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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리버 로즈 라크(River Rose Lark)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인지 아닌지 확실하지 않다. 그녀의 학교 친구들은 그녀를 '로즈'라고 부른다고 한다. 본명은 레이크 라크(Lake Lark) 고아원을 나온 뒤에 이름을 리버로 개명하고 조직에서 만난 친구 로터스가 그녀에게 로즈라는 이름을 지어줬다고 한다. ⌨ 나이 : 23 ⌨ 생일 : 3/31...
껍질-미리깐 메이커 픽크루
In modern fast-paced instructional surroundings, the concept of taking my online statistics class has received attention. The pressures of a disturbing curriculum, work commitments, and private respon...
결코 아지라파엘과의 약속에 늦어본 적 없던 크롤리는 가장 중요한 날 나타나지 않았다. 온갖 역경을 통과한 후 둘의 의견 차이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도피를 한 벨제붑과 가브리엘과 달리, 두 사람은 모두를 초대해 결혼식을 올리려 했다. 그리고 크롤리는 주인공인 신랑이면서 결혼식장에 나타나지 않았다. 천사들은 지옥을 상대로 전쟁을 선포할 기세였다. 이 두 결합이...
나중에 쓰려고 했는데 얘네 10월콘에 언베일 추가됐길래 얼른 털어서 머리 비우고 가야겠다. 특앨범 실망 수준이 아니고 존나 별로였다는 부정적인 얘기함. 과몰입 및 궁예 심하고 어디까지나 개인 취향에 따른 의견임을 미리 밝힘. 특입덕이 생각보다 많다더라고;;; 포타에 몇 번 써왔듯이 나는 슼즈 노래를 대체로 좋아한다. 신메뉴 기준으로 이전 곡들은 앨범 전체를...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가까이 지내는 친구들은 거의 같은 피아노, 같은 발레, 같은 수영, 같은 골프 레슨을 받던 오래된 사이였다. 정재현과의 사이를 모르진 않으나 입 밖으로 꺼내지 않는 친구들. 친구이긴 하나 서로 비밀은 많은, 제대로 싸운 적도 잘 없는, 어쩌면 예의 그 이상을 지키고 있는 사이들. 그중 그래도 같이 있으면 가장 편하게 맘 놓고 있는 친구 하나쯤은 있었다. "...
루터: 태양의 몰락 (Luther: The Fallen Sun, 2023) 기대 이하였던 작품으로 지루하고 민망하기까지 했다. TV 시리즈물로 넷플릭스에서 나름 인기를 얻은 모양인지 2시간이 넘는 영화로도 제작되어 어쩌다 감상하게 되었다.
"하지만 한 번의 딜레마로 끝나지 않는 게 현실 세상입니다. 좁은 업계라서 A와 B는 또다시 마주칠 일이 생깁니다. 그들은 배신할 것인지 신의를 지킬 것인지 선택의 기로에 반복적으로 내몰려요. 그리고 같은 선택을 반복하고, 어쩔 땐 번복했다가, 또 반복하죠. 이 과정에서 결과적으로 가장 이익을 보는 선택이 무엇일까요? 제 생각에, 박무현 선생님은 맞추실 것...
펠햄 123: 서브웨이 하이재킹 (The Taking Of Pelham 123, 2009) 뉴욕에서 지하철을 이용해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해봤을 상상을 스크린에 옮긴 액션/스릴러물이다. 편의상 스릴러 장르로 분류한다. 서울 지하철과 비교해서 뉴욕 지하철은 낙후된 면이 심하고 도심 속의 테러가 왕왕 발생하는 국가라서 이런 류의 소재는 제법 현실적이다.
배포용 세션 카드 : 제나(@Jena_commi2)님 커미션 │ 2차 가공, 수정 불가 파트너. 우리는 누구보다 빠르게 달려야만 해.설령, 상대가 번개일지라도. 개요 경찰이라는 직업은 생각보다 더 시민들에게 가까울지도 모릅니다. 텔레비전의 채널을 돌리면 허구한 날 나오니까요. 이를테면 지금 당장 리모컨 버튼을 눌러볼까요. 저 채널에서는 트렌치코트를 입은 형...
“스승은 언제나 판단이 무척 빨랐어. 마치 뭔가에 쫓기기라도 하는 것처럼.” “인간은 수명이 있으니까. 우리보다 훨씬 죽음과 가까이 있지. 인생에는 중대한 결단을 내려야 할 때가 여러 차례 있고, 그 아이들은 그걸 미룰 수 없는 거야. 우리는 그것을 100년 후에 하든, 200년 후에 하든 상관없어. 천 년을 빈둥거린들 아무 지장도 없지. 우리의 시간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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