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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네가 왜 여기 있냐니까?" "형 어디 갔다 왔어요?" "전정국. 내 말에 먼저 대답해, 네가 왜 여기 있냐고." "왜, 나는 여기 오면 안 돼요?" "어." "왜 안 되는데? 지민이 형은 맨날 오잖아. 아 설마, 지민이형 하고도 나 같은 그런 관계예요?" "전정국..!!!!!" "왜요, 내 말이 틀린가?" "어. 완벽하게 틀렸어. 지민이랑 절대 ...
소머리국밥을 먹으며 생각했다. 몇달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구나. 지치고 힘든 그 시간이 벌써 아득하게 느껴져서 모든것이 제자리로 돌아올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는 기분을 느끼며 그렇게 저녁을 먹은 날이 있었다. 돌아오는 차안에서 이모님은 내게 말씀하셨다. -이모는 스무살때 죽을줄 알았어. 의무감을 진, 어설픈 위로가 아닌 그날의 제 모습을 한 조카에게 털어놓...
짙은 어둠이 깔리고 서늘한 바람이 부는 새벽. 이런 시간엔 인적도 드물어 피곤함에 하품 한번 할 법도 했지만 오늘따라 지민은 텐션업 되어 또랑또랑한 눈망울로 신나게 편의점 물품을 정리했다. 누가봐도 기분좋은 몸짓으로 아드레날린을 막막 뿌려대던 중 손님이 들어오는 기척에 웃으며 고갤 돌렸다가 별로 보고 싶은 않은 상판을 마주했다. “아, 왜 또 왔어.” “손...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국민] Marmelo 15 전정국x박지민 "난 너같이 물건 안 훔칠 거야." ".... 내가 가져다준 빵을 먹으면서 그런 소릴 해?" "그래도 난 그런 거 안 해. 나쁜 짓 하는 거, 다 죄 받아. 정국아. 지금이라도 그만둬." "형은 깨끗하게 살아. 나는 이런 식으로라도 살아남을 거니까. 언제까지나 이렇게 살지는 않을 거야." 이안이 자신을 책망하듯 하...
호석의 방에서 신나게 떠들다가 거의 열 한시가 넘어서야 방으로 돌아왔더니 이미 정국은 자는 모양인지 불이 꺼져 있었다. 나름 조용히 한다고 발소리까지 죽여가면서 들어간건데 그만 바닥에 놓인 짐가방에 걸려 넘어지는바람에 큰 소리를 내면서 뒹굴고 말았다. "...아 씨발... 늦게 다닐거면 조용히 들어오던가." 뭐하는 짓이야. 어둠 속에서 살벌한 목소리가 들려...
송연희는 검정색 긴 롱치마를 입은 상태로 무릎이 꿇린 채 밧줄에 묶여있었다. 그 날따라 '왜인지 모르게' 치마가 입고 싶었던 송연희는 자신이 아침에 무심코 했던 선택을 매우 후회하는 기색이었다. 주변에는 여자 뿐만 아니라 남자들도 많았고, 그 많은 사람들 속에서 치마를 입은 사람들이 송연희 뿐이라는 것은 아니었지만 어찌 되었던 간에 송연희는 바지를 입은 ...
1. 이 행사의 정식 명칭은 '2019년 전통문화 창작 콘퍼런스 히어로들의 빛과 어둠, 한국형 슈퍼히어로 탐색' 입니다. 오늘 여기에 갈 계획이 아닌데 어쩌다보니 가게 된 거라 블루투스 키보드를 가지고 가지 못 했고, 따라서 현장에서 저에게 인상 깊었던 말들을 위주로 짧게 기록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축약하거나 제가 이해한 방식으로 일부 바꿔 쓴 문장도 있으니...
윤기와 정국은 친하다고 하기는 비약이 심하고 모른다고 하자니, 그건 또 정 없는 소리다. 그저 서로 아는 정도? 라고 정의하기가 가장 이해하기 쉽고 속 편한 사이이다. 그러니까 둘은 서로 안지는 올해로 10년이 넘었는데, 말 섞는 것도 뜨문뜨문하고 서로 데면데면한 게 제 3자가 보기에는 만난지 갓 10분 정도 된 관계로 보인다. 두 어머님피셜로는 윤기가 8...
전에 내가 5년 전 평범한 하굣날이 시작이라고 했던가. 사실은 그 며칠 전의 기이한 사건이 문제였을지도 모르겠다-... . . . "나, 요즘에 좀 이상한 꿈 꾸는 것 같아." 무슨 이상한 소리를 다 하나 싶었다. 항상 쾌활하고 재미있게 학교생활을 여유롭게, 마냥 신나게 지내는 것만 같았던 중3 주선화. 올해도 역시나 같은 반이 된 초등학교 동창한테 뜬금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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