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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학원에 가는 길이었다. 최대한 공부거리를 줄이려 어제 밤새가며 공부했는데도, 아직 양을 못 끝냈다. 어려운 학원. 가르치는 건 없고 숙제만 많은 데지만, -심지어 교육비도 비쌌다- 그래도 가는 낙은 하나 있었다. 오늘도 있으시려나. 그런 생각이었다. 언젠간 말이라도 한 번 나눠보면 좋겠는 언니들. 어째서 이 학원에 이런 언니들이 있는지. 다들 수재에, 나이...
rude boy 10시 10분 지음 2. "뭐 필요한 건 없어, 여주야?" 그리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아닌 저녁식사 시간. 말없이 샐러드를 드시고 계신 진철 아저씨가 드디어 말문을 여셨다. 필요한 거.. 내가 오기도 전에 진철 아저씨가 이미 침대나, 책상, 옷장 등등을 다 준비해 놓으셔서 딱히 필요한 건 없는 것 같다. 딱히 없다는 뜻으로 어깨를 으쓱거렸더니...
더보이즈, 소녀시대, 슴콘, 드림쇼 (고척), 드림쇼 (잠실), 나훈아, 임영웅등 다수의 공연의 티켓팅을 성공함 제가 간단하면서도, 확실한 티켓팅 팁 몇 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누군가는 집에서 편하게 클릭 몇번으로 적게는 5만원 많게는 20-30만원씩 벌때, 누군가는 피씨방을 가서 자신의 시간을 쓰고, 절망하고, 20-30씩 돈을 내는게 억울하지 않나요?...
"...생명의 숨결이 깃들기를." 낮게 읊조리며, 손을 그녀의 이마에 대면 잠시 눈이 멀 정도로 밝은 빛이 터져 나온다. 그리고 얼마 안 가 다시 사그라든다. 아래를 내려다보면, 그녀의 얼굴은 언제나 그렇듯이 평온하게 눈을 감고 잠든 모습. 뺨을 어루만지면, 약간 차갑지만 기억하던 만큼 부드럽다. 마도에 재능이 전혀 없던 것 치고는, 마법으로 육체를 보존하...
BGMHera Lainey - Girl on FireListen in Browser 솔직히, 어쩔 수 없는 일이었어. 바이퍼의 치사율이 100%라는 걸 사람들이 다 알았으면. 세상은 아노미 상태에 빠졌을 거니까. 삐. 삐. 삐. 전세계 정부가 이 일을 합의하는 데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았다고 들었어. 일단 먼저 국민들을 안심시키고, 치료제를 발명한 후에. ...
Characteristic Name: Maci Asthel Revelio - 마시 아리스텔 리벨리오 본명은 Maci Asthel Girard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성씨를 가명으로 사용한다. 미들네임은 그녀를 지독히 좋아하는 외할머니께서 지어주셨다. 별 다른 뜻은 없고 그냥 외할머니가 좋아하셨던 책의 주인공 이름이다. Blood: Half-Blood - 순수...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이 곳은 어디일까요? 저는 지금 낯선 곳에 있습니다. 저는 이런 곳을 알지 못하는데요. 평소 한바다와 집, 또는 이준호씨와 함께 가는 곳들 외에는 홀로 어딘가를 가보지 않으니까요. 음, 이 낯선 느낌을 느끼다보니 어딘가 떠있는 듯한 느낌도 드는 것 같습니다. 의식이 약간 몽롱해진 것도 같습니다. 시야 희미한 것 보면요. 그래도 다행인 건, 시야가 점점 선명...
"효과가 좋더라구요?" 이제는 거리낄 것이 없다는 듯 후드도 입지않고 찾아왔다. 화려한 복장에 목에는 새로운 왕조를 상징하는 사자가 새겨진 목걸이, 새로운 왕이었다. "귀한 손님인줄도 모르고 누추한 물건을 내밀었습니다." 수빈은 저 대신 마녀의 목을 덜렁 잘라서는 성문에 내걸어준 새로운 왕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었다. 와교사절로 가서는 영악하게도 마법의...
가족의 사랑이 고픈 아이여서였을까? 형이라고 부르라고 하고 난 뒤 카이는 수빈의 껌딱지마냥 수빈의 주위를 서성이고는 했다. 눈이 마주치면 포옥 안겨서는 쑤빈니영 같은 혀짧은 소리를 내는 것이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었다. 기어코 제가 약초를 캐는 숲까지 쫄래쫄래 쫒아와서는 종알종알 떠드는 것이 마치 어미새를 쫒아다니는 새끼오리같다고 수빈은 생각했다. 그러나 ...
아이는 생각 외로 야무졌다. 첫 날에 집 정리도 그렇지만 곱상한 생김새와는 별개로 잡일을 하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었다. 하루 이틀 한 솜씨가 아닌듯 했다. "어디 하인이나 직원으로 있었던걸까?" 궁금하기는 했지만 좀체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 것같아 보여 수빈은 그저 추측만 할 따름이었다. 곱상한 얼굴에 상처 하나 없는 손이라는 것은 귀한 신...
여느 날과 다를 것이 없는 하루였다. 가시나무 숲은 저주받은 곳으로 악명이 높은 곳이었다. 이파리조차 나지 않은 가시덤불이 하늘마저 덮을 듯 빽빽한 이 곳은 낮에도 어둑어둑해서 음침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어둠속에서 제 몸을 은신하려는 들짐승들의 번들거리는 안광 외에는 도무지 빛이 드는 곳을 찾을 수 없기에 어지간한 사람들은 낮이고 밤이고 그 근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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