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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아드리앙 일부가 달에 잡혀가서 멘탈 갈린 레이디버그 자 마리네뜨 많은 노력을 해도 약한경도의 아드리앙 일부는 찾을수 없어 영영 깨어날수없음 새로 태어난 블랙캣은 그런 마리네뜨를 사랑하게 되고 마리네뜨는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악몽속에서 아드리앙을 만나게 됨 다 안이어지구 그리고 싶은것만 쇽샥 그림 ---------------------------------...
원본 트윗 https://twitter.com/Nyang_2cha/status/1123161148667285504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잠들지 않는 동화 04 늘 그랬듯, 현명하게 행동해라. 신중하게 이행해라. 이성적으로 판단해라. 유중혁은 말을 아끼고 검을 휘둘렀다. 1863, 지킬 것은 없다. 많은 것을 뒤에 두고 왔다. 1863은 그런 회차였다. ...
W. 말뽀이 “다과는 입에 맞으십니까?” “예, 차도 향긋하고 모약과도 제가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습니다. 한데 제게 이리 귀한 다과를 내어주셔도 괜찮습니까?” “예!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라 준비해달라 하였는데… 입에 맞으시다니 기쁩니다. 오늘도 갑작스레 초대한 것인데 와주셔서 감사하고…” 정자에서 다과상을 사이에 두고 웃으며 대화를 나누는 둘을 어디...
W. 말뽀이 10월이 되자 윤기는 그 언제보다도 신중하게 종이에 적힌 것을 읽어내려갔다. “가락지, 가야금, 거울, 나전칠기, 노리개, 비단, 비녀, 빗, 옷, 화과자, 화분….” 지금까지 윤기가 읽은 것들은 선대 왕들이 중전 혹은 후궁의 생일에 주었다고 기록된 것들이었다. 지민의 생일이 10월이다. 아직 열흘도 넘게 남아있었지만 지민의 선물을 고르려면 시...
W. 말뽀이 하지만 지민의 기대와 달리 윤기는 다음날도, 그다음 날도 산책을 나오지 않았다. 따로 지민을 찾아오는 경우도 없었으니 그동안 지민은 윤기를 한 번도 만나지 못했다. 워낙 바쁜 분이시니 지민은 이해한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서운하고 아쉬운 마음은 어쩔 수 없었다. 아쉬운 것은 윤기도 마찬가지였다. 기껏 지민이 이야기한, 가장 좋아하는 꽃이 심어진 ...
*세계관: 하드 엔딩 직후(!) *등장: 로드(여), 카르티스 *커플링: 황제로드 *주의: 5400자 / 미리보기를 가리려면 뭔가 많이 써야하는데 이거 참 죄송합니다 2편이 안보이시는 분은 2편이 ((성인))이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른이 되신 후에 오시면 보일 겁니다. 사랑합니다 황제로드하세요 이정도쓰면 뒷 내용 안보이나요? 하, 로드가 짙은 숨을 내쉬...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경단은 치폰(@chiffonpaw)의 열린 종족입니다. 해당 종족을 기반으로 한 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하나, 유료 분양은 불가능합니다. 비상업적 용도의 개인 굿즈 제작/소장이 가능합니다. 설정과 관계 생성은 자유로우나 타 커뮤니티 러닝은 불가능합니다. 디자인과 종족 설정의 무단도용을 금합니다. 경단 지구에서 멀고 먼 어느 행성에는 작은 경단들이 살고 있습니다...
+ 최초 발행시 기존 책 가격에 착오가 있어 포스트 가격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20.9.18) ◇ 목차 1. 용의자의 입장 2. 휴가 중이던 용의자 친구의 입장 3. 운전면허제도 무용론 4. 서로의 분야 5. 일단 납치하자 6. 흉악범과의 데이트 7. 빵부스러기 8. 근무 중인 용의자 친구들의 입장 9. 등잔 밑이 어둡다 10. 오산 11. 진실은 언제나...
근데 진짜 저 기루로 간 심구도 보고싶어요... 머리를 올리지 않은 남자 기생이 있다던데, 그런데 그 자태가 고아해 모든 이의 음심을 자극한다 하더라. 로 시작하는 임신 도망수 심구와 후회공 빙형... 클리셰 팍팍 넣어봐야지. 빻음 주의!! 개인적으로 조금 열었다가 닫힌 마음이 제일 단호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바로 심구의 케이스였으면 좋겠다. 후궁으로 ...
"독자야, 아줌마랑 같이 살지 않을래?" 김독자는 고개를 들어 맞은편에 앉은 여인을 바라보았다. '뭐지.......' 그래, 엄마의 고등학교 동창이라던가. 그렇게 자신을 소개한 만삭의 그녀는 김독자를 근처 패스트푸드점에 데려와 앉혔다. 굳이 괜찮다는데도 햄버거까지 시켜주며 김독자에게 먹이면서 말이다. '맛있다.' 얼마 만에 먹는 햄버거던가, 꽤 오래전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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