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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거리> 말레우스 -한가롭게 거리를 산책했더니, 시간 가는 게 눈 깜짝할 사이로군. 쟈밀 -선물도 어떤 게 있을지 궁금하고…… 약속 시간까지 얼마 안남았네요. 말레우스 -모임에 늦을 수는 없지. 절대로, 늦고 싶지 않다. 쟈밀 -굉장히 강조하시는데요. 로로 -그렇다면 슬슬 약속 장소로 모이는 편이 좋겠군. 기념품은 축제장에서도 볼 수 있으니...
중간에 1371화 스포 장면이 있습니다.
더링크플러스 후기 쓸려다가.... 너무 일본팬 콘서트후기같아지길래(=공연 전후의 안물안궁 tmi만 가득하고 정작 공연얘기는 거의없는) 때려침요 걍 양 옆분들이랑 코드가 넘 잘맞아서 잘 놀고 내내 존나 즐겁게 놀고와서 딱히 딥하게 할말은 없구여..... 딱 하나 도영이가 콘서트 후의 공허함 얘기한거에 대해서는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이거는 나중에 기회가 되면 ...
17...18금 정도인듯 성행위 묘사 다 자르면 남는 게 없어서(실환가)너무 직접적인 표현만 들어냈어요... 아래로 찬란 _ 배질은 도리언 얼굴 봐야돼서 마주보고 하는 거 선호할 것 같죠 도리언은 걍...뒤로 하는 거 선호일 것 같음 도리언은 누구랑 해도 상대한텐 무심하고 자기 만족감 채우는게 우선일것같긴해요 그리고 둘이 한다면 맨날 도리언이 원하는 자세로...
…방금, 뭐였어. 처음이 아닌데도 당황스러울 만큼 새로울 수가 있나. 귓가로 돌아온 중얼거림이 첫 키스를 한 소년의 고백 같다. 꿈은 정적 사이로 멀어져 가지만 시선은 여전히 잠결 속. 계절이 가득한 침대에서, 인공 사과 냄새와 너의 샴푸 향기가 섞인 채 어렴풋이 흔들리고. 어리둥절한 기분이 손끝마저 마비시키자 자석처럼 꿰이는 실마리들. 노을 속에서 부드러...
윤재석의 상태가 왠지 절박해 보여서 혹시나 자포자기한 나머지 극단적인 짓을 저지르는 건 아닐까 하는 불안에 휩싸였다. “너한테도 사정이 있겠지만 우선 일단 집으로 돌아가는 게 어때? 아니 그보다 너 대체 어디에 살고 있는 거야?” 윤재석은 조금 멍한 표정으로 있더니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자기 발밑을 가리켰다. “여기야.” “…여기라니 여기 길가잖아.” “응...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오랜만에 쓰는 글. 나는 오늘까지도 꾸준히 주짓수를 하고 있었고, 한 달 정도 되는 짧은 시간 동안 도장에선 크고 작은 이슈들이 있었다. 그리고 내 일상에도 크고 작은 변화들이 있어서 조금은 혼란스러웠다. 그럼에도 주짓수는 여전히 재밌고, 나는 시합 이후 잠깐의 침체기를 지나 현재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는 중이다. 웨이트도 꾸준히 하고 있다. 처음보다 중량을...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의 친절하고 날카로운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 이제 남은 고민거리는 보관을 손상 없이 운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정도였다. 반지나 팔찌라면 몰라도, 이건 손수건으로 대충 싸서 배낭에 집어넣으면 안 될 것 같았으니까. 상자는커녕 완충재로 쓸만한 물건도 마땅찮아서 내가 곤란해하고 있는데, 챠리가 아이디어를 냈다. “그냥 머리에 쓰면 안 돼? 원래 그러라고 만든 거잖아.” 그러더니 보관을 ...
7. 전나무관 〈tip〉 마을에서 평판이 좋아지면, 그전까지는 없던 새로운 사건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 “그대는 엘렌디어의 기사이자 용사로서, 그 이름이 부끄럽지 않도록 늘 정의롭게 행동하겠는가?” “예, 그러겠습니다.” “약한 자에게 관대하고, 강한 자와 용기 있게 맞서 싸우며 힘을 가진 자로서 책임감 있게 행동하겠는가?” “반드시 그리...
7년의 밤 (8) - 문학의 다락, 2009년 가을 그 해 우경의 생일에는 계속해서 비가 내렸다. 쏟아지는 폭우 속에서 변민호를 향한 감정을 처음으로 어렴풋이 자각한 바로 그날, 우경은 온 몸이 홀딱 젖은 채로 경영학과 동기들을 만나야 했다. 우경은 기분이, 아주, 더러웠다. “우경아! 서프라이즈~” “야, 우경아…. 너…. 대체 무슨 일이냐?” “......
* 엄청난 캐붕과 원작 파괴가 존재합니다 * 가볍고 느린 템포로 흘러갑니다 * 써니치치 위주 치치른 (논커플링 포함) ** 수정본 https://posty.pe/s1ktwz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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