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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그럴 줄 알았어." 며칠 전에도 있었던 일이잖아. 구석에 쪼그려 앉아서 한다는 말은 결국 그런 것이다. 무릎에 이마를 기대고 바닥만 하염없이 쳐다보며 말하는 모양새까지 더해져 어쩐지 굉장히 사연이 있는 것만 같은 문장. 그러나 실은 자신의 나약함을 가리는 얄팍한 이불. ...이불도 아니라 그저 그런 천쪼가리 되시겠다. 한둘이 사라진 것과는 비교도 되지 않...
*백호의 팬인 직장 동료의 사정으로 대신 백호 다키마쿠라를 맡게 된 호열. 근데 그걸 백호에게 들키는 이야기입니다. *호열과 백호 둘 다 무자각 **** 어색하게 베개와 눈이 마주친 호열은 미간을 짚었다. 처량하게 낡은 소파 위에 꼿꼿하게 세워진 베개의 존재감은 빈 사무실을 떠나기 어렵게 만들었다. 한참을 고민한 호열은 하는 수 없이 커다란 베개를 향해 다...
* 정대만이 이유없이 최동오를 죽이고 싶어합니다 * 적폐뇌절캐붕 맞습니다 이 글은 뭐어쩌라는건지모르겠는그뭔씹뇌절입니다 대만의 손끝이 얕게 떨린다. 큼지막한 손이 세상 모르고 잠든 이의 목을 천천히 감다. 여기서 힘을 주면 잠에서 깨어나겠지. 제대로 정신도 차리지 못하고 괴로운 얼굴로 그의 팔을 붙잡고 햘퀴며 발버둥 칠 거야. 하지만 온 체중을 싣은 무게를 ...
이 늦은 시간에 골목 바닥에 혼자 앉아있는 사람은 보통 평범하지 않은 편인데, 자신의 옆에서 쪼그려 앉아있는 여자애는 여느 학생과도 같이 반듯한 교복을 입고 있었다. 그리고 또한 희미하게 나는 베이비 파우더 냄새에 타케오미는 자신의 손에 들려있던 담배를 바라보았다. 담뱃갑에서 나온 흰 담배의 끝에는 아직 불이 붙지 않았으나 다시 넣기에는 또 귀찮아 입에 물...
※ 알오버스 설정 입맛대로 추가함 / 오로지 명태만 할지는 장담 할수없음 / 태섭른의 무언가가 될지도 모름 / 해석에 따라서 준태 있음 / 해석에 따라 친근 요소 꾀나 멋대로 쓰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괜찮으시면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하고 산뜻한 인사로 시작된 교육은 결국 자료를 재생 시켜주는 지겨운 과정이었다. 어느 정도 머리가 자라서는 이런 식의 교육...
너무 먼 길을 지나오고 나면 고개를 돌려도 출발점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어른이 되고 나면 다 잊게 되고 마는 걸까. 어리다고 세상을 느끼는 감각까지 마냥 앳되지는 않다는 걸.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지만 누군가에겐 이미 다 커 버린, 허나 또 다른 누군가에겐 아직 어리기만 한 열넷의 서함에게 삶은 늘 외롭고, 꽤 자주 지루했으며, 이따금 지속해야 할 이유를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봄날의 오후 w. 떨리게 “나 죽으면 내 무덤 옆에 라일락 나무 꼭 심어줘.” “형…, 피크닉 나와서 그게 할말이니?” “향기가 너무 좋잖아…, 색깔도 예쁘고, 탐스럽고…. 아 나 때는 매장을 안 하려나? 그럼 시체 태울 때 가지 하나 꺾어다 몰래 넣어줘.” 석우는 힘들이지 않고 뒤로 기댔던 팔 하나를 들어 제일 밑에 피어있던 연보라색 꽃송이를 하나 꺾어 ...
# 이 CP는 무엇이든 해드립니다. # 등장인물 슬램덩크의 등장인물 '최동오x이명헌' (동명, 동뿅) CP Only 합작입니다. 원작과 무관한 2차 창작 합작입니다. # LD, SD, 글, 만화, 3000자 이상의 썰, 타로, 디자인 등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 주제 자유 주제입니다. 사귀지않음. 사귀다 헤어짐. 사귈뻔함. 사귐. 결혼함. 이혼함. 사별함....
요즘에 조르조 바사리 저 책을 구하고 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혹시? 하고 카카오페이지를 뒤져봤더니 예전에 사둔 소장본이 남아있었다. 당시에는 조르조 바사리...그게 누고 하고 진짜 대학 붙을거란 생각을 안해서 르네상스 미술가 열전을 안사둔게 천추의 한이됨(ㅋㅋ미치겠다) 이거 볼때는 애니나 웹툰에 더 관심이 많았는데 정신차려보니 서양화과에 와있네요 무섭다 오...
멍청하기 짝이 없었다. 단조롭게 울리는 벨소리에 이즈미는 저가 보고 있던 스마트폰을 내려놓았다. 습관처럼 확인한 인터폰에서는 저가 생각한 인물이 서 있었다. 세나아. 조용히 열린 문틈 사이로, 옛날 생각나는- 그 목소리로, 어쩔 수 없었다는 듯한 웃음에 이즈미는 이번에도 화낼 타이밍을 놓치고 말았다. 오늘도 화낼 타이밍을 놓쳤다는 것을 귀신같이 알아채고 잽...
아직 탈덕 안했습니다(놀라셨나요 그렇다면 유감) 뭐 옛날처럼 덕질에 의욕으로 불타고 그런 건 아니지만 딱히 탈덕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래서 계속 붙들고 있답니다 30대의..아직까지도 뻔뻔하게 그룹명을 아이들로 지칭하는 어떤 아저씨들 여럿 엮어먹는 거 맛있고요 할만함 일단 와꾸가 되잖아요 얼굴합이 맞다니까 근데 현생이 진심 개.힘듭니다 돌아오고 싶어도 돌아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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