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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멸망은 극적으로 찾아오지 않는다. 전영중의 멸망이 그러했다. 스크린 속 무너지는 CG 빌딩과 낙엽처럼 뒤집히는 자동차를 보며 전영중은 시시하기 짝이 없는 제 세계의 멸망을 받아들인다. 말이야 거창하게 붙였지만 대단한 일은 아니다. 오늘이 누구에게 최악의 날이라면 누구에겐 최고의 하이라이트가 되는 것처럼, 그의 멸망은 지극히 당연하고 사소한 일이다. 당장 농...
왼쪽 무릎의 통증이 심해져서 오래 앉아 작업 하기가 힘드네요. 조금 늦는 건 양해 바랍니다. + 저는 처음부터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Present 20. 토요일 아침이라 이용하는 사람이 없는 야외 코트 위에 입춘도 전에 벌써 봄기운이 돈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는 어제 본 것처럼 변한 게 없다. 경기 비디오 속 상대팀으로는 지난주에도 보았지만 직접 얼굴...
𝙎𝘼𝙉𝙉𝙊𝙃 𝙒𝘼𝙇𝙇𝙋𝘼𝙋𝙀𝙍 (1) " 우성명헌 & 一意搏心 " - 네이비 · 갤럭시 사이즈 · 이미지 저장 O · 무단 변형 금지 및 출처 지우기 X · 배경화면으로만 이용해주세요!
같은 이름이야. 다만 감각까지 같을 수 있을까. By Self(셀프) * 아래에 작성된 건 사진 파일입니다.
"조, 좋아해요, 기준 씨…!" 줄곧 숨겨온 마음을 전한 연주는 기준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 하고 고개를 푹 숙였다. 꾹 감은 두 눈은 파르르 떨렸고 입이 바짝바짝 타들어 가 마른침을 꼴깍 삼켰다. 기준은 지금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까. 그 반듯한 얼굴에 서려 있을 표정을 확인하는 것이 무서워 도저히 고개를 들 수가 없었다. 아아. 결국 저질러버렸구나. 연...
모든 생명이 축복받아야 할 크리스마스에 지구가 멸망한다니. 터무니없는 이야기로 시선을 잡은 것이 실현되기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세상에 기이한 바이러스가 생겨났다. 감염경로도 제대로 파악되지 않은 바이러스가 돌아다니는 걸 알 수 있었다. 주어진 시간은 100일. 모든 지원을 해줄 테니 우리가 있는 연구소에서 이 지구를 지킬 방법을 찾아내라고. 나라에서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전신 구분 기준입니다. 샘플 비공개(영구적): 타입 불문 +20000 / 특정일 이후 공개: 무료 인물 추가: 타입별 가격 X N(인원수) 단 C타입의 경우 최대 3인까지만 추가할 수 있습니다. 빠른 마감 가격표 일정 문제로 빠른 마감은 받지 않습니다.O타입 제외 전 타입 공통10일 이내 - 최종가의 50%7일 이내 - 최종가의 70%3일 이내 - 최종...
지금은 꽃이 피어나지만 나는 여전히 눈이 그립더라. By Self(셀프) * 아래에 작성된 건 사진 파일입니다.
경고 헥스의 얼터 에고가 등장하며 리스너가 창작한 얼터 에고이며 공식이 아닙니다. 얼터 에고는 아예 다른 사람이라는 설정의 창작글 입니다. ※주의 캐붕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개인만족용으로 완벽한 글이 아닙니다. 코토카는 지금 이 상황이 맞는건가? 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도 그럴게 자신의 눈앞에서 서류들을 보고 있는 게 자신이 알고 있는 헥스가 아...
처음엔 모르는 사파라고 하고싶었는데 아무리 그래도 존재는 알 것 같아서 모르는 녹림왕으로.. 위의 후일담 +날조
아이들은 자란다 05 ALL NOV 3D 2기수 성장제 약속의 네버랜드 약기반 들어가기 전,본 커뮤니티는 식인, 인육, 사망, 영구적 상해, 실종, 상해, 부상, 살해 등의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총괄진은 커뮤니티 내에서 벌어지는 모든 비윤리적인 사건들을 지지하지 않으며 러닝 도중 불쾌감을 느끼거나, 현실과 가상의 커뮤니티 사이...
(가비지 타임) 창현이의 동물 모에화가 존재합니다. “창현아! 창현아, 너 어딨어! 안 나오면 티라노 사탕 안 사준다?” 평소와 다름없는 날이었다. 날씨는 좋고, 학생들은 삼삼오오 모여서 운동장을 빙글빙글 도는 그런 평범한 날 말이다. 그러나 딱 한 가지 다른 점이 있었다. 그렇다. 허창현이 그만 사라져버린 것이다. 점심시간에 인석이와 신우, 그리고 창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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