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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약간의 상해 묘사 “젠장... 젠장...!!” 이를 악물고 달렸다. 새카맣기만 한 숲을 얼마나 달렸는지, 입에서 단내가 나는 기분이었다. 아니, 실제로 나고 있을 터였다. 이전에는 그의 몸을 채웠던 충만한 신성력 덕에 지칠 일이 없었으므로 그에게는 꽤나 낯선 상황이었다. 부슬거리는 빗방울이 머리카락을 적셨고, 이마를 타고 흘러내려 얼굴에서 흐르는 피에 섞였...
놀이공원에서 일하는데, 캐스트 중에서 절반 정도는 캐스트가 연기하는 게 아니라는 이야기 들어본 적 있을까? 오늘은 그 중에서도 우리 구역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우선 나는 헐리우드 구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내가 일하는 놀이공원은 꽤 넓어서 공포 구역, 서부구역 트윈베일포인트, 사탕나라 구역, 할리우드 구역으로 나뉘어 있는데 그 중의 한 구역이다. 사실 일...
로즈데이 기념 컾링별 이벤트를 생각해보자. 아츠키타 - 지나가던 복도에서 여자애들이 종알거리는 말을 듣고 로즈데이임을 알게된 아츠무. 벼락같이 스치는 이거다! 싶은 생각에 당장 핸드폰울 꺼내 장미의 꽃말을 검색해. 그러다 발견한 장미 4송이의 의미. '당신은 내꺼야, 날 피할수는 없어요' 아츠무는 점심시간에 밥도 포기하고 쏜살같이 밖으로 뛰쳐나가겠지. 얼른...
-맞춤법에 틀림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망무망상글-주제:공통대사-네가 나를 떠나지 않을 거라는 바보같은 생각을 했어+꽃말-2,375자*쟌무선님, 경샤오님, 유마님, 델님, 따거님, 랖님, 삵님, 로그님, 시웨님, 구렁이님과 주제를 정해서 쓴 합작글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림그려주신 록쌤 그림 감사합니다😍😍)) "우리 둘째 형은 누구 건지 참 잘생겼네...
팬픽 원제: A Radical Change in (self) Perception 저자: AnyaElizabeth 등급: E * 모든 캐릭터들에 대한 저작권은 조앤 K 롤링과 워너브라더스 측에 있습니다. * 번역을 자유롭게 허가한다는 작가님의 공지를 보고 번역하였습니다. * 오역과 오타가 난무할 수 있어요 ㅠ 발견하시면 댓글로 남겨주시길 부탁드려요! + 글 ...
시나님(@Scena_sqj2)의 시나리오 캘버리를 향해 걷는 100시간의 플레이 로그입니다. 플레이가 예정에 있으시다거나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께서는 열람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래로 플레이 로그가 이어집니다---------------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에서 이어집니다 사금 교류회 사월의 금요일과 트위터에서 책으로도 배포되었습니다, 표지 중간삽입 페이지 제외 총 52페이지등장한 여장 11번 (무선 1번)여장에 대한 제 진심이 전해 졌나요? TMI 금릉의 여장은 처음 두번까지만 무선이 주고 나머지는 금릉이 비녀고 연지고 직접사서 채의진의 객잔을 빌려 갈아입고 운심부지처 까지 갔습니다
그런 날이 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옷깃 사이로 파고드는 서늘하고 꿉꿉한 공기에 기분이 착 가라앉는 날이. 혹시나 싶어 창가의 커튼을 홱 젖히면 밝은 아침햇살 대신 침침한 회색빛의 하늘이 반겨주는 날이 있다. 오늘이 바로 그런 날이었고, 모니와는 한숨을 푸욱 내쉬며 천천히 침대로 가라앉았다. 너무 일찍 잠에서 깨어버렸다. 이대로 한참을 누워있다가 까무룩 잠...
-초세여입니다 -원혐조 중심입니다 -미친듯이 마감해가지고 날조가 엄청 많을지도 몰라요 -마감에서 구해달란 의미의 당근 흔들기 -와 주제 벗어난거 같다~ 공백제외 3221자 --- 각별은 졸린 정신을 가까스로 부여 잡으며 부스스 정신을 차렸다.일하다 잠들었나 하고 실없는 생각을 하면서 살며시 눈을 떴다.하지만 국장실 천장이 보일거란 예상과 달리, 끝이 어디일...
"야 2차로 노래방 콜?" "어, 완전 콜."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거하게 취한 발길이 식당을 벗어나 향하는 곳. 커다란 네온사인으로 덮인 글자가 정원의 시선을 이끌었다. 정원은 반쯤 눈이 감긴 석형과 어깨동무를 하고 다섯 중 가장 멀쩡한 송화가 이미 만취해 길거리에서 제 손을 마이크 삼아 노래를 부르려는 익준을 부축했다. 아, 이익준 쫌! 비교적 ...
하루, 단 하루가 남았다고 했다. 그의 수명이 단 하루가 남았다. 처음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 그 말이 농담이었으면 좋겠다고 잠깐 생각을 했다. 하지만 거짓말을 못하는 한교의 낯빛이 어두웠고 금방이라도 울 것 같아서 그게 현실임을 받아들였다.그에게 수명이 단 하루만 남았다고 하더라도 자신은 연인으로서 그 본분을 다하여야 한다고...
* 플래시 포인트 외전 걔가 매일같이 빠지지 않고 내게 보내오는 메시지들은 대체로 평범한 내용들을 담고 있었다. 오늘은 뭐해? 밥 먹었어? 서울은 오늘 눈이 엄청 많이 왔어. 그런 부담 없고 일상적인 말들을. 그럼에도 나는 걔 메시지가 세 번 올 때 쯤에야 한번 정도 겨우 답장을 했다. 말이 길어지다보면 대전에 내려갈 거라던 거짓말이 들통날까봐 그런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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