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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hnny黄景瑜는 from 황징위 / @许魏洲ZZ는from 허위주 라는 나름대로의 결론(? 을 전제로 번역합니다/ 5MilesLove_瑜洲双人图博 5월 20일 Dive in deep Into the ocean @Johnny黄景瑜 Kygo - Firestone https://youtu.be/9Sc-ir2UwGU You can be my guiding ...
슬롯 ○○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1. 안내 작업물의 결과물은 글쓴이(소예, @Mahmut_s2)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 일체의 2차 가공 및 수정을 금합니다. 회지로 만들기를 원하시는 경우 판매용은 절대 불가하며, 꼭 저와 직접 이야기 나누신 후 진행하셔야 합니다.완성작은 기본적으로 A5사이즈의 한글 파일로 보내드립니다. SNS 등에 게재 가능하나 ...
옛날에 쓰던건데 그냥 늍민으로 다시 수정해서 씀 제목은 그냥 내가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민호는 웃었다. 그리고 울었다. 파도소리에 민호의 웃음소리와 울음소리가 번갈아 너울댔다. 민호는 손을 치켜 올렸다. 컴컴한 어둠 속에서 어디서 왔는지 모를 아주 작은 빛이 그의 손에 들린 날붙이에 반짝였다. 그것은 지나가던 반딧불의 꽁지에서 나왔을지도 모르고, 저 반대...
1.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는 게 어렵지 않았다. 학교 갈 준비를 마치고 집을 나섰다. 얼굴에 닿아오는 바람이 아직은 차가웠다. 그러고 보니 일기예보에서 꽃샘추위가 어쩌구 하던게 어렴풋이 기억났다. 아직 날이 풀리지 않은 걸 알았다면 목도리라도 하고 나갔을 거다. 셔츠 깃 사이를 파고드는 온도가 차가워 다시 집에 들러 목도리를 가져올까 고민했다. 시간을 확인...
I found out on late Friday afternoon that the U.S. Army cancelled its XM25 25mm airburst weapon contract with Orbital ATK Inc. 나는 금요일 오후에, 미군이 오비탈 사와 맺은 XM25 25mm 공중폭발탄 무기에 대한 계약을 취소시켰다는 것을 알아냈다. Nick...
나는 회상한다. 겨울이 지나고, 너를 만나고. 봄이 오고, 너의 손을 잡고. 여름이 다가오고, 너의 손을 놓게되는. 언제나 아름답고 찬란했던 나의 친우여. 나의 겨울밤 연인이여. 나는 바라보고 있었다. 그저. X 6월, 계절은 바람에 스치듯 빠르게 흘러간다. 놈은 교정을 걸으며 무의미한 발걸음을 반복한다. 시험이야 끝난지 오래며, 이제는 다가오는 학기의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검정치마 - EVERYTHING 1. 열에 아홉은 벽에 걸린 사진을 지나치지 못한다. 당신 역시 곧장 사진을 발견한다. 지평선이 끝없이 이어지는 거대한 땅 너머로 부셔질듯 영롱한 빛이 카메라 렌즈를 통과한다. 그 눈부신 빛 자락이 사각의 액자 프레임을 지나 당신의 눈동자를 긁는다. 시리다. 빛살을 그대로 마주보면 열에 아홉은 아마도 틀림없이 ‘실명’을 떠올...
봄이었다. 아주 상투적인 문구지만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고 감도는 공기가 따스하던 봄. 만물이 피어난다고 일컬어지는 봄. 모두가 만개한 꽃을 감상하며 웃음꽃을 피우는 순간에도 나는 꽃처럼 웃는 그를 떠올린다. 어릴 적 마마가 깜빡 잊고 두고 간 서류를 전달하기 위해 찾아간 마마의 의무실에서 본 그가, 내 머릿속 서랍에서 찾을 수 있는 그 사람에 대한 첫 ...
런던에는 오늘도 비가 내리고 있었다. 시내의 마천루에도 예외는 없어서, 굵은 빗줄기가 마천루와 그 위에 서 있던 트리비아의 몸을 타고 흐르고 있었다. 트리비아는 비가 오면 항상 이 곳에 올라와 앉아있었다. 아무리 높은 빌딩 위라도, 그녀가 가진 날개는 그 높은 빌딩 위로 그녀의 몸을 옮겨주었다. 날개와 그림자, 그 둘만 있다면 그녀는 어디든 갈 수 있었다....
이전했습니다 ▶ https://foxy-fox.postype.com/post/7378496
정말 생각지도 않고 있다가, 감사하게도 오랜만에 커미션 문의가 와서 인포도 간략하게 수정하게 되었습니다. (최종수정일 : 23년 4월 12일) 커미션은 계속 받고 있습니다. 논란이 될 수 있는 작품 외에 가리는 것 없이 작업 가능합니다. 공백포함 1,000자당 8,000원으로 작업합니다. 글의 방향이나 장면 등을 고려해 정한 기준보다 초과되는 분량은 추가금...
달칵, 옥상 문을 열고 들어가 멍하니 메론빵을 베어무는 너의 동그란 얼굴을 마주했을 때, 나는 어느날엔가 하늘하늘 떨어져 내렸던 그 꽃잎들을 떠올렸다. 무슨 용기였는지 말 한번 붙여본 적 없는 네 옆자리에 나는 엉덩이를 붙여 앉았다. 그리고는 말을 걸었다. “너도 여기서 점심 먹어?” 나른하게 반쯤 감긴 눈을 한 너는 그저 고개를 끄덕여보였다. 그리고는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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