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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어딘가에서.. 잘 살아가고 있다는 설정... 레오나드랑 브이 잘 살고있고 타이 리온 잘 살고있고 환도상어자캐가 하나 더 생겼다네 이슴이는..사실상 다른 세계관이긴 한대 머 . .상어 수인이라 .. 트리샤는 레오나드랑 먼 친척 와중에 브이 너무 예쁘게 그려져서 kijul ...
작지만, 그래도 항구가 바로 옆이라 주변은 언제나 소란스러웠다. 곧 바닷일을 나갈 이를 위해 솥을 데우는 소리, 들쳐 맨 어망이 바닥에 끌려 달그락거리는 소리, 밤부터 들이부은 술에 취해 길에 주저앉아 주정을 부리는 선원의 소리, 새벽같이 바다에 나가 잡아 온 생선을 매대에 걸고 판매하는 소리, 갓 잡아 온 생선을 노리던 고양이가 날카롭게 우는 소리와 출항...
뒷부분을 보고 싶다는 요청이 있어서, 예전에 써둔 부분을 올립니다. 5. 연애 서국의 모든 물건들은 도심을 가로지르는 본류시장을 한 번쯤은 거치게 된다. 서국인으로 태어났다면 요람에 담긴 그 순간부터 이 땅을 떠나는 순간까지 시장을 거치지 않고는 살 수 없다. 하지만 시장이 물건보다도 더 빨리 끌어들이는 것은 이야기였다. 서국의 가장 변방에서 일어난 일들도...
계속 추가 할 덧,,, 마지막 와기덜은 더듬이 123순서대로 온홍라온~
*빛전의 이름과 지정성별이 나오지 않으나, 지치고 마모되었다는 성격 설정이 드러나 있습니다. *빛전이 마실 것에 트라우마가 있다는 동인 설정을 차용했습니다. 약간의 에스이젤이 있습니다. 그해 성도에는 눈이 그치지 않았다. 잠시 날이 개는 순간조차 없었던 지독한 폭설이었다. 사람들은 두텁게 쌓인 눈에 잠식될까 두려워 집 밖으로 쉬이 나서지 못했고, 잔존한 빈...
학원에서 생각했던 썰. 히나타가 블랙자칼 간 후고, 나츠는 니야마 들어간 후. 어느 날 비 오는 날에 웬일로 일찍 가려는 히나타를 보던 보쿠토가 이렇게 물었음. “ 엥?? 히나타 오늘은 연습 안 해? ” “ 밖에 비가 와서요!! 나츠가 기다릴 수도 있어요!! 제가 데리러 가야죠! ” 이러는데 히나타 동생 있는 거 몰랐던 츠무는 헐, 쇼요군 동생있었나? 머스...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그냥 제 일기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일단 을의연애를 쓰게 된 계기가 뭐냐면,,, 사실 이 글을 막 쓰기 시작했을 때 작가 본인 인생이 너무 팍팍했기 때문에 위로가 될만한 글을 써보자! 했던 거 였어요. 글 속에서 정인이가 겪고있는 상황이 참 너무하다 싶다가도 살면서 누구나 한번은 겪을 수 있는 상황이잖아요. 일은 일대로 안 풀리고 연애도 제 맘...
이 글은 21년 1월달에 '국뷔주식회사'에 제가 연재했던 글입니다! 만남어플로 애인만든썰 by 라면각 아니, 글쎄 지민아 내 얘기 좀 들어봐 너 내 친구 용팔이 알지, 용팔이가 요즘 촛불이라는 어플로 애인을 사겼다는거야. 용팔이 걔 내내 모쏠이었잖아. 근데 거기서 이상형을 딱 만나서 요즘 연애를 잘 하고 있는거야. 너도 알겠지만 나 지금 쏠로인생 얼마나 했...
그날 이후 나재민은 최대한 나와 같이 밥을 먹기 위해 노력했다. 막상 나재민이 밥 먹을 때 연락하랬다고 기다렸다는 듯이 연락하기는 좀 그래서 안 했더니 나재민이 먼저 연락 와서 내 끼니를 챙겼다. 도저히 안 될 때는 영상통화를 하거나 전화를 하면서 밥을 먹곤 했다.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나재민의 노력 덕분에 밥을 점점 챙겨 먹게 됐다. 엄청난 변화였다. 평...
미소년들과 함께하는 연애 시뮬레이션 잠에서 깨어났을 때는, 눈가에 촉촉히 몇 방울 맺혀있는 눈물들에 손으로 눈을 비볐다. 나 다시 현실 세계로 돌아왔구나- "...............범규.............." 마음 한 구석에 짐이 쌓인 듯 무거웠다. 그는 과연 무슨 생각을 할까. 다시 상태가 나빠지진 않을까. 날 원망할까? 나를 기억하기는 할까? 심...
최애를 믿지 마세요 B 최애랑 한 이불 아래서 눈뜨는 걸 상상해본 적 있습니까? 일어날 수 있으니 각오해라. 근데 이제 남자를 곁들인... 영재는 왜 그 생각을 못 했나 싶었다. 이름이 이주연이래 근데 98년생이래. 여기서 한 번 어라랏? 해야 했는데 그 당시의 손영재는 상상도 못했다. 마스크 벗어도 어두워서 잘 안 보였고 모자 벗을 때는 이미 취해있어서...
그것은 실수였다. 분명히 그러했다. 진구소는 정인인 정안군주를 살리고 싶었을 뿐이었다. 그 과정에서 견연의 친부모가 누구인지 입에 올린 것은 정말 실수였을 뿐이다. “사형. 제발. 사형은 성수신의의 아들이잖아. 정안군주를 살릴 방도가 있다고 얘기해줘!” 단지 그 자리에 진왕이 함께 있었을 뿐이고, 진왕이 성수신의가 누구인지 알고 있던 것이 문제였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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