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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자, 오늘도 좋은 하루! 오늘도 누군가에겐 특별하고 멋진 하루가 되겠지? [그 무엇보다 상큼한 오렌지] 이름: 아르보 아란치움 성별: XX 나이: 23 소속: 간호사 종족: 부엉이 수인 키 / 몸무게: 156 / 표준+2 외관: 갈색의 깃털에 진한 오렌지색 눈을 가지고 있다. 간호사 복을 입고있으며 하얀 운동화를 신었다. 팔이 있을 자리에는 날개가 대신 있...
따뜻한 봄 더운 여름 쌀쌀한 가을 추운 겨울 사계절을 그 사람과 함께 보냈습니다 .누군가에겐 잠깐의 만남 누군가에겐 영원할 만남그 사람과 난 어떤 만남이였을까요 후회하지 않을 만큼 사랑했고 좋아했고 존경했습니다 .바라도 보고 만져고 보고 그래왔습니다 .길지도 짧지도 않은 만남에정말 많은 감정들을 표현했고 보여줬습니다 .내가 모르던 내 감정들을 표현하게 해준...
원래 블로그에 쓸려고 했는데 포타로 왔음 내 감정좀 써볼려고 만들었음 안그러면 나는 또 화가 나겠지 그니까 내가 여기에 오는 이유는 우울해서 이니까 최대한 안오길 바람 이걸 보는 사람이 있을까 싶지만 본다면 그냥 내가 이렇다는걸 알아줬음 좋겠어
흩날리는 조각조각의 꽃잎이 눈에 거슬린다. 한없이 낭만적이며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파헤쳐보면 볼 수 록 아름답지 않은것이 세상인데, 어떻게 봐도 일관적인 아름다움을 고수하는 모습을 어떻게 좋아할 수 있겠는가. 기묘한 괴리감이 나를 휩싸이게 할 뿐이다. " 어이 한결~!!! 이렇게 꽃이 만개했어! 이런 풍경을 보긴 정말 쉽지 않...
※드림물입니다.※ ※캐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원작과 다른 요소가 많습니다.※ ※소중한 자캐의 등장을 허락해주신 벤다 님, YUNYUL 님 감사드립니다!※ 주의-이번 에피소드는 폭언, 정서적 학대, 신체적 학대, 따돌림 등의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 "그래. 큰 짐 정리는 우리가 다 해놨고, 무슨 일...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쓰긴 썼는데 재미가 없는 거 같아 걱정입니다. 지금 약간 세가완삼 중독되서 머릿속에 별별 애들 다 엮어서 고민입니다ㅠ 짝사랑 그녀 너 누나들 잘 꼬시겠다 혼자 픽 웃으면서 제게 기대 앉아있는 스나한테 말하는 여주였을 거임. 처음에 자기한테 호칭 물어봤을 땐 그냥 궁금해서 그런건가 하고 넘겼으나 그 뒤로 일부러 의식해서 꼬박꼬박 한국어로 저 불러주는게 기특하...
백업용 “요한! 오늘이야말로 1인자를 가려내자!!” “네에, 네..” 요한은 영혼없는 얼굴로 하하 웃으며 맥주잔을 들어올렸다. 아발론 왕성 식당에는 지금 열댓명의 기사들이 모여 조촐한 파티를 즐기고 있는 중이었다. 일의 발단은 프라우였다. 훈련을 마치고 돌아가던 길에 마주친 루인과 이야기를 하다 여긴 어떻게된게 새로 영입한 기사들 환영인사도 없냐고 투덜댄것...
*프롤로그 입니다. 짧짧짧아용 “내가 너한테 큰 존재였으면 좋겠어.” “…………..” “그냥 잠깐 딴 생각하면 잊히는 그런 존재 말고, 내내 박혀서 못 헤어나오는 존재.” “…………..” “그런 것도 소원으로 빌어도 돼?” 누구에게나 첫사랑은 존재한다. 그 첫사랑을 지우고 새로운 사랑을 할 수도, 그 사랑을 그저 가슴 한켠에 묻어둘 수도, 잊고 살다가 불현...
데이먼스 이어 - Yours 라는 곡을 떠올리며 쓴 글입니다. 두 편 다 같은 곡을 들으시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지만 굳이 안 들으셔도 상관없는 것 같기도 하네요 : ) 무제(1/2)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만 이번에는 원식이 시점에서 글이 전개 됩니다. 처음부터 이렇게 두편으로 나눌 걸 생각하고 썼기 때문에 이 전 편을 보시고 그 다음 타이밍이 뭘지 하고 ...
“헤어질까요?” 레오는 발을 우뚝 멈췄다. 코를 박고 있던 공책에서 고개를 들면 눈에 익은 거리가 보였다. 어둑한 골목을 지나 가로등이 나란히 등장하기 시작하고, 양 옆으로 줄지어진 상가는 드문드문 불이 켜졌다. 이조차도 지나치게 밝은 도심인지, 어둑한 밤하늘에는 별이 보이지 않았다. 종종 지나가는 차량들의 소리가 울리며 귀에 잔향을 남겼다. 데려다주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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