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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센티넬 트라우마 이제노에게 안좋은 모습을 들킨 이후 나는 점점 더 그를 피하게 됐다. 분명 그전까지만 하더라도 이제노는 바빠서 마주치기가 힘들었는데 어쩐지 그날 이후로 이제노는 센터에 자주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나는 그를 만나지 않으려 갖은 노력을 했다. 왠지 그를 만나기라도 하면 또다시 무언가를 들킬 것만 같아 무서웠다. 하지만 늘 그랬듯...
Rinne - A story to tell you 사랑은 심장을 갈라 다른 파편을 밀어 넣는 일 그것을 이해할 수 있다면 심장에 별을 품은 이들이 나그네가 될 일 따위 없었을 텐데. 誰かのこと愛したこともない 숨을 쉬는 일처럼 사랑을 하는 일이 몸에 배었다. 삶에게 사랑은 아침의 새소리나 낮의 떠들썩함, 밤의 온기와도 같은 존재. 알지 못하는 일처럼 천진하...
맥도날드는 부동산 회사이다. 처음에 맥도날드가 부동산 회사라는 얘기를 들었을 때는 믿지 않았지만 다음과 같은 내용을 알고 난 이후로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가지게 됐다.
임윤역 : 자, 다들 주목!!임윤역 : 오늘 리아가 아파서 결석한다고 한다. 참고하도록. 이상! 아침 종례 시간, 선생님이 리아의 결석 소식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하지만 이상하다. 갑자기 아파서 결석을 한다고? 백향월 : '학생이 아파서 결석하는 게 이상한 건 아니야.'백향월 : '하지만 그 집은 왠지 불안해.' 기억을 더듬어보니 어제 리아의 다리가 불편해...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익명'으로 주제를 신청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힘든데, 학교 그냥 망해버렸으면 좋겠다.." 알바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 몸이 천근만근이었다. 근데 내일은 또 학교 수업이 기다리고 있다니, 당장에라도 학교가 망했으면 좋겠지만 그럴 일은 죽어도 없겠지. ...
장대비가 내리던 날이었다. 상혁과 재현이 다니던 고등학교엔 운동기구 몇개와 캐비넷, 그리고 간이 샤워시설이 있는 일명 축구부 창고가 있었다. 그날도 언제나 그랬듯 상혁은 재현의 훈련이 끝나는 시간에 맞춰 창고로 갔다. 재현이를 기다리며 멍하니 비를 구경하는 시간은 상혁이 좋아하는 낭만 중 하나였다. 아직 정리되지 않은 재현의 숨소리와 샤워실의 물소리, 낡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영원히라는 말은 무슨 뜻이었을까 ) 우리들의 미래(가 열려있다는 뜻은 무슨 ) 뜻이었을까 너와 내가 점점 가까(워지며 서서히 의)문이 들기 시작했니? 열(린 미래였지)만, 우리는 결국 (만나지) 못하겠지만, 한없이 다가(갈) 수 있었지만, 한없이 다가간 그 [결]과는 닫힌 미래였다고 열려 있었지만, 몇번이라도 다가가도 열려 있었지만, 영원히 다가가면 결...
표지 : 하르모님 함께 들으면 좋은 플레이리스트 :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m3hoDMHBkcrM8MIqi8uVkE71Jw4dUNoh&si=jik2h4SSsv_aBg1y *특정 빛의 전사의 이름이 나옵니다. 멸망의 이름을 무엇이라고 부르는가. 세상의 끝에 도달한 영웅은 기어이 자신의 무기를 바닥에 꽂아넣었다....
눈을 떠보니 병원이었다. 아, 나 쓰러졌지.. 잠깐, 그럼 파티장은..? 난리 났을텐데.. 하... 김비서 나 케어 하느라 힘들었겠다.. 병원 침대에 누워 본게 처음이었다. 근데 은근히 익숙한 비누향 향수냄새.. 내 등뒤로 누군가가 있는 듯 했다. 그 사람은 딱히 뭘 하고 있는것 같진 않았지만, 누군지 단번에 알 수 있었다. ”깼어??“ ”너가 여길 어떻게...
Looked in the mirror 거울 속을 들여다봤다 So many people standing there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서 있었다 I walked towards them 난 그들을 향해 걸었다 Into the floodlights 투광조명 속으로 I heard no echo (No echo) 아무런 메아리도 듣지 못했다 (아무런 메아리도) T...
죄악의 86년도, 여왕의 시대. 철의 여인과 자유주의와 하이예크가 이 나라를 휘두르던 시대에 난 소년이 둘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노엘이고 다른 하나가 리암이었다. 세상이 우리의 것이었으므로 이 모든 건 너와 나 사이의 일이어야만 했다. 리암은 자주 그런 생각을 했다. 더럽고 가난한 맨체스터의 뒷거리만큼은 그들의 영역, 낙후된 지역을 영원히도 못 벗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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