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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업데이트 정보센터에 꽂혀서 쓴겸 할로윈 느낌의 글! 오늘의 메이플 업데이트 정보센터(핑크빈 크리에이터)에 새로운 정보소식을 듣기위해 다양한 종족 영웅들이 화면앞에 모였다 그곳에는 물론 모전들도 화면앞에 와있었다 "오늘은 누가 소개할까?" "저번에는 알리샤님이셨지? ㅎ" "흥.. 빨리 소식이나 전해주지 왜 시간을 끌어" "닼나 진정해 ㅎ" "칫!!!!" ...
죄에 대한 책임을 떠넘기는건 사람의 본능인걸까? 아담은 하와 탓, 하와는 뱀 탓.. 죄를 합리화하는 현대 사회 우리들의 모습 같지 않나 생각한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가, 그리고 가인이 죄를 지은 걸 이미 알고 물어보신건데 그 앞에서 발뺌하는 선조들의 모습이 너무 이해가 되지만 감히 어떻게 죄를 지은 자들이 떳떳할 수 있었겠는가. 하나님은 어떤 대답이 듣고...
한 달에 한 번 일기를 쓰는 것조차 잘 안 하게 된다니... 얼마나 쓰기에 소홀해진 요즘인지 모르겠다. 역시 나는 한가한 게 더 어렵고 힘들다. 차라리 울면서 논문을 쓰던 1학기가 나은 기분이 든다니. 시간에 공백을 갖는 것을 불안해 하는 시기는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평생 해온 생활은 역시 바뀌기가 힘들다. 꽤나 늘 치열하게 살고 경쟁에 익숙해지고, 계획에 ...
세포신곡 본편카노플래그 스포일러 오늘의 주인공이 딱히 생일을 챙길 것 같지 않아, 대충 그리고 싶은 거 그렸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내용은 없고, 전개는 불친절합니다. 괜찮으신 분들만.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46. 서로의 어릴 적을 위로해주는 모먼트....진짜 너무 좋아 당신은 노력하고 있어요, 괜찮아요. 가문의 위상에 가려져 일순 보이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분명 노력은 빛을 발할 거예요. 괜찮아, 그대는 실패하지 않았어. 하나하나 적어내려간 수식은 그대의 기반이 되어 위대한 마법사가 되게 해줄거야. 결코 이뤄질 수 없는 위로관계이지만... 언젠가는 서로를 이...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어제 OK 축은 잘잡았는데, IBK가 1세트 대 역전패를 당하면서, 2세트 무기력하게 무너진 것이 아쉽게 언더가 나온 원인이 되었네요. 그래도, 최근 축은 잘잡고 있는 가운데, 2.5배 조합이 적중한 것에 만족합니다. 오늘은 올킬 할 수 있길 기대할게요. 제가 노려보던 경기가 있는데, 배당이 상당히 좋게 나왔습니다. 현대캐피...
이주 친구 해달라더니. 지훈과 학교에서 마주치는 건 쉽지 않았다. 선후배 사이에 서로의 교실을 찾아갈 핑계따위 존재하지도 않았다. 물론 몇번 모른 척하고 가볼까 했지만 그 정도의 뻔뻔함이 있던 것도 아니기에 그저 책상 위에 엎드리는 걸 반복했다. "야 권순영 누가 너 찾아왔는데." "누구." "그걸 어떻게 알아 새끼야. 후배놈 같던데. 너 후배 꼬셨냐?" ...
이대로 가다간 말라 죽을 거야, 하얗게 말라비틀어진 눈물 자국만이 내 괴로움의 증거라지, 그걸 알면서도 넌 왜 입을 벌리고 있는 거야? 기어코 그마저 샅샅이 핥아먹으려고 물밑으로 올라온 물고기의 비늘은 번뜩대며 눈을 찌르고 콧속 그득 후비는 비린내는 눈물의 짠 내와도 같다 바다를 그리워하는 건지 아니면 지금을 버거워하는 건지 나는 물고기의 마음으로 찰나를 ...
안녕하세요, 여러분. 포스타입 에디터입니다. 👋 아침엔 가을, 낮엔 여름, 밤엔 겨울이 되는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왔다 갔다 하는 날씨에 대체 뭘 입어야 하나 아침마다 고민인데요. 그나마 마스크 덕분인지, 환절기마다 찾아왔던 감기는 조금 덜 기승을 부리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개천절을 마지막으로 명절이 끝나버렸지만, 국내 명절이 없다면 해외 명절이라도 챙겨...
25. 동양풍으로 그....결혼 후에 눈에 꿀 바르고 그거 남편이 핥는 그 순서 있지 않았나 에스프레소 볼 조심스럽게 감싸고 이마부터 입도장 꾹꾹 누르다가 움찔거리는 눈꺼풀 핥아올리는 마들렌 보고싶다..... 항상 그대에게서는 씁쓸한 향기가 났는데, 오늘만큼은 달달한 향기가 나, 에스프레소. 물리적으로 단 것을 몸에 끼얹었기 때문이겠죠. 그래, 그리고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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