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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1. 19 효성진이 그때도 등선치 못하고 그저 평판 좋은 수행자로만 남았던 이유는 어쨌든 어디 한 부분이 신선답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가 일단 미련이 너무 많았음 신선이라고 하면 초연한 구석이 필요한데 속세에 미련이 너무 많아 하산하고 곁에 사람 두는 일에 미련이 있어(어느정도는 있었을거라 생각) 아천이를 줍고 설양과 지낸 정에 미련이 있어 구차...
오역 & 의역이 많습니다 (중요!!!!) 트윗 링크 https://twitter.com/shinonogi_1016/status/1415634927106752513?s=20 픽시브 원문 링크 https://www.pixiv.net/artworks/91263000 S루트의 그 이후, "상상"되지 못한 누군가의 꿈 이야기
2020. 01. 31 혈세불야천 이후 송자침이 수선계에서 제2의 남망기 소리를 들었음을 (뇌피셜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간악한 이릉노조에게 홀려 반폐인 되었다는 남이공자 대신으로 추켜세우는 사람들 백퍼 있어 백설관으로 기어들어올것 인제 송람에게는 최소 두 가지 불만이 생기게 되는데 첫째는 제게 엉겨붙어 콩고물이라도 떨어질까 그거 주워먹을 생각하며 알랑대는...
선생님 선생님은 제게 괜찮아질 수 있을 거라 하셨지요 괜찮아진 게 아닙니다 괜찮을 수 있는 법을 터득한 것뿐입니다 남들 앞에서 밝고 신나는 모습을 혼자 있을 땐 의연한 태도를 보일 수 있도록 연습한 것뿐입니다 가라앉는 그 뭣같은 기분이 죽을 만큼 지긋지긋해서 더 죽을 힘을 다 해 버티고 있을 뿐이지요 약을 먹어서 우울하지 않을 뿐 여전히 심장은 늘 아픕니다...
2019. 12. 26 효도장님 존나 순해빠져가지고 자기가 평소 하던대로 하면 왠지 겁먹고 싫어할 거 같으니깐 최대한 다정하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설양 ㅋ ㅋ ㅋ 대박귀엽다구요~~ 뭐 아프다고? 에이씨 처음도 아닐거면서 처음인 것처럼 굴어... (송도장 그새끼랑 햇을거아냐...) 그러면서도 몸은 멈출듯 입으로는 계속 궁시렁... 근데 알고보니 처음이면 재밋겟...
(🔻이메 원본) (🔻이메 원본) (🔻이메 원본)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약간의 소재주의가 될 수도 있습니다. 닥터. 아니, 선생님이라고 부를까요? 좋을 대로 불러요. 뭐든, 편한 걸로. 음 그럼 선생님이라고 할래요. 닥터는 너무.. 몰라, 그냥 내가 많이 아픈 것 같아서 싫어. 그래요. 선생님이라고 해요. 난 상관 없어요. 응. 선생님. 난요, 가을이 진짜 좋아요. 가을이 참 좋아. 그는 첫 만남에서부터 자신이 가을을 좋아한...
비가 왔던가, 공기가 축축하다. 다정은 무심코 열었던 창문을 붙잡은 채로 멍하니 바깥에 시선을 고정했다. 영 익숙하지 못한 풍경에 마음 한구석이 편치 않았다. 결국 꽤 긴 시간을 허공에 허비하다가, 이내 들리는 노크소리에서야 뒤를 돌았다. "네, 들어오세요." 다정의 크지 않은 목소리도 그에겐 알아듣기 충분한 정도다. 노크소리만큼이나 적막하고 군더더기 없는...
"여보세요." 밤새 목을 쓰느라 가버린 목에서 나오는 소리가 곱지 않았다. 잠에서 저를 깨우기 위해 열심히 울려대던 휴대폰은 전화를 받자마자 조용해져 전화가 꺼진 건 아닌지 착각을 불러왔다. "...권순영?" 어디냐, 화면을 확인하고 보이는 이름을 부르자 들리는 물음에 감고 있던 눈을 뜨고 빈 옆자리를 바라보았다. 도망쳤네, 헛숨을 뱉어내며 몸을 일으키자 ...
고죠유지 할아버지한테 잔뜩 혼나고 할아버지 몰라~!!! 하고 그대로 뛰쳐나간 어린 유지는 강변에서 혼자 훌쩍훌쩍 울고 있었음. 여름해가 저물고 노을이 졌음. 배는 꼬륵하고 고파오고 너무 많이 울어서 지친 유지는 돌아갈까. 생각할때 유지는 머리가 새하얀 여자 아이가 물에 들어가는걸 봤음. 근방에서는 못보던 아이였지. 그래서 그런가 겁도 없어. 여긴 물살이 세...
김정우는 캘리포니아 파소 로블레스, 거대한 포도농장을 가진 한인부부의 막내아들이랬다. 어째서 부모님이라던 부부와 성이 다르고, 미국에서 살고 있으면서 영어는 한 줄 하지 못하고 한국말만 내뱉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 집의 막내아들이 맞댔다. 마크는 그 사실에 의문을 가졌으면서도, 그리 깊게 생각하지는 않기로 했다. 집안마다 사정이 있는 거겠지, 거기에 ...
나는 주기적으로 이전에 썼던 일기를 쭉 읽어보는 습관이 있다. 귀찮지 않으면 다이어리를 읽는 편이고 조금 귀찮다 싶으면 블로그를 훑어보곤 한다. 그러면서 항상 몇 개월 전의 내가 말을 더 잘했다며 놀라는 편인데, 이 챌린지에 대해선 어떨지 모르겠다. 각설하고. 기록에 크게 관심이 있는 편은 아니었으나 언젠가부터 그때 무슨 일이 있었고, 뭘 좋아했는지는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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