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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기쁘다고 말해도 돼? 내가? 자석은 상극에 끌린다고 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는 대단히 의문이다. 닮은 것이 좋고, 비슷한 것이 기꺼운 것은 세상의 이치 아니었나. 제 부모가 그랬다. 인간은 끼리끼리 모이는 법이다. 그렇게 배웠다. 네가 싫은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내가 좋아하는 걸 너는 싫어하고, 네가 편안해하는 것이 나는 두려워서. 만연한 차별의...
" 내가 널 싫어하는 게 슬프다니, 웃겨. 그렇게 멀쩡한 얼굴로 그런 말 해봤자 믿겨지지도 않을 뿐더러, 네가 눈물을 여기서 질질 짜낸다해도 난 눈썹 하나 까딱 안 할 자신 있어. 어쩌피 거짓말일게 뻔하니까. " 5년전 그 때, 모두가 슬퍼할 때 당신도 슬퍼하는 것처럼 보였다. 멀쩡히 남아, 떠나간 친구들을 그저 망연히 기다릴 수 밖에 없었던 나. 그런 나...
픽션! 리퀘스트 실친님 별의 아이를 바탕으로 쓰여진 글입니다! "파수꾼 라더, 당신은 날 이해할 수 있죠?" 이해를 바라는 나의 주군이시여, 사실 저는 당신을 이해할 마음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해하려고도 하지 않을 겁니다. 당신이 말하시는 것은 저에게 죽어서도 지켜야 할 법과 같습니다. 하지만. 그 법을 어길 수도 있는 저를 그토록 믿어주신 것은 당신입니다...
*음슴체 사용 *유혈, 공포, 수위, 사망 요소ㅇ 유리안은 제프리의 반응을 보고는 숨길 수 없으리라고 판단했는지, 순순히 제가 수호하는 영혼이 샬롯이라는 것을 인정했음(…영 내키지 않아 보이긴 했음) 이전 생에서 제프리가 샬롯을 지키고 죽었다는 것을 그녀도 알고 있었음
그래서 기분이 이상해졌다고, 그렇게 말을 마치고 나서 고개를 끄덕이는 너를 봤어. 고요한 표정을 보니까 저절로 안심이 되고. 그런데 네가 그러더라. “가끔은 웃는 얼굴도 보여줘.” “웃는 얼굴? 매일 보잖아?” 난 정말 모르겠어서 되물었지. “그런 거 말고… 나는.” 그 때 날 바라보던 네 눈이 어땠는지 계속 생각나. 아마도, 아니 앞으로도 영영 잊지 못할...
트위터에 있는 연성 중에 백업할 것만 백업합니다. cp : 타르종려 ↑ 슬라이드 형식이니 옆으로 슥슥 넘기세요 유리신월 아무리 생각해도 타르종려로 연성하라고 m호요가 넣어준 설정같다. 타르종려도 그렇고 원신에 나온 애들은 모브들 빼고 전부 옷이랑 장신구가 복잡해서 나같이 대충 그리는 사람에겐 너무 하드한 장르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동족상잔 직후 시점 날조 조금 있음 말투 쓰기 어렵네요...... BGM: M83 - Walkway Blues (Feat. Jordan Lawlor) 눈을 뜬 네가 처음 시야에 담은 건 환자복을 입고 눈을 감은 너였어. 어떤 무장도, 귀족이라는 지위를 나타내기 위한 옷차림도 없이 그저 누워만 있는 너의 몸은 무력하게만 보였지. 당연하게도 너는 이게 꿈이길 ...
추천 BGM : Waltz No.19 In A Minor - Chopin / Piano Sonata No.17 In D Minor 'Tempest' -Beethoven
*드림성 주밀레로 르웰린과 사랑하는 세계관 AU. *주밀레의 이름과 외형을 비롯한 자체 설정 존재. *G25 이후 조금 먼 미래를 배경으로 하여 메인스트림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차 퇴고 기준 띄어쓰기 포함 13810자 === 신시엘라크의 주인이 된 르웰린 신시엘라크와 구국의 영웅 되는 샛별 아르장테와 결혼 생활은 상당히 독특한 양상을 띠었다....
- 선명한 보라색, 철컹거리는 듯한 사슬의 움직임. 자신의 목 가까이에 있는 날 서있어 베이면 위험할 듯 해보이는 날카로운 꼬리날. 소녀는, 강세경은. 자신을 향한 위협이 상관없다는듯이 널 올려다 볼 뿐입니다. 짙은 붉은빛이 도는 눈에는 두려움도, 미움도, 일말의 희망조차도 담겨있지 않은 상태로 오직- 네가, 자신을 죽이지 않을거라는 믿음이 담겨있습니다. ...
제 몫이 아닌 찻잔을 매만지며 빌은 생각했다. 일이 이렇게 될 줄이야. * 아르엘라는 지독히도 한가했다. 이전에는 이럴 때 오랜 잠에 들거나 호수를 빠져나가 타 종족 사이에 섞이곤 했으나 이제는 그것조차 여의치 않았다. 그게 불만인 건 아니지만. 언제고 제 상대를 해 줄 빌은 주변에 책을 쌓아놓고 하나씩 독파하고 있었다. 썩 낯설지 않은 광경이었기에 아르엘...
에오메르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방패를 바닥에 내던졌다. 에오윈은 에오메르가 벽을 주먹으로 치려고 하자 빠르게 그의 뒤로 다가가서 양 어깨를 붙들었다. 에오메르는 그런 에오윈한테 빠져나오려고 했으나 에오윈은 팔에 힘을 풀지 않았다. “어리석은 행동이야! 스스로의 손을 부수면 출정을 허용할 수 없다는 왕명이 거두어지나?” 두꺼운 소매자락은 한동안 펄럭이다가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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