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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bgm Pro. 있잖아, 멍이 들면 파랗게 번져가다가 시간을 따라서 조금씩 노랗게 바래지는거 알아? 참 신기하더라, 네가 습관처럼 말하던 '보색인 파랑과 노랑'이 같은 흔적 안에서 존재한다는게. <Blue Lunatic>은 '가장 행복했던 순간의 자화상' 이라는 과제 주제 당시 대체적으로 우울감과 냉정함을 상징하는 파란 계열을 주로 사용하여 이목...
때는 어느 여름의 날. 계절이 여름에 접어들어, 점점 더워져간다. 방과후가 되어 언제나처럼 학생회의 일을 처리하고 있었다. 평소보다 서류가 조금 많은 탓인가, 평소라면 정리하고 돌아가도 이상하지 않을 시간인데, 우리는 아직도 학생회실에 남아있었다. "저기....." "이치가야 씨? 왜 그러시죠?" "저, 오늘은 포핑파의 연습이 있어서..." "아아, 밴드의...
* K패치+대학생인 매뉴패치(정석수정)입니다. * 정말 적폐 설정+캐해 가득..... 그냥 가볍게 봐주세요. * 패치(박수정) 수호대 2학년 21살, 매뉴얼(정 석) 수호대 4학년 26살 * 흡연장면 있습니당.... 첫 페이지에 글자 많아요...ㅋㅋㅋㅋㅠㅠㅠ * 기현이 모습은 안 나오는데 슬쩍 언급이 있어용...ㅇ.< ------------------...
200711 망고 맛 메로나. 우리는 서로 신기하다고 골랐었어. 이런 게 있는 줄도 몰랐다며, 멜론 이름의 망고 아이스크림이라니 퍽 재밌었는지 킥킥 웃곤 했지. 너와 함께 있었을 때 본 이후로 그 아이스크림은 본 적이 없었거든. 그런데 어느 날 너 없을 때 집 앞 슈퍼에서 보게 된 거야. 난 단번에 너를 생각했어. 우리가 보낸 시간과 추억의 연결고리가 생긴...
“크리센트, 매일 피아노만 치지 말고 한 번쯤 마법 세계에도 다녀오렴~” 학년을 마치고 방학을 맞이한 것도 벌써 네 번째. 이제까지의 방학은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외출하지 않았으니 부모님의 걱정이 닿을 때도 되었다. 특히 마법 세계라면 절대 발을 들이려고도 하지 않았으니.. 가끔 놀러오는 호그와트의 친구들이 아니었다면 아마 이 염려는 더욱 일찍...
-사립 키보가미네 학원…. -몇백 년의 역사를 가지고, 각계의 유망한 인재를 끊임없이 배출해낸 전통의 학교. -수많은 분야의 초일류 고교생을 모아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정부 공인의 초 특권적인 학교. -이 학교를 졸업하는 것은 곧 성공한 인생과 마찬가지라고 사람들은 말한다. 과장이 아닌, 실제 사실이다. -도시 한복판에서도 일 등급 지역에 자리 잡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프리스트는 (고정)마르코가 생각보다 울고 기지는 않았던 극. 배우바이배우가 심한 것 같은데 단차하나는 끝내주는 스콘2관이었던 것 만큼 나쁘지 않게 극을 보고 온 기억이 있음. (나 이쯤되면 자리홍익인가) B구역 2열 1번 - BAR9의 바텐더가 너무나도 잘 보이던 자리. 마르코는 좌우를 다 쓰지만, 왼쪽에서 진행하는 신도 꽤나 많았던 기억. 0열, 1열이 ...
T 아, Sarawat이 왔다. 방금의 안도감은 뭐야 Tine- Sarawat이 와서 다행이라는거야? 이 지긋지긋한 기다림이 끝났으면 좋겠다가도, 막상 얼굴을 마주하면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일주일 내내 머리가 터질 것 같았다. 얼추 내 퇴근시간에 맞춰 온 Sarawat은 유리창 밖에서 나와 눈을 맞춘 뒤 입술을 또박또박 움직여 말했다 '밖에서 기다...
벌써 7개월, 혹은 거의 10개월 전에 앉아봤던 자리라 기억이 조금 흐릿하지만 대충 기억 남는대로 정리해보기로 해서, 적어보는 공연장 자리 후기. (특, 고흐는 무대를 높이지 않았던 것 같고 바닥 조명이 많으며 배우들이 자주 기어다닌다. 테오는 주로 왼쪽, 빈센트는 주로 오른쪽.) (1층) A열 03번 - 목아파.... 목아픈거 말고 시방 없음. 3번이 4...
너도 날씨가 좋다는 생각을 한 것일까? 문득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는 너를 보며 잠자코 기다렸다. 적막이 감돌았고 우리 사이엔 아무 말도 없었지만 편했다. 말이 없어도 편한 친구가 있다더니. 편지지... 온통 쓸데없는 말들로 포장했지만 결국은 하고 싶은 말이 많으니 더 많이 쓰고 싶다는 뜻이었다. 내가 나를 향해 고개를 돌렸고 나는 그 시선에서 네가 어...
시간은 단조롭게 흘러갔다. 류해수는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거의 잊을 지경이었다. 잊어도 될 만한 일들이 많았다. 어제 식탁에 무엇이 올라왔는지, 지난주에는 어딜 다녀왔는지, 저번 달에는 누가 어떤 말을 했는지, 그래서 장례는 어떻게 치러졌는지, 모든 것을 잊었다. 잊어버려도 변하지 않는 것들은 변하지 않았다. 흰 천으로 덮여 있던 시신도 시야의 뒤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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