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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너무 빨리 달리지 않을께. 너무 늦지도 않을께.. 그렇게 반드시 너에게 다시 돌아갈께... ---------------------------------------------- 피트는 늘 두사람의 사랑이 부러웠다. 노을과 보스의 사랑은 지금껏 피트가 보았던 사랑중에 아릅답고 예뻤다. 그 두사람은 영원한 사랑이라는 말도 가능할껏만 같았다. 그런 그들의 사랑을 ...
Never Ending “아니, 일 없어? 이렇게 평화적인 시위 가드에 라이브라 리더가 행차하시다니.” “…경위가 일선에 서는 건 더 드문 일로 보이네만.” “아…. 왜, 나는 이런 일 하면 안 돼?” 대답 대신 오는 것은 당황스럽다는 듯한 멋쩍은 웃음이었다. 무언가 변명거리를 던질 수도 있겠지만, 크라우스는 그저 웃는다. 그런 사람이니까. 또 지젤에게 ...
제 1장(Prologue) 첫 번째 기억 첫 기억은 축축했다. 그것은 분명 누군가의 눈물이었음을, 알게 된 것은 눈을 뜨고 얼마 되지 않아서였다. 그리고, 곧 나의 눈높이는 그와 같게 되었다. 그는 내게 생명을 불어넣었고, 감정을 불어넣었으며, 어떠한 「권능」, 혹은 「능력」을 주었다. 나를 「창조」-한 것이었다. 나의 창조주인 그는, 스스로 부여하려던 것...
* 기억과 추억에 상상을 더합니다. 체벌코드가 있지만, 그것만을 위한것은 아닙니다. 이글은 소설입니다. 많은 부분 각색되었습니다. ========================================= REVERSE PERSPECTIVE @ 서정환. 집에 데려와서 우선 차를 한잔 줬다. 얘길 좀 해서, 관계를 다시 좀 정리할 필요가 있겠다. 한참을 말...
*팬창작으로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허구입니다. *개인 만족으로 쓰는 글입니다. 사투리와 개연성 부족합니다. *일부 직업군들에 대한 지식이 없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티켓을 손에 쥔 입이 자꾸만 헤벌쭉 벌어졌다. 차분하려 애써도 계속 통통 튀어버리는 발이...
여전히 쓰고싶은거만 씀 종상 어제의 적이 오늘은 난민이 되어 옆나라 성벽 아래 조아린다. 이번엔 아이를 가진 여자들을 앞세운 무리가 입구 앞에 천막을 꾸려 가여이 여겨달라 부탁했다. 바로 작년에 똑같은 방식으로 무리를 앞세운 귀족을 들여보내줬다 쌀이고 무기고 죄 빼앗겨 본 장로와 주민들은 눈썹 하나 까딱 않고 그들을 없는 사람인 체 무시했다. 그들은 2주 ...
감사합니다.
정표 (@Lo_8lover8) 님의 오마카세 글커미션 https://crepe.cm/@Lo_8lover8/v540e1a 오리지널 드림주 있습니다 (언급은 없음) [아이히카] 불꽃이 마치 깃발처럼 나풀거린다 불꽃이 마치 깃발처럼 나풀거린다. 새하얀 풍경을 찢을 듯, 한없이 거세게. 그 강렬한 색에 깊 게 숨을 들이쉬면, 폐부를 가득 채우는 탄내에 손등으로 입...
언제부터였더라. ‘OOO.’ 너무나도 낯설어진 너를, ‘OO아.’ 피하기 시작한 게. ‘사랑해.’ - 내가 의문의 괴한에게 습격당한 이후, 시간은 빠르게 흘러갔다. 나는 신속하게 병원으로 옮겨졌고, 너는 오빠가 올 때까지 내 곁을 지켜주었다. 의사 말로는 조금만 더 늦었다면 과다출혈로 죽었을지도 몰랐다나 뭐라나. 그러나 나는 마취에서 깨어났을 때, 어떠한 ...
Austronaut 절망이라는 놈은 어느새 아린 내 손을 붙잡고 진창으로 끌어당겨 꽃이 모두 시들게 하였다. 희망이라고도 불리었던 꿈이란 녀석은 모두 새카만 밤 속에 뛰어들어 좌절과 도망을 종용하였다. 아마도 입가에 맴도는건 수도 없이 삼켰을 욕설과 도망가자는 말. 당연히 내가 향하는 길은 학원이면서도 생각하는건 저 하늘로 나아갈 우주선의 경로. 발끝으로 ...
https://www.youtube.com/watch?v=dC_veQ214XU “이게 바로 우리 길드의 이념, 정.베.지.용.그…” -그게 뭐야? “정직하고 자비를 베풀며 지켜나갈 용기로 보이면 그만이란 뜻이다!” -미친놈아! 대련중에 모래 뿌려놓고 하는 말이 그거냐! 너네 길드 이념 그거 아니잖아!! 이름 Chroico 크로이코 자신에 이름에 대해 별 생...
[형 나 이제 짱구네 도착했어.] [들어 갈 때 전화 할게요~] 다섯시간 하고도 사십분째. 위의 카톡을 마지막으로 한빈에게서 연락이 끊겼다. 원래 같았으면 '형 나 몇 시쯤 들어 갈 것 같아요. 얼굴 보러 가도 되나?' 라던지 '2차로 자리 이동했어 ㅠㅠ' 라던지. 하다못해 '오늘 늦을 것 같으니 기다리지 말구 먼저 자요.'라는 카톡이라도 보내는 게 한빈인...
Reunion On Earth 01. Down To Earth [기상 속보를 알려드립니다, 현재 이상 발생한 3호 태풍, '렘'이 빠른 속도로 북상 중입니다! 헬살렘즈 롯 주민 여러분은 모두 실내로 대피 바라며, 태풍 발생 시 안전 수칙을 반복 안내드립니다-] [북대서양에서 이와 같은 열대성 저기압이 발생하는 것은 극히 드문 일로, 태풍 관측 역사상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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