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내 인생 조졌다. 개조졌다. 김현정이 유치장에서 일주일을 지낸 후 구치소로 갈 때 처음 든 생각이었다. 국립 호텔 로맨스 1. 처음에는 억울했다. 솔직히 김현정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했다. 그냥 씨발 너무 억울하고 허무했다. 1년 2월의 징역을 받은 김현정의 죄는 멍청함이었다. 신입생 김현정은 온갖 유난을 다 떨면서 CC를 하다 남자친구와 헤어졌다. ...
"나 보고 싶었냐?" ".... 네" 형도 아직 나를 잊지 않았구나. *** "야!" "김태형, 너는 대체 언제부터 존댓말 쓸래?" "음... 형이 너무 보고 싶으면?" "뭐라는 거냐." 우리가 고등학교 생활을 할 시절에, 우리는 약간 뭐랄까 달달함과는 거리가 먼 연애를 하고 있었다. 연인치고는 아주 자주 싸웠기에. 나는 형, 즉 전정국을 사랑했고, 내 생...
2011년 09월 13일 올 여름은 특히나 더웠다. 이 더운 날에 저명한 목사인 아버지는 도박이었나, 술이었나. 어머니한테 제대로 듣지 못 했다. 아무튼 뭔가 나쁜 거 때문에 동해에 전망 좋은 우리 집을 경매로 팔아넘겼다. 그리고 나서 작은 마을로 이사를 갔다. 미...뭐였지, 아무튼 그런 마을이었다. 그곳의 작은 초등학교로 전학을 갔다. 여기는 특이하게 ...
* 노래와 함께 읽어주세요. 전쟁에는 명분이 필요하다는 지민의 말이 맞았다. 어렵사리 지민의 소식을 접하게 된 반정부군은 마지막 훈련에 돌입했다. 불꽃과 물기둥이 치솟아 오르는 전장의 한 가운데에서 정국은 외딴 섬처럼 서 있었다. 정국이 있는 자리에는 그 어떤 불길도 침범하지 못했다. 홀로 고고이 전장을 바라보며 적절히 제 능력을 사용하고 있을 뿐이다. “...
지민을 별채에 데려다주고, 그리고 주인어른이 별채에 간 이후에도 좀처럼 지민의 얼굴과 향을 잊지 못한 정국은 숙소에 돌아오고 나서야 김 서방으로부터 충격적인 사실을 듣게 되었다. "사, 사내라구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박지민(25) 자신의 책을 언젠가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겠지 하며 희망을 품고 글을 쓰는 문학도.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자신이 평소 좋아하고 존경하는 소설가이자 시인 민윤기 밑으로 들어간다. 깐깐하고 정말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아니면 받아주지 않는 사람이었기에 더더욱 기분이 하늘로 솟았다. 자신이 누군가에게 인정받은 것 같아서. 그것도 잠시, 잠시였다. 지민...
박지민(27) 과즙상. 이 수식어는 지민이 어릴 적부터 가지고 있던 것이었다. 빨갛고 도톰한 입술, 발그레한 두 뺨, 색기어린 두눈. 여자든 남자든 홀리는 것이 참 천년 묵은 구미호 같았다. 눈웃음으로 여럿사람 홀리기도 일수, 하지만 다들 지민이를 욕하지 않는다. 그저 호구마냥 지민이의 어장에 걸린 사람들을 욕할뿐. 그러기에 지민은 사람들에게 철저하게 '순...
비국웹진에 올렸던 만화입니다... 우연찮게 흑마술서를 접한 태형이가 한번 시도해본 악마소환마법이었는데 알고보니 흑마술계의 지독한 재능인간이었던 태형이가 초강력한 마왕 정국이를 뽑아놓고는 시덥잖은 소원을 비는게 보고 싶었네요. 하긴 저런 대단한 애인을 얻는 것이니 시덥잖은 소원은 아니지만...ㅋㅌㅋ 막 이런저런 옷 가져와서는 입어달라 평생의 소원이었다 징징거...
"쟤 또 왔네." 정국과 사귀게 된 뒤로, 정국은 매일 우리 학교앞에서 나를 기다렸다. 나는 가끔 이게 사귀는건가, 계약 연애인가, 진짜인가, 가짜인가를 생각하며 시간을 버리기도 했는데 생각해봤자 답은 안 나왔다. 태형은 이젠 정국의 차도 외웠다. 나는 차에 도무지 관심이 없어서 그렇게 비싼 차인지도 몰랐는데, 태형이 말해줬다. 저거 어마어마하게 비싼 차라...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id=20119209몽중헌 페럼타워점을지로입구역 페럼타워 지하 2층딤섬을 먹으러 갔고 딤섬 대만족. 다른 메뉴는 안 먹어봤어요.오더 시간 확인 필요 (브레이킹 타임에 비해 라스트 오더 시간이 조금 빠릅니다) 얼마 전부터 지인에게 <딤섬이 먹고 싶어 ㅠㅠ> 하면서 울고 있...
※ 조선시대 배경 사극입니다. ※ 1화부터 유료공개 예정입니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범한 날이었다. 가을에 들어선 하늘은 맑았고, 지난 여름의 무더위를 꿈처럼 느끼게 할만큼 바람도 선선했다. 밥상에 모처럼 계란 반찬도 올라와 점심밥도 두그릇이나 먹었고, 옆집 김 대감 댁 종년 점순이가 몰래 옆문으로 찾아와선 감자도 하나 쥐어줬다. 이대로 저녁까지 아무 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