 놓은 둘은 자의 반 타의 반을 빡세게 공부를 시작했다. 어떻게 자의가 반이나 들어갈 수 있냐고 묻는다면… 아무래도 둘이 사귀는 사이니까. 라는 대답이 답이 될까. 아침부터 만나 밤까지 함께하는 둘에게 공부란 더할 나위 없는 좋은 핑계였다. 속닥속닥 귓속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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