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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성화국 237년, 첫째 황녀가 실종되고 셋째 황자가 황태자로 이름을 올린다는 소문이 온 나라에 돌 지경이 되었다. 백성들이야 상관없었지. 누가 되었던 자신들을 잘살게 해줄 수 있는 왕이라면, 그게 첫째고 둘째고, 막내고 상관이 있던가. 백성들은 늘 살아가는 것이 문제니까. 하지만 애석하다고나 할까. 정작 그들이 기대하고 있는 왕자인 화연은 어서 공부시간이 ...
은 제국의 귀빈들이 입장하자 곳곳에서 탄성이 터졌다. 로판답게 대부분 인물이 수려한 외모를 가지고 있긴 했지만,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네 명의 공자들 때문이었다. 안 봐도 뻔했다. 은지호는 황태자답게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맨 앞에서 입장하고 있었고, 그의 왼편으로는 우주인과 그의 아버지, 오른편으로는 유천영과 그의 가족들, 그리고 유천영의 옆에 딱 붙어 ...
사이가 좋지 않기로 소문난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은 사실 실제로 만난지 몇 백 년이 넘었다. 몇 백 년 전, 두 무리간의 영역 다툼으로 큰 전투를 치른 끝에 두 무리의 관계는 데면데면한 사이에서 혐오하는 사이가 되었다. 그 이후로 두 무리가 마주친 적이 없으니까, 근 몇 백 년 사이에 태어난 뱀파이어나 늑대인간은 서로에 대해서 잘 몰랐다. 그저 근처 어른들에게...
평범한 날이었다. 항상 똑같은 일상이었고 변하지 않을 하루였다. 평소와 같이 학생들을 가르치고 평소와 같이 미술실을 다이너마이트로 터뜨리려다 카마도에게 물이 끼얹어지는 일상이었다. 그런 일상에 이변이 생겨났다. “렌고쿠!!” 쓰러질리 없던 이가 쓰러졌다. 쉬는 시간 동안 다음 교실로 이동하던 중에 갑작스레 복도에 쓰러진 이에게 달려가 상태를 살폈다. 의식 ...
그 곳에는 용이 살아. 채의진에 마치 전설처럼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었다. 산 속 깊은 곳, 구름이 자욱하여 모든 것을 감싸안는 곳에 용이 살고 있다는. 기실 용이 산다는 말이 전설이 될 이유는 하등 없으니, 저 멀리 유난히 번성한 네 지역에서는 여태껏 그 지역의 용이 반려와 함께 대소사를 돌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소에 머문다는 두 형제용은 형 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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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창작AU를 만들고 싶어 새벽에 만들게 된 닝겐카케라라고 합니다. AU에 대한 간단한 공지사항을 적어둘테니 꼭 필독해주세요. ____공지사항____ 이 AU는 오직 오너캐로만 참여가 가능합니다. 이 AU는 유혈, 자살, 폭력, 질병 등 여러가지 윤리적 소재 미화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모든 연성은 #붉은_늑대가_우는_밤AU 이 해시태그를 ...
“안녕하세요.” “어, 왔니. 이거 배달 좀 가자.” 윤기는 수업이 끝나자 마자 식당 건물 뒤편에 세워둔 오토바이를 탔다. 가방은 가게 구석에 대충 던져두고 포장된 음식을 챙겨 나왔다. 12월의 끝이 다가오는 겨울이었다. 오늘은 영 아침부터 일이 풀리지 않는 날이었던지라 꼬박꼬박 챙기던 장갑도 잊고 배달을 나와버렸다. 오토바이의 속도감에 더 날카로운 겨울 ...
*같이 들으시면 좋습니다. 하루 종일 해가 지지 않아 부연 하늘은 태양이 서쪽에서 뜨는지 동쪽에서 뜨는지 알 수 없었다. 열세 시간을 날아 도착한 추운 나라는 해가 지지 않았다. 만물이 잠들어야 할 심야에도 하늘은 밝았다. 이름도, 발음도 낯선 도시들 사이를 이동하던 때 페리 옆자리에 앉았던 할머니는 백야白夜가 아닌 극야極夜에 왔다면 극광極光을 볼 수 있는...
그리고 며칠 뒤, 채프먼은 차소월의 찡긋-☆을 받게 되는데. . . to be continued
“이스미 하루카, 라.” 어두운 방 안에서 남자는 모니터에 뜬 한 학생의 프로필을 읽고 있었다. 안락의자에 앉아 팔짱을 낀 채, 얼굴에는 옅은 미소가 떠 있었다. <클래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후 아마 처음으로 움직임을 보일 ‘암살자’ 를 바라보는 남자의 얼굴에는 흐뭇함이 가득 어려 있었다. 그리고 남자의 옆에 비서처럼 서 있던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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