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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휘리릭. 붉게 타오르는 태양 빛을 받아 희게 빛나는 촘촘한 거미줄들이 건물 옥상 난간에 감겨 들었다. 곧이어 가볍게 공기를 훅 치고 올라오는 소리와 함께 누군가가 바닥에 사뿐하게 내려앉는 소리가 들렸다. 갑작스레 정적을 깬 존재는 이 장소에 익히 와봤다는 듯 한 손으로 마스크를 벗겨내며 자연스럽게 한 쪽 난간에 걸터앉았다. 그는 뉴욕 거리를 지나가는 시민이...
*짧습니다. 진짜로ㅜ 사각거리는 종이 마찰음이 평화로웠다. 금속이 맞부딪혀 나는 듣기 싫은 소음도, 화약 냄새도, 그리고 피비린내나는 비명도 들리지않았다. 고요한 호흡과 펜이 종이 위에 선율을 그리는 소리, 그리고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이의 심장 박동만이 들려왔다. 그것이 무척 저를 풍족하게 했다."오늘은 꽤나 조용하구려.""음? 아아. 나라고 매일 말하는...
숨이 멈췄다. 그렇지 않아도 금방이라도 넘어갈 것처럼 밭은 숨을 내쉬고 있던 루드빅은 정말로 한순간 호흡하는 것을 잊어버렸다. 이유는 아주 쉬웠다. 한창 몸을 섞고 있던 상대의 돌발 행동 탓이었다. 출처가 코인지 목인지 루드빅 스스로도 모를 기묘한 비음, 그를 그리 만들고 있는 괘씸한 자의 잇새를 비집고 나오는 거친 한숨 소리, 이 둘을 잇기도 하고 떨어뜨...
※Caption※ 1. 아오바죠사이와 시라토리자와가 함께 합숙을 한다는 배경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2. 오이카와와 세미가 안면이 있고 서로 친하다는 전제 또한 깔고 있습니다. 3. 둘이 연애를 하진 않습니다. "세미쨩은 키스해본 적 있어?" 세미는 마시고 있던 음료수를 장렬하게 뿜었다. 오이카와를 보고 있지 않았던 게 천만 다행이었다. 와. 엄청 잘 뿜...
fancy님(@rowsoo2)의 소설 개인지 'long time'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148*210mm), 1도, 126page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본문, 외전 페이지 디자인
진웅제훈 필모캐들 AU로 NA쁜 녀石들 같은 거 원작인 오CN 드라마 나/쁜 녀33석들은 수감 중인 범죄자들에게 사건을 해결하면 형량을 깎아주겠다고 제안해서 꾸린 특수팀으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의 드라마입니당. 후반부로 갈수록 사건 해결보다는 주인공들 과거 사건들이 얽히면서 좀 늘어지기는 하지만 캐릭터성 하나는 빵빵한 드라마. 아무튼 이걸 조진웅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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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다, 뉴욕에 도착했어. 생각했던 것보다 뉴욕이라는 곳은 더 활기찬 것 같아. 유럽과는 또 다른 분위기이고. 같이 왔었으면 좋았을텐데.] 릴리는 빙그르르 웃으며 펜을 놓았다. 앞에는 택시가 멈춰져있었고 릴리는 더이상 편지를 쓰며 시간을 지체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자신의 미스로 돈을 환전하지 못했으니까. -우연찮게도 다행히 택시비로 지불할 정도...
너에게 빠져서 너에게 허우적대고 움직임이 느려지고 점점 숨이 막히는 /SVT, Swimming Fool 여름밤, 바다를 앞에 두고 밤바람을 맞는 것은 기분을 좋게 만든다. 다니엘은 성우의 차 본넷 위에 엉덩이를 살짝 올려 앉았다. 한여름의 낮 더위로 인한 땀에 올려 세운 머리칼은 어느 덧 내려와 다니엘의 이마께를 간질였다. 이따금 건네 오는 성우의 말소리에...
너무 아름다워 눈물이 날 것 같은 그런 화창한 날이었다. 푸르른 하늘과 하얀 조각 구름들이 둥둥 떠다니는 그런, 아주 완벽한 날. 그러나 이 아름다운 날은 한 통의 전화로 끝이 나버렸다. "정진호 씨 보호자 되십니까?" 휴대폰 넘어로 들려오는 그 조급한 목소리에 나도 모르게 쓰고 있던 원고를 내려놓고 자리에서 일어났던 것 같다. 날 모르는 네가 위험에 처했...
A 결혼식 예복 입은 밀레보고 울어버리는 알터 알터랜스 크리스마스장식 H 멀린 트헌 밀레 사막 유적 탐험단 드라마 : 이리아 잠입 사격연습하는 트헌 밀레와 곁에서 꿍시렁 거리는 멀린
6/24 쩜오어워드에 나올 트윈지 Missing you 의 표지, 샘플 페이지 표지 Part. 멜 Part. 하르
도플doppel. 독일어로 둘. 갱어gänger. 독일어로 가는 자. 도플갱어doppelgänger. 똑같이 생긴 두 명의 인간. 이따금 초자연적인 현상으로 그려지기도 하며, 주로 불운을 상징한다. 미신에 의하면, 인간은 자신의 도플갱어를 만나면 죽는다고들 한다. 미쳐 죽는다고도 하고. 이쯤에서 다행스러운 한 가지를 고지하자면, 나는 아직 살아있는 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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