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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전에 올린 23대 장문인 계승하는 만화에서 청명이를 '일 장로'라고 쓴 걸 많이들 좋아해주셔서 사족을 달아봤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아래는 소장용 결제상자
일 다 끝나고 조금씩 글 쓰고 있기는 한데... 좀 많이 늦을 것 같음 쓰고 싶은 이야기는 많은데 시간이 없네여.... 이 글은 매번 확인할테니까 보고 싶은 연성이나 글(만화도 가능하긴 함) 신청(?)하는 느낌으로 써주세요
요즘 즐겨하는 게임에 영향을 받은거같음.. 시험기한이라 볼펜을 색별로 들고댕기는데 학교랑 학원에서 수업은 안 듣고 열심히 낙서한 결과물 ㅎ ㅎ ㅎ..
섭섭이 만만이 그림만 (+ 같은 캔버스에잇던 태대낙서 모아둔곳입니다아 생각보다 별로없네요!?
좀 뭐시기!!! 한거는 (성인걸기 애매) 맨밑으로 내려뒀습니다 순서는 뒤죽박죽입니다요 이 자세를 너무 좋아해서 비슷한자세만 두번그린 ,,,ㅈㅅ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집을 제 손으로 무너뜨리고, 꽤 오랜 시간을 일에 매달린 끝에서야 마주한 것은 여전한 일상이다. 다만 약간의 여유가 생겨 매번 하던 친구들과의 만남이나 편지, 그리고 소식에 대한 것들에 대해 신경을 더 쓸 수 있다는 정도는 있었으니 상당히 만족스럽게도 살아왔다. 이상 현상들이 이어짐에도 크게 놀라지도 않았고 말이다, 당연히 이미 쌓여버린 기억들 덕이었지. ...
에스티니앙X아이메리크20p가벼운 짝냥이 보고싶어서 그렸습니다행운의~ 짝냥~
만도 기억을 완전히 찾기까지는, 이 안 괴물이나 해치워야지. 워! 워! 괴물아, 죽어라! 죽어라! 만도, 허공에 대고 한참동안 샤프을 휘두른다. 만도 (숨을 내쉬며) 자, 자, 거의 다 해치웠지. 그렇지? 이제 하나 남았다. 맞아, 난 괴물을 느끼는 훈련도 했었어. 틀림없이 이 세상에서 괴물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이는 몇 안 남았을걸? 나는 그걸 연습했어,...
으...너무꼴값이야 ㅠ 해보라고 메이드복에 미쳐있기때문에 그렸다 DON'T REPOST/EDIT/USE MY ARTWORKS. @nayeONE TWT@naye1one INS@naye_one
학교에 등교한 세연은 제 자리에 앉아 멍하니 창가를 바라보았다. 평소 아침에는 책을 읽거나 문제집을 풀고는 했는데, 오늘은 머리가 멍해 그럴 기분이 아니었다. 그렇게 아이들이 한참 붐빌 시간까지도 세연은 창가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때, 한 아이가 세연을 부르지 않았다면 어쩌면 아침조회 시간까지 그러고 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저, 세연아!” 세연이 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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