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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guy (instumental) _ 꼭 읽는 내내 재생 부탁드림동..,,... 조빱가이드 재밌어 "여주, 왜? 할 말 있어?" 분명 제타팀원들과 만나서 하하호호 인사 나누고 있어야 할 지금. 김정우랑 통성명 패스하고 앞으로의 뜨거운 계획을 짜고 있어도 모자랄 지금! 이렇게 숙소 거실에서 망부석처럼 우뚝 서있는 이유는, '얘들아, 잠깐만. 김준호 팀장...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원형의 형태를 띠고 있으며 하얀색과 분홍색의 적절한 조화. 한 입 베어 물면 흘러넘치는 과육과 함께 입 안 가득 퍼지는 달콤함과 상큼함. 이름도 어떻게 복숭아이며 영어로는 피치일까. 입안에서 굴러나오는 음절마다 사랑스러움이 묻어나기까지. 복숭아란 신의 창조물 중 가장 완벽하고 아름다운 존재이지 않을까 계현은 생각했다. 계현은 어릴 적...
홍차 성격, 과거 조금 날조했습니다 글 거의 처음 써봐서 많이 서투르고 이상한 점이 있을 수 있어요 너그럽게 봐주시길 . . . ( 1 ) 오늘도 꿈을 꿨다. 내가 바이러스를 퍼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주변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며 죽어나가기 시작했다. 항상 이 장면만 보여주고 꿈이 끝난다. 이미 벌어진 일이다. 돌이킬 수 없다. . . ( 추신 ) 아니다....
- 요괴 AU. 공식의 '츠키노 백귀야행'과는 별도의 설정을 차용한 개인의 AU입니다. - 모브캐 등장 많음. 다양한 날조 주의. 머리 위 보름달이 휘영청 밝아, 늦은 밤인데도 불구하고 시야에 비치는 바다의 푸름이 선명했다. 배가 나아갈 때마다 그 표면이 물결치고, 은은한 물소리가 고요를 물리치고 퍼진다. 참으로 아름다운 밤바다의 풍경이다. 손발을 묶인 채...
+) 취우가 완결이 났습니다. 여름에 시작한 글이 겨울이 되서야 끝이 났네요. 긴 시간동안 읽어주신 독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취우를 연재하는 동안 댓글과 하트를 남겨주신 분들께는 또 한번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ㅡ^ 덕분에 연재하는 동안 즐거웠습니다. 지난번 댓글 중에 QnA를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혹시 궁금한 게 있다면...
-주의- 아직 텍스트가 나오지 않아서 일부 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텍스트보다 이미지로 번역을 하여 스샷이 완벽하지 않거나 약간의 누락이 있습니다.-> 캐릭터가 좀 이상하게 나오거나 스토리 내용이 문단이나 누락번역은 파파고와 구글 번역이라 오역이 많습니다. '*' 표시가 있는 것은 완전 임의로한 번역인 점 알아주세요. 한섭에 나오지 않은 캐릭터들의 말...
히토야 대학생때 애들 과외해주다가 그 머리로 의대갈 생각은 하지 않는게 좋겠다는 말이 목 끝까지 차오를 때마다 입금된 과외비 생각하면서 참는 거 보고싶다. 그래... 얘가 천재였으면 과외를 안받았겠지... 하면서 이성의 끈을 겨우 붙잡아보는 히토야... 힡이나 쟠이나 남 가르치는데에는 크게 소질은 없었을거 같아. 그 너무 똑똑한 애들의 고질병 있잖아요 이게...
* 빈센조의 과거에 대한 날조해석이 있습니다 * 본방에는 안나왔지만 초기 시놉에서 언급된 <첫번째 양부모는 파비오를 숨겨줬다는 이유로 상대조직에게 살해당하고, 이에 파비오가 빈센조를 입양함> 이부분을 가져왔습니다. * 차영른인데 센조얘기 90에 센차 10이네요ㅠㅠ 죄송 빈센조 까사노. 까사노 패밀리의 보스 파비오 까사노의 양아들. 순수 이탈리안이...
미드나잇 퍼플은 굳이 권하지 않는 편입니다. 지울 필요 없는 것까지 지우거든요. 아시다시피, 저희 마음조림은 깊은 슬픔이나 외로움, 고통에 빠진 이들을 위해 스스로 통제하지 못하는 감정을 조절하고 전환시키는 데에 목적이 있지, 아예 기억을 지우는 건 전혀 우리들의 목표가 아니에요. 그러나 미드나잇 퍼플은 꽤나 강력해서, 아예 감정을 유발하는 기억 자체를 지...
99. 자신의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코난군.. 어차피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며 뛰어들고 사람을 구하고.. 모두에게 감격 어린 눈빛을 받고 쑥스러워하고.. 다들 돌아간 후에 혼자 남아 어설프게 상처를 치료한 다음에.... 그다음에 코난군의 마음은 누가 치료해 주지?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속에서 힘들 것 같다는 말을 꾹 삼키며 언제나처럼 당연하다는 듯...
"감기 걸렸어?" "네, 아까부터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이마에 손을 대보니 엄청 뜨거웠어요." "그러네." 이사쿠군에게 붕대를 얻으러 간 김에 오랜만에 후시키조군 놀아줄려고 인술학원에 가보니 이불을 덮은 채 자고 있었다. "그럼 다음에 오지뭐. 붕대 잘 쓸게." "저기 콘나몬씨." "응?" "혹시 바쁘세요?" "아니, 왜?" "감기 치료제용 약초가 다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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