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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나중에 만나게 된다면 평범한 곳에서 만나자.” “그럼 약속할까. 손가락을 걸고 말이야.” “약속 꼭 지켜. 복사도 해. 이러니까 꼭 어릴 때로 돌아간 것 같네.” 꼭 어릴 때로 돌아간 것 같네. 목소리는 낮고, 어딘가 어린아이 같은 구석이 있었다. 모미지는 손가락을 들었고 엔조는 그에 응했다. 두 사람은 약속했다. 아이같은 장난스러운 약속이라고 할지라도,...
첫 방문 이야기 오타 개많음 카보드 바꿔서 적으ㅇ 안도ㅑㅑㅑ 생각보다 자세하고 보면 볼수록 가고싶자먼 가고 싶지않은 글 은근 후회 할지더 모르는 글 정말 이 머리 많은 도시 한가운데에 레쥬 카페가 있을까 싶지만 있음 걍 있음.. 어느 후기에서나 그렇듯 얘네 다 술담하고 할머니 디게 착하심 원래 가려 했던 건 아닌데 궁금해서 놀다가 가봄 완전 헤녀룩으로 갔음...
“ 후지오, 나랑 사귈래? ” 이 말은 그러니까, 츠카사 안에서 수백 번, 수천 번 메아리 치던 말이 툭 튀어나온 것에 불과했다. 좋아해, 사랑해, 사귀자, 함께하자 등등 수 많은 말들 중에서 우연히, 그러나 필연적으로 나온 말이었다. 츠카사는 후지오만큼, 어쩌면 후지오 보다 더 당황했다. 당연했다. 속에서 메아리처럼 울리는 소리들은 그저 메아리로 둔 채로...
태생이 근본충이라 딸기 사과가 제일 맛있음 사실 다른맛을 안먹어봤어 근데 먹어봐도 똑같을듯 딸기 하나 사과 하나 까서 그 파이 부분 갈라진데 잘 가르면 잼부분이랑 파이 밑부분 분리되는데 파이 밑부분부터 먹고나서 잼 부분 겹쳐먹으면 개~존~맛 똑같은 맛 두개로 해도 돼요 주의 파이 밑부분 분리하려다가 안될수도 있음 그럴땐 그냥 겹쳐먹으면 됨 ㅇㅇ 입을 좀 크...
원래 단편이 기,승,전,결을 단편으로 담아냈다면 앞으론 기승전결중 한부분, 장편중의 한편을 엿본 느낌으로 연재해볼까 합니다! 그런 다음 ' 이거의 전후스토리가 너무 궁금하다! ' 하고 독자분들의 관심을 제일 많이 받은 단편을 장편으로 연재해보려고요! 관심 많이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고싶은 소재 추천도 댓글로 받아요 : D 일이 들어와...
밀레시안에게 준 서사.. 밀레시안은 그 때, 조금 더 길게 이야기를 해볼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작은 후회가 밀려왔다.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콩님(@kong_melting)님의 썰을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https://twitter.com/kong_melting/status/1483039756288081923?s=20) 마왕이 쓰러졌다. 다시 한번 빛이 어둠을 물리친 것이다. 모두 마왕과의 전투에서 목숨을 불사른 영웅들의 넋을 기렸다. 그리고 대륙에 강림한 새로운 빛을 찬양했다. 그야말로 신...
이제서야ㅡ 적어보는..국민온 후기...!!! 이번이 국민 단독 온리전 참여로는 세번째, 방탄행사로는 네번째 참여 였는데요..! 행사에 참여할 때 마다 정말 듣기 과분한 칭찬들.. 간식거리와 선물, 편지들.. 또 행복한 에너지를 잔뜩 받고 오는 것 같아요. 물론 행사장에서는 기가 빨린듯한(ㅎㅎ..) 모습이었던 것 같지만.. 그거는 제가 뼛속까지 I형이라. 그...
안녕! 오랜만이야. 벌써 한 5년 지났나? 이전 글은 여기서 볼 수 있어. <과외 학생이랑 사귀는 썰 https://posty.pe/p4fb4b> 이거 쓸 당시에는 몇 명이나 보려나. 별 생각 없이 쓴 글인데 넘 좋아해줘서 조금 놀랍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 했어. 좋은 댓글 달아주는 거 고맙기도 하고. 다시 쓸 생각은 없었는데 요즘 자꾸 인터넷에 ...
친애하는 필립스에게. 내가 네 편지를 기대하고 있었다니. 거짓된 소문이 이렇게 퍼져나가는 거구나. 물론 아예 거짓은 아냐. 나도 조금은 네 편질 기다리고 있었으니까. 진짜 편지를 읽으니 비르질리오, 너라는 생각이 들지를 않네. 머글 어쩌구 하는 말이 없으니까 더 좋은 것 같기도 하고. 난 잘 지내고 있어. 학교에서 배운 걸 열심히 복습도 하고, 피아노도 치...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그냥 좀 길게 놀아버렸습니다.... 연말이 되니까 좀이 쑤셔서 그만.... 와중에 하필 마의 13화가 그릴게 많았던 회차기도 해서.... 사실 내용 자체는 많이 없어요, 이번 편은 별로 분량이 많지는 않습니다. 근데 한 컷 한 컷에서 표현해야하는 게 많다보니 손이 많이 갈 수 밖에 없었고, 손이 많이 간다는 걸 아니까 더 건드리...
“루이. 일찍 왔네?” “왜 이렇게 늦었어? 이봐, 리임. 잘생기면 다야?” 루이가 능청을 떨며 말하자 리임은 웃으며 옆자리에 앉았다. “그나저나 무슨 일이야? 나한테 도움받을 일이 있다니.” 리임의 물음에 루이는 잠깐 생각하다가 말했다. “에르탄 감옥에 관해서 물어보고 싶어서 왔어.” 희대의 범죄자들을 모아 놓고 철저하게 감시하고 벌을 준다는 에르탄 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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