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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몽키키드 전력 60분 * 엠케나타 * 굉장히 짧음 주의. 사실 생각나는대로 의식의 흐름으로 쓴거라. 멀지 않은 과거에, 탕이 엠케이에게 말해준 이야기가 있다. '신의 춤을 보면 사랑에 빠진다'. 엠케이는 왜 그런 것인지 궁금해 이유를 물었다. 왜 사랑에 빠지는지에 대해서. 너무 아름다워서? 그의 질문에 대해 탕은 '자신도 모른다'고 대답하셨다. 그렇다면...
그래요, 평등이란게 뭔지 모르나요? 자격과 가치를 따지지 않는다는거에요. 기회는 모두에게 평등하게 주어지고, 제 사랑도 모두에게 가치있고 평등하게 주어져요. 네! 네-가 어째서 자격이 없다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평등이란 원래 그런거니까요? 본인의 평가가 너무 각박하네요, 스스로를 좀 더 사랑받기 충분한 사람이라 생각하는건 어때요? 그게 힘들다면 저를 믿어...
"김이나." "아, 동석아…, 오랜만이네." 며칠동안 몸이 아팠던 이나는 대학교에 결국, 휴학서를 내고 집으로 돌아간지 오늘부로 삼일 째가 되는 어느 오후 날이었다. 갑자기 평소에는 울리지 않던 휴대전화가 요란스럽게 울리더니, 이내 띵동! 초인종 소리가 울러댔다. 이나는 속으로 "어랏? 올 사람이 없는데…"라고 생각하며, 인터폰을 바라보자 문 앞에는 너무나...
근데 이미 난 널 사랑하는 게 맞아. 첫 번째 파동은 내가 일으켰다. 같잖은 마음 품어놓고 심술은 상대에게 부린 꼴이라 추한 쪽은 둘이 아니라 나 혼자였다. 입술을 씹으며 후회했다. 다시는 추악하게 굴지 않겠다고 생각하며 얼굴을 들이밀었으나 걔는 나를 가려줬다. 아무렇지 않은 척 다음 날 다시 인사했다. 마주 앉아 밥을 먹고 카페를 가고 크로플 따위를 먹...
노지혜는 잘나가는 여배우로 작품이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예능 여기저기에서 섭외가 들어왔고 그중에 편x토랑이라는 예능에 출연하겠다고 소속사에게 전했다. 노지혜는 인생의 절반 이상을 함께하게 된 사람에게 내조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던 건지 아니면 자기의 요리 실력을 보여주려고 출연을 결심한 건지는 방송을 보면 알 수 있었다. 노지혜는 배우라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세상에서 가장 예쁜 다키(주인공)과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양아치들 * 폭력(고어) 유혈 표현 있음. * 연애 요소 X 1. 미츠야 타카시에겐 꿈이 있다. 디자이너가 바로 그것이었는데, 어린아이가 열댓 개씩 품었다가도 다음날이면 사라지는 장래 희망이라고 단정 짓기엔 제법 단단하게 자리 잡은 목표였다. 계기는 뭐였을까. 머릿속 서랍을 뒤져보면...
원수와 사랑이 가능한가요? 3김승민 X 양정인 지겹게도 이어져왔던 양정인의 함무라비 법에도 브레이크가 걸렸다. 본인이 시비 걸다 지친 것도, 원수 관계 청산한 것도 아닌, 지난번 보건실에서의 다툼 아닌 다툼 때문에. 가볍게 넘긴다면 그냥 매번 하던 말싸움으로 치부할 수 있을 다툼이었지만, 묘하게 남은 불편함이 전과 같은 행동을 쉽게 불러오지 못했다. 눈이라...
"다들 뭐 이리 가리는 게 많은지 몰라. 즐겁기만 하면 그만 아닌가?" Name Dylan Columbine 딜런 콜럼바인 Appearance (*지인 지원받았습니다.) 색이 바랜 듯한 푸른 빛 머리카락과 청록색의 두 눈동자를 가졌다. 완만한 곡선을 그리는 눈썹은 끝으로 갈수록 내려가는 형태를 띄었고 귀와 입술 아래에는 심플한 디자인의 피어싱들이 자리한다....
x RPS, 리얼물을 표방한 픽션입니다.대부분 선동과 날조이니 이점 양지 바랍니다. 재료 시리즈는 낭만, 사랑, 연애를 거쳐상실로 이어지는 연작입니다.읽는 것에 큰 지장은 없으나, 되도록순서대로 읽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 본디 붕괴의 단초는 작은 균열인 법이다. 왕이보가 낸 틈은 비좁았지만, 샤오잔의 현실과 불안과 우울은 그 틈으로 잘도 터져 나왔다...
-트위터 썰 twitter : @ Bmamb_zaa 도착한 바다는 일렁이며 옅은 파도를 자아내어 달빛을 품고 있었다. 별은 요즘 잘 보이지 않지만 밝게 뜬 달을 바라보니 오늘 하루 했던 복잡한 생각들이 정리되는 기분이었다. "바람 참 좋다, 남잠. 그치?" "응." 밤이 깊어진 바다에서는 깊은 바다향이 코 끝을 스쳤다. 바람에 실려오는 향이 시원했다. 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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