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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우리 오랜만에 도진이도 없는데 연습 빨리 끝내고 시원하게 여자 만나러 갈래?" " 시원하게 뒤에 원래는 맥주라고 말해야 하는거 아닌가?" 재희가 비웃으며 준수의 말을 받아친다. " 여자를 만나면 당연히 술 마시는거 아냐?" 유한이 능글능글하게 끼어든다. " 그래 . 맞아.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저거였어!" " 너 그리고 자꾸 감독님 이름...
※ 전대 유호선 및 현재 유호선의 성격과 과거 날조가 있습니다. ※ 사실 다양한 부분에서 저의 날조가 있습니다.(ex: 깨어난지 얼마안된 사군자의 행동과 성격, 전대 유호선이 알고 있는 룡군자에 관한 구전, 유호선이 함께 어울렸던 화동과 지금의 화동에게 가지고 있는 생각 등) ※이 글 이후의 만남을 보고 싶으시다면 원작 가담항설의 132~133화를 보시는 ...
예성시에는 규모가 좀 되는 도서관이 여러곳 존재한다. 그 중 절반 이상은 예화대학교에 위치한 도서관. 예화대 소속이 아닌 도서관은 총 다섯 곳이다. 그 중에서도 주목할 만한 곳은 두 곳이다. 예성 도서관과 예화 도서관. 예화 도서관은 비교적 최근에 지어진 도서관이다. 예화재단 소속의 사립 도서관. 건물 외관과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아름답기로 유명한 도서관이다...
그렇게 떠들다 오랜만에 함께 하게 된 저녁 시간. 차려진 것들은 딱 봐도 고급 음식들이다. 저쪽에서도 이유현의 집은 부자긴 했지만... "누리고 사는 것들의 질이 몇십배는 더 상승한 것 같은데." "너 지금 무슨 생각 하는지 알겠는데, 맞아?" 왕족들이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딱 걸렸다. "관심법 쓰는 궁예가 되실 생각은 아니죠?" "그렇게 사람 목...
*엄청난 지름작 *휘갈김 *빙의물 아무 생각 없이 휘갈린다.. ------------------------------------ 캔버스와 유화물감,수채화 물감,골판지,거름종이,오선보,도화지,한지,휴지,연필,색연필 그리고 크레파스.... 그릴 수 있는 여러 재료와 젤 좋은 스틱 몇 개 구매를 했다. 왜 이런 허튼짓을 할까 현실 자각한 아카이럼 그래도 시도는 ...
큐쥬 뉴선 밀빵 그리하여 좆창 난 것들 http://posty.pe/1hhbn7 큐빵 지저스 핸들링 가이드 http://posty.pe/12ol5s 넌 내가 어리다 말했지만 http://posty.pe/7ctsym 뻑킹 마이 데스티니 http://posty.pe/hsi1vg 큐선 밀선 무엇이든 훔쳐 드립니다 http://posty.pe/onmqen 큐쥬 핸...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XOXO ? / 창밖을 바라보며 세훈은 생각했다. 거리마다 캐롤이 정신 사납게 울려도 유독 실감 나지 않는 계절이라고. 트리 장식이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 무덤덤한 크리스마스도 있을까 싶었던 때도 있었지만, 올해가 그랬다. 막연한 크리스마스지만 아무튼 25일은 다가온다.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그날의 저녁 식사는 늘 함께 하는 것이다. 첫 크리스마스부터...
어두운 골목길에서.. 리갈은 사람 댓 명 정도를 죽이고.. 골목의 그림자 밖으로 나옵니다.. 밤인지라 사람이 없군요 흥분이 가시지 않은 상태의 얼굴로 이곳 저곳에 묻은 피를 닦다가 옆을 바라보는 순간 카시아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리갈의 목과 손등에는 핏대가 서있고.. 험악한 표정에서 표정을 곧바로 바꿉니다.. 적개심은 없어보입니다.. 일단 이런 밤중에 뭐하냐...
* 별거 없음 주의 * 다 때려 넣어서 대책없이 길어짐 주의 by_일이삼 * 온종일 비가 온다. 하늘은 흐리고 땅은 축축하다. 신발은 질척거리고 애써 매만진 머리는 비바람에 날린다. 우산 하나 더 들었을 뿐인데 부닥치고, 걸리적거리고, 질퍽거린다. 길을 걷는 사람들 미간 위로 주름이 하나 더 그어진다. 다른 사람의 미간 사정이야 어찌 되었든 간에 시목은 컨...
*자살, 우울증 소재 주의 *해피엔딩 *오레시가 보쿠시를 내세우고 도망치지 못했다는 설정 ■ DAY4, D-DAY 드디어 인생의 마지막 날이네. 잠에서 깬 아카시는 조용히 죽음을 생각했다. 힘들기만 했던 날들은 아니었다. 남자가 자신에게 일깨워준 것처럼, 행복한 기억들도 소중한 것들도 꽤 많았다. 짧았지만 남자와 함께 했던 날들도 즐거웠다. 하지만 행복했던...
※본 포스트에 있는 설정은 모두 비공식 오리지널 설정입니다. FF14 공식과는 일절 관계가 없습니다. 레코드(Record) 부족: 아짐 대초원에서 시작된 아우라 젤라의 '부족' 중 하나. "검은 눈동자로 과거를, 붉은 눈동자로 미래를, 양 눈으로 현재를 직시한다고 전해져 오는 '기록'과 '순례'의 일족. 그들은 서넛 이상의 무리를 짓지 않고, 천수를 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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